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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사병이었다 - 마지막편

야설 0 767

맨살에 드러난 젖꼭지는 곧바로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면서 굳어버렸고 내가 손가락으로 그것을 살살 만졌다. 민주는 간지러움을 억지로 참는 것 처럼 가지런히 펴고 있던 다리를 비꼬고
있다.

"후 르 르 릅!!... 쩌 접!!... 아 하 항... 아 흐 흐 으.........................."

내가 고개를 숙여 민주의 젖꼭지를 입술로 빨아대자 민주는 대답하는 것처럼 묘한 소리를 내었다. 젖꼭지를 비벼대던 내 손은 또 다시 미끄럼을 타고서 아래로 내려갔다. 
내 손은 민주의
보드라운 아랫배를 타고 내려가 펜티 사이에 손을 넣고 까칠 한 보지 털을 손바닥으로 덮어 버렸다. 
허벅지를 바싹 오므린 민주의 도톰한 둔덕이 내 손바닥에 그대로 전해지고 손 끝에는
갈라진 부분의 습기가 느껴졌다. 
바짝 오므린 민주의 허벅지에 힘이 풀리면서 가랑이가 조금씩 벌어진다.

내 손은 그 사이를 타고서 다시 위로 향했다. 
이젠 18살 어린 민주의 보지가 아니라 현우의 큰 자지를 머금었던 성숙한 여인의 보지였다. 민주의 미끈거리는 보지가 꿀물을 가득 담은 채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 엄지 손가락은 교묘한 뱀처럼 꿈틀거리며 민주의 보지속 살을 찾아 헤맸다. 
가장 비밀스러운 민주의 보지 구멍은 내 손가락을 조금도 부끄럼없이 받아 들였다.
나는 몸을 일으켜 머리를 이불속으로 넣으며 내 입술을 민주의 아랫도리 쪽으로 묻어버렸다.

"하 으 응... 흐 흣... 오빠!!.................................."

이불 밖에서 들려오는 민주의 거친 호흡이 이제는 귀에서 점점 멀어져 가고 있다.

'쭈... 우... 쩌 접!!... 후 르 르 르... 쭈 즙!!.............'

내 혓바닥은 이제 신선한 민주의 보지 위에서 낼늠 거렸다. 이미 넘쳐난 애액으로 미끈거리는 민주의 보지는 내 입과 완전히 밀착되어 버렸다. 호흡이 아주 거칠어지자 덮여 있는 이불로
내 숨은 막혀버릴 지경이 되었다. 내가 이불을 걷어버리자 곧게 펴져있던 민주의 무릎이 굽어지더니 부끄러운 듯이 꿈틀대고 있다.

'후 르 르 르... 쩌 접!!... 후르르... 하 핫!!... 아 흐 으 으... 흐 흐 흠..................'

내 혓바닥이 꼼지락대는 민주의 보지 구멍에 다다르자. 
민주의 엉덩이가 조금 위로 치켜 들렸다. 민주의 두 손이 내 미리 칼을 당기면서 지긋이 아래쪽으로 눌러대었다. 짜릿한 기분을
만끽 하는 듯하다. 
민주도 어지간히 하고 싶었다는 말은 못하고 보고 싶었다는 말을 했구나! 지금은 민주의 이런 신음소리와 교태 쓰러운 몸짓이 더할 나위 없이 아주 예쁘고 귀엽게만
느껴졌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도 모르지만 나는 한참을 민주의 보지에서 입을 떼지 못했다. 그러다가 몸을 일으키고 위로 올라가 예술작품 같은 민주의 보드라운 몸을 감싸 안았다

"흐 으 음... 민주가 내 아내가 되어줄 거지?..........."
"오빠가... 정말 결혼해 줄 거지?.........................."
"그래... 그래... 민주가 원하는 대로 해줄게... 
우리 아이는 몇 명이나 날건데?.........................."

민주에게 물어보았다. 

"오빠가... 원하는 데로 낳을 거야........................"

민주도 내 말을 듣더니 일어나서 아래쪽으로 내려갔다. 
민주도 뭔가 오빠한테 해주고 싶은데 막상 오빠의 자지를 만지작거리는 행동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민주가 입에 넣고는
싶은데 귀두가 너무 커서 그런지 
자지를 손으로 만지기만 할 뿐이다. 비록 민주의 입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민주의 작은 손이 내 자지를 잡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도 좋았다. 이번에
세 번째 인데 민주에게는 사까시가 아직 이르다.

'허 허 헉!!... 아 후 흐.......................................'

