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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사병이었다 -23부

야설 0 219

얼른 대답부터 하고 옷을 추스르고 정은이의 등을 한번 두드려 주고 밖으로 나왔다.

"지루했지?... 누구하고 있었니?......................"
"예... 은정이 숙제 봐 달라고 해서 같이 공부하고 있었어요...................."

사모님은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관사에 돌아오자 사모님이 오늘은 피곤하네 하면서 안방으로 들어갔다.

"사모님!... 잘 주무세요................................."

내 방으로 들어오면서 정은이에게 긴장상태에서 용을 섰더니 나도 피곤함을 느꼈다. 
내 방에 누워 가만히 생각해보니 은근히 정은이가 신경이 쓰였다. 정은이가 혹시 배란기가 아닌지
급해서 물어보지 않아서 걱정이 되었다. 
그러나 학교에서 성 교육을 받아서 정은이가 알아서 잘 하겠지 하고 나혼자 위안을 삼으며 잠이 들었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가서 그런지 다음날
아침에는 일찍 일어났다. 
밖에는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

현관문을 열고 하늘을 쳐다보니 시커멓게 잔뜩 끼 인 구름이 것이 조금 내리다 말 비는 아닌 거 같았다. 

'가을비가 왜 이렇게 많이 오지?....................'

현우는 지난 봄 비가내리는 차고에서의 사모님과의 정사장면이 마구 떠 올랐다. 
현우는 비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가 차고와 관사 건물 외벽을 이리저리 살피며 둘러보았다. 지난봄에
단 도리를 잘 해 놔서 더 이상 손볼 곳이 없었다. 
한편 사모님도 일어나보니 몸이 지부등해서 주방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었다. 사모님도 우산을 쓰고 밖에 나왔다.

"사모님!... 비바람이 세요... 들어가세요... 
둘러보니 이상 없어요................"

사모님은 현우가 둘러보고 있으니 마음을 놓고 왠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느냐며 중얼거렸다. 
그때 현관 소파 옆에 있는 전화기에서 따르릉 하고 전화벨이 마구 울렸다. 현우는 관사 주위를
순찰하고 현관에 들어서니 사모님이 젖은 옷을 벗고 야한 옷으로 갈아입고 전화를 받고 있었다. 
현우도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거실로 나왔다. 전화 내용은 비가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되니
현우에게 아주 잘 살펴보라고 말하는 거 같았다. 
무슨 일이 있으면 부대 장병들을 보내 줄 테니 즉시 연락하라는 것 같았다. 연대장님이 전화를 바꿔 달라고 하셨는지 나에게 수화기를
건내 주었다.

"예... 현우입니다........................................"
"순찰 해 봤니?..........................................."
"예... 건물 주위를 자세히 돌아봤는데... 지난 봄에 보강을 해서 괜찮을 거 같습니다.................."

다시 사모님에게 수화기를 건 냈다. 
사모님이 핑크색 속이 아주 훤히 비치는 실크 잠옷을 입고 서서 전화를 받고 있는 모습이 너무 섹시하게 보였다. 아마 사적인 전화를 하는 거 같았다.
사모님은 아직 내가 방으로 들어간 줄 알고 계속 통화를 했다. 
나는 내 방 입구에 서서 사모님의 통화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모님의 통화가 끝나면 마구 안으려고 했던 것이다.
연대장님의 전화하는 목소리가 카랑카랑하게 들렸다. 평소에는 전화를 할 말만 하고 금방 끊었는데 오늘은 통화가 길어졌다.

현우는 기다리다 사모님 뒤로 가서 아주 살며시 허리를 끌어안았다. 사모님이 고개를 돌려서 현우를 보더니 손을 흔들며 하지 말라고 밀어내었다. 
현우는 사모님 뒤에서 한손으로 허리를
끌어안고 다른 손으로 유방을 주무르자 흐 흥... 하는 신음소리가 자신도 모르게 나와 버렸다. 아주 
우람하게 커진 자지는 사모님의 엉덩이 골을 찔러대며 문질렀다. 흐 흥... 하는 소리에
연대장님이 왜 그러냐고 물었는지 자고 일어나니까 약간 몸살 끼가 있는 거 같다고 둘러댔다.

사모님이 손으로 나를 밀쳐냈으나 이미 잔뜩 꼴린 자지는 사모님의 속이 비치는 얇은 잠옷 위에 엉덩이 골에 끼어 꼼짝하지 않았다. 
오히려 점점 안으로 깊이 파고들고 있었다. 또 한 번
흐 흥.. 하 항.. 하는 신음이 나왔다. 
할 말이 별로 없는 거 같았는데 연대장이 전화를 끊지 않고 있자 사모님도 먼저 전화를 끊을 수가 없었다. 아마 연대장님은 부대 장교 부인의 안 좋은
소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 사모님이 아파 보이는 소리에 어서 병원에 가보라고 이야기 하는 거 같았다.
 