한참동안 내 자지를 만지작거리던 민주가 비록 입속에는 넣지를 않았지만 귀두를 혀 끝으로 맛 보 듯이 갖다 대었다. 나는 사모님을 안은 지 열흘 만에 과연 이것이 꿈이 아닐까 싶었다.
그때 내 귀두가 따뜻해져 오는 것을 느꼈다.

'오 호 호 홋!!... 아 후 으..................................'

민주는 비록 내 자지를 입속에 넣지 못한 채 귀두에 혀를 대고 있었지만 내 몸은 민주의 작은 입안으로 빨려 들어간 것만 같았다. 따뜻함과 짜릿함은 온 몸으로 펴져나가는 사이 
드디어
민주의 혓바닥이 움직이길 시작했다.

'쭈... 우... 쭈... 허 어 어 엉... 아 이 구... 크 흐 으...................'

혓바닥의 작은 움직임과 아주 약한 힘으로 빨아들이는 민주였다. 비록 민주와 몇 번 관계를 하지 않았지만 나는 이런 민주가 그렇게 사랑스럽고 아주 귀여울 수가 없었다. 현우는 민주의
들썩이는 가녀린 어깨를 손으로 감싸주었다.

"하 으 흣!!... 됐지?... 이... 이 제... 그 다 음 은?... 으 흐 흐......."

이제 민주가 내 자지에서 입을 떼면서 나를 쳐다본다. 부끄러워 몸을 사리던 그 전과는 달랐다. 지금 민주의 행동은 지난 여름방학 때 경험 후에 얼마나 많은 기다림 이었던 것을 알 수가
있었다. 
민주는 반듯이 누웠다. 민주의 몸이 조금 떨리고 있었다. 첫 경험 때 아팠던 것 때문은 아닌 듯 했다. 긴장해서 그런 거 같았다. 현우는 민주에게 긴장을 풀어줄 요량으로 한 마디
말을 던졌다.

"민주야!... 우리 아이 만드는 연습을 해 볼 레?........"
"오빠... 하고................................................."
"지금은... 너 배란기가 아니지?........................"
"오빠는 그걸 어떻게 알아?.............................."
"영리한 민주가 배란기에 오빠한테 이렇게 하지는 앉지..................."

민주가 웃었다. 현우는 미끈거리는 민주의 보지에 자지를 잡고 보지구멍에 맞추었다. 
귀두만 걸쳐 졌는데 민주의 몸이 꿈틀하며 위로 올라갔다.

"흐 으 흣!... 괘... 괜 찮 겠 어?... 흐 으... 민주야..........................."
"오빠... 흐 으 으 으......................................."

어린 아이처럼 부끄러운 지 차마 말은 못 하지만 민주는 지금 나와의 섹스를 하고 있다. 그렇게 아주 애태웠던 민주의 몸을 가지려 하지만 내 가슴 한구석은 왜 이리 마음이 저려오는지
몰랐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민주의 부드러운 몸 위로 나의 육중한 체격을 실어 올렸다. 민주는 가랑이를 살짝 벌리면서 대담한 척 하였지만 조금 떨고 있는 느낌이 내 몸에 완전히
전해졌다. 이미 단단한 내 자지는 부풀대로 부풀어져 민주의 비밀스러운 곳을 파고 들어가고 있었다.

'아아... 아 악!!!... 아 휴 우... 크 흐 으 으..........'

귀두만 조금 들어갔는데도 단발마의 비명과 함께 이어지는 고통의 신음소리가 내 귀를 울렸다. 민주는 아주 괴로운 듯이 몸을 뒤틀었지만 벌써 내 커다란 좆은 민주의 질속에 어느 정도
들어가 있었다.

"흐 으 흣!!... 아... 아... 프... 지?... 그... 그 만 둘 까?.................."
"안 돼........................................................."

어떻게 해야 민주가 가장 아프지 않게 하는지 알고 있어 최대한 움직임을 천천히 했다.

'허 어 헉!!... 허 헉!!... 하 우... 아 우 우 흐... 으 으 으... 크... 흐... 흑!!...............'

마음과는 달리 내 자지에서는 짜릿한 느낌이 황홀하게 살아 오른다. 현우는 민주의 괴로워하는 얼굴에 내 얼굴을 가져가서 대어 보았다. 이미 민주의 이마에서는 땀방울이 맺혀 있었다.
눈을 감은 채 이빨을 꽉 물고 참고 있었다. 안타까운 시간이 좀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흘러가고 드디어 내 아랫도리 에서는 짜릿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했다. 현우는 펌프질의 속도를 아주
조금 높이자 민주는 머리를 도리질 한다.