사모님은 심하지 않다며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라고 말한다. 그래서 통화가 길어지는 거 같았다. 현우는 사모님의 잠옷을 위로 올리고 펜티를 끌어서 내렸다. 그러면서 사모님의 상체를
숙이라며 등을 눌렀다. 연대장님은 전화를 끊지 않은 채 후배장교 누구를 말하는지 모르지만 심각한 문제 인거 같은 이야기였다. 현우는 아주 엉거주춤하게 상체를 숙이고 있는 뒤에서
사모님의 양쪽 다리를 벌리고 머리를 집어넣었다. 현우는 꿇어 앉아서 사모님의 엉덩이 사이에 흐르는 보지 물을 빨아먹었다.

어린 송아지가 어미젖을 먹으려고 머리를 치켜들고 젖을 빨아먹는 모습과 흡사했다. 
그리고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보지 물을 빨아먹고 있는데 보지털이 자꾸 현우의 눈과 얼굴을 간지럽
혔다. 
사모님은 몹시 흥분해서 작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여보, 그 일엔 직접관여 하지 말고 참모장에게 잘 알아보고 처리하라고 해요. 사모님도 이제는 현우를 말릴 수 없었는지 말이 좀
떨리는 거 같았다. 
그러면서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자 사이에 끼어있는 현우의 머리도 같이 좌우로 움직였다.

기상천외한 현우의 행동에 사모님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했다. 
연대장님의 전화가 끊어질 때까지 전화기를 잡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이제 사모님도 현우를 밀어낼 힘도 여의치 앉자
그대로 있었다. 
연대장님이 사모님에게 현우에게 병원에 가 보든지 약을 사달라고 하라며 전화를 끊었다. 사모님은 그냥 소파에 주저앉으며 현우를 쳐다보았다. 현우의 얼굴에는 아주
허연 보지물이 잔뜩 묻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사모님은 현우의 얼굴 모습을 보고 웃지 않을 수가 없었다. 얼른 소파 옆에 있는 티슈를 뽑아서 현우의 얼굴을 마구 닦아주었다. 
그리고 난 뒤 어이가 없다면서 전화를 받고 있는데 그게
무슨 짓이냐며 현우의 옆구리를 꼬집었다. 
현우의 행동에 흥분해서 사모님이 엉덩이를 흔들었던 기억을 떠 올리며 현우를 끌어않았다. 너는 전화도 못하게 한다며 허리를 꼬집으면서도
웃었다. 현우는 사모님을 소파에 눕혔다.

"사모님 죄송해요... 
야한 잠옷을 입고 서 있는 모습이 너무 섹시해서 참을 수 없었어요... 연대장님이 뭐라고 그러세요?................"
"비가 오니 현우에게 잘 살펴보라고 하다가 부대 장교 부인의 바람난 이야기를 하는데... 먼저 끊을 수 없잖아..............................."

현우는 전화내용에 대해서 더 깊이 알려고도 알고 싶지도 않았다. 
아직도 발그스레한 사모님의 얼굴에 대고 키스를 하며 사모님을 소파에 눕혔다. 사모님도 아직 흥분이 가시지 않는지
현우의 자지를 움켜쥐며 몇 번 흔들어 주었다.

"나 못살아... 이게 뒤에서 나를 찔러오는데... 정말 미칠 거 같더라................."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는 조용한 거실 소파 위에서 창 밖에 강하게 때리는 비 소리를 들으며 사모님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사모님이 언제 자신의 펜티로 보지를 닦았는지 뽀송뽀송한
보지에서 다시 물기가 쓰며 나왔다. 
둘은 요구하지도 않았는데도 자연스럽게 69자세가 되어 서로 의 성기를 빨아 대고 있었다. 사모님의 사까시 솜씨는 일취월장 해 숙련이 되어 등골이
오싹할 만큼 잘 빨았다. 
사모님이 정성껏 빨아주는 만큼 현우도 사모님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보지를 지극 정성으로 빨아댔다.

질척한 보지가 벌렁거리자 이제 넣을 때가 되었다고 판단했다. 
현우는 일어나 사모님의 두 다리 사이에 앉았다. 사모님의 두 다리를 어께 위에 올리고 아주 우람하게 커져서 끄떡거리는
자지를 움켜쥐고 미끌미끌한 보지구멍에 맞추고 쭉 밀어 넣었다.