"우 우 우 욱!!... 크 흐 으... 오빠... 느낌이 이상해... 아 우 욱!... 욱! 욱!!.............."
"민주야!... 지금 우리 뭐하고 있지?..................."
"오빠!... 우리 아기 만드는 연습을 하고 있는 거잖아?...................." 

"민주야!... 좀 아파도 참고 있어줘야 아기가 생기는 것이거든... 그러니... 끝까지 가야 되거든..............."
"알았어... 오빠............................................."

좀 더 오래 있고 싶어 움직임을 멈추고 민주에게 물었다.

"민주야!... 이모 집에 있을 때 오빠 생각난 적이 있어?..................."
"그럼... 가끔 학교에서 오빠가 생각나 펜티를 적신 적이 안두번이 아이었어.........."

속으로 정은이도 그런 말을 하더니 민주 나이 때도 성욕을 느끼는구나! 
천천히 민주에게 감질나게 움직였다. 그러자 민주의 엉덩이가 내 움직임에 따라 올라왔다.

"민주야!... 우리 아이가 딸이면 민주를 닮아 엄청 예쁠 거고 아들이면 어떻게 생길까?............."
"그거야... 보나마나 오빠 닮아서 잘 생겨서 나오겠지....................." 

"너의 학교에서도 잘 생긴 남학생이 많지?........."
"많으면 뭐해... 내가 마음에 안 드는데............."
"왜?.........................................................."
"현우 오빠보다 잘 생긴 남자애들은 못 봤으니까..........................."

그때였다. 불알에서 부터 밀려 올라 온 압력이 귀두 끝으로 몰려들었다.

"민주야!... 나오려고 하는데.........................."

빠르게 펌프질로 현우의 자지가 크게 팽창하더니 나온다.

"나와........................................................"


오빠 어떻게 현우의 몸은 폭발이나 하듯이 좆 물을 뿜어대었다. 
정액은 민주의 자궁속으로 사정 없이 쏘아졌다. 그리고 마지막 방울이 나올 때 즈음 나는 민주의 보지속에서 내 자지를
빼고 쓰러지 듯 누웠다. 내 자지가 빠져나가자 민주는 조금이나마 아픔을 덜어보려고 얼른 가랑이를 오므린다.

"허 어 헛!!... 휴 우... 겨..............................."
"민주야... 마 아 니 아 팠 지?........................"
'흐 으... 흐 으 흠........................................'

민주는 대답대신 거친 숨만 내 쉬었다. 그리고 우리 둘은 헐떡이는 숨을 고르려고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질 않고 끌어안고 있었다. 우리 사이에는 잠시 침묵만이 흘렀다. 한참동안 민주를
안고 있었다. 
그런데 민주가 내 자지를 꼭 쥐고 있는 게 아닌가?

"민주야?... 너 손에 쥔 거 그거 밉지 않니?......"
"왜?... 오빠?............................................."
"그게 너를 아프게 했잖아............................"
"오빠!... 그래도 좋아... 아픈 건 잠깐이고 황홀한 느낌은 길어서 더 좋았어.............."

민주가 무슨 보물 만지듯 내 자지를 이리저리 흔들거나 누르며 가지고 놀고 있었다. 
시계를 보니 아직 1시 밖에 안 되었다. 현우가 뒤 처리를 해주고 난 뒤 다시 민주를 안고서 좀 잤다.
자명종을 3시 반으로 맞춰 놓았다. 
민주와 현우는 서로 간지르며 장난을 치고 있었다. 잠시 눈을 붙였고 자명종 소리에 잠이 깼다. 아직도 민주가 내 자지를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는 듯
꼭 쥐고 잠이 들어 있었다. 
옆을 보니 민주도 옷을 입지 않고 알 몸으로 있었다. 자지가 서서히 일어서며 민주의 보드라운 엉덩이를 찔러대자 민주가 눈을 뗬다.

"오빠... 일어났어?....................................."
"너 가 이렇게 만지고 있어서... 완전히 발기되었는데 해결해 줘야겠다... 너 가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잘 알고 있잖아!..........."

민주의 보지를 만져보니 보지물이 줄줄 흘렀다.

"오빠와 하는 거 꿈을 꾸었어......................."
"그래서... 보지 물을 이렇게 많이 흘리는구나!.................."

민주를 엎드리게 하고 양 손을 엉덩이 밑에 넣어서 위로 들었다. 
그러자 앙증맞게 생긴 항문과 꿀물이 흐르는 보지가 보였다. 항문에 넣을까 하고 주춤하다 아래쪽 보지 구멍에 맞추고
허리로 밀었다. 
민주가 두 팔로 버티지 못하고 앞으로 푹 쓰러졌다. 안 되겠다 싶어서 민주를 뒤집어 정자로 바꾸었다. 그렇게 펌프질을 하다가 시간도 다 되 가고 조급증이 생겨 사정을
하기로 했다. 
민주와 욕실에서 같이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왔다.

목사님 사택에 들어가니 우리가 있던 방에는 몇 명이 아직도 자고 있었다. 
나머지는 다 어디로 갔는지 방에서 기다렸다. 4시가 가까이 오자 한두 명 씩 들어오기 시작했다. 성탄 예배가
끝나고 지금까지 연습해 온 예수 탄생 연극이 있다고 목사님이 광고를 하셨다. 
연극은 시작되었다. 무대 커튼이 내려오자 까만 벨벳 천에 아주 하얗게 늘어진 야자나무 배경이 눈에 확
들어왔다. 
그리고 “기쁘다 구주 오 셨 네” 찬송이 은은하게 들린다.

예수가 어디서 태어났는지 동방 박사가 세 사람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소리가 들린다. 잠
시 후 세 마리의 낙타 위에 동방 박사가 유황 병을 들고 아기예수가 있는 구유가 있는 쪽으로 아주
가까이 오고 있었다. 
현우는 확실히 신경 써서 연습한 결과가 나오고 있었다. 교인들은 아주 좋아서 박수를 치며 연극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었다. 중간 배경음악으로 찬송가가
들려지자 모두 따라 부르며 흥을 돋우는 즐거움이 다했다.

한 시간 내내 연극을 할 동안 박수는 끊이지 않았다. 마지막 출연자 모두 나와 인사를 할 때는 모두 일어나 우레와 같은 박수가 나왔다.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관사 사모님이 일어서서
박수를 치면서 축하해 주셨다. 
한 시간 만에 끝나고 바로 남자와 여자 대항 토론대회가 열렸다. 닭이 먼저야 계란이 먼저 냐는 주제를 두고 열띤 토론을 하는데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1
년 치 웃음을 하루에 다 웃었다고 한다. 그렇게 성탄절을 즐겁게 보냈다.

현우는 총 감독으로 보는 사람마다 연극 각본이 잘 짜여 져 감동 받았다고 했다. 
목사님 부부와 관사 사모님도 그렇게 열심히 연습하더니 좋은 반응이 있어서 기쁘다고 하셨다. 새해를
맞이했다. 새해 인사로 관사 전화통은 불이 났다. 
곳곳에서 걸려온 전화로 눈코 뜰 세가 없었다. 그렇게 새해인사는 1월 중순까지 이어졌다. 민주는 방학이 끝나기 일주일 전에 서울로
올라갔다. 
현우는 사모님과 둘이만 남게 되자 우리들 세상처럼 때와 장소에 구애 됨이 없이 붙어 섹스의 향연을 벌인다.

그렇게 한 달을 보내고 3월 초가 되자 연대장님의 발령 이야기가 나왔다. 
현우의 제대도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모님이 미장원에 간 사이 현우는 집으로 보낼 사물을 포장했다. 가능한
흔적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뒤 처리를 완벽하게 하였다. 
하루 전 화물로 사물이 든 박스를 보내고 관사에 들어왔다. 다음날 아침 사모님에게 부대에 면담하러 들어간다면서 차를 놔두고
갔다. 
사모님은 그때 까지 눈치를 전혀 못 채고 있었다. 사모님에게 말하면 너무 울 것 같아서 편지를 남겼다. 편지를 쓰면서도 눈물이 나서 한참이나 결렸다.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픈지
모른다.

< 사랑하는 사모님!... 말 없이 관사를 떠나게 되어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사모님!... 면전에서 제대하고 떠난다는 말을 하면... 사모님이 통곡을 하면서... 우실 가 봐... 차마 입 밖에
 낼 수 없었습니다... 
사모님과 희노애락을 같이 한 26개월은 내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절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사모님을 처음 보았을 때 그 예쁜 모습은 내가 마지막으로 봤을 때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사모님의 그 은혜 죽을 때 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사모님이 보시기 전에 누가 이 편지를 볼까 염려되어... 더 이상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심정 너무도
 괴롭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영원히 예쁜 모습으로 남으시기 바랍니다............................>

현우는 눈물을 흘렸다. 
현우는 부대에 들어가 연대장님과 중대장 그리고 선임하사관님을 비롯하여 전역신고를 하고 부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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