"아 흑... 아 하... 현우야..............................."

사모님이 입을 벌리고 아주 뿌듯하게 밀고 들어오는 자지를 받아들었다. 
사모님의 따뜻한 보지속은 현우의 자지를 반갑게 맞아 주면서 다시는 안 놓아 줄 것처럼 물어 대었다. 보지속을
꽉 채워주는 포만감에 사모님은 눈을 감고 현우의 자지를 음미하면서 숨만 헐떡거리고 있었다. 
사모님의 한없이 넓은 마음으로 자신이 어떤 일을 저질러도 크게 화를 내지않고 대해주는
사모님이 너무 고마웠다.

"사모님 고마워요... 사모님과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현우야!... 그게 무슨 말이야... 나는... 현우 너를 만난 게 꿈만 같다... 나이가 들어서 이제 여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런데... 남편은 나를 여자로 안 보고... 집안일만 하는 여자로
 생각하고 있으니 살맛이 없었다... 
그러다... 현우가 우리 관사에 오고 부터 내 인생이 바뀌어 가고 있다... 내 욕정을 마음대로 풀어주는 사람은 현우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보통 가정집 여자 같았으면 벌써 바람이라도 피웠을지 모른다... 그런데... 군이란 특수성이 있어... 여자가 문제가 있으면 남편의 진급은 물론이고... 동기생 선후배의 눈을 무시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날 잘 생긴 젊은 청년이 관사에 들어오자... 속으로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랐다... 훤칠한 키에 시원시원하게 생긴 현우를 보고 홀딱 반하고 말았으니...
 그리고... 너의 젊은 피를 처음 받았던 날부터 나는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한 마음뿐이었다... 그래서 현우를 너무 고맙게 생각했다..........................."

현우는 살짝살짝 허리를 움직이며 사모님의 보지속에 들어간 자지가 작아지지 않을 만큼 아주 살짝살짝 움직였다. 
그러면서 현우도 이야기를 꺼냈다. 초 중 고등학교를 다니며 공부 밖에
몰랐다고 한다. 
현우가 대학에 들어가 보니 공부하고는 거리가 아주 먼 행사가 너무 많아 1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몰랐다고 한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나자 동아리 활동에 M T다 거기에
교내 축제가 있으면 신입생은 빠질 수가 없었다고 한다. 
동아리 활동과 M T는 젊은 혈기에 피할 수 없는 탈선의 현장이었다.

"사모님도... 대학 다녀봐서 잘 알잖아요.........."


미팅은 아주 젊은 사람들의 욕구를 풀어줄 수 있는 묵시적으로 허용 되는 창구 역할을 하는 장소였기 때문이다. 
시골에서 자란 현우는 서울의 여학생들을 보고 너무 예쁜 나머지 정신이
없었다. 
현우는 자연적으로 촌닭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뭘 해도 자신이 촌스럽게 느껴졌다고 한다. 그렇게 정신없이 1학년 마칠 때 쯤 고향 선배를 만나게 되었다. 저녁에 둘이서 청춘의
거리 대학로에 나갔다. 
갖가지 공연을 잠깐씩 구경하다 둘은 어느 카페에 들어가 술을 마셨다.

"너 대학에 들어오니 자유는 있는데 정신없지?... 
잘못하면 그런 분위기에 빠져 들면 헤어 나오지 못해... 특히... 여자를 잘못 만나면 평생을 후회 할 일 당할지도 모른다... 돈은 돈대로
 들고 몸은 몸대로 상하고 너의 부모님이 피땀 흘려 농사를 지은 돈으로 등록금을 대주는 걸 생각해 봐라............................."

현우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이런... 선배를 왜 진작 만나지 못했을까?...............'

선배의 말이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니었다.

"선배님!... 그러면 어떻게 대학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가요?......................"
"너의 착한 성격에 물들까... 겁이 나서 그러는데... 차라리 군대 가라........"
"예?... 선배님!... 농담이라도 군대 가라고요?....."
"어 찌 피... 내년에는 영장이 나오게 되잖아......."


그러다 3학년이 되면 어 짜 피 군에 입대하게 되니 가능하면 빨리 갔다 오라는 것이다. 처음에는 선배의 말을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조용하게 설득하는 말을 들어보니 그럴듯하게 들렸다.
군에 가서 아주 조용하게 자신을 돌보게 되는 시간이 될 수도 있고 남자로써 지켜야 될 의무도 행사를 하게 되고 그렇게 해서 군에 자원해서 들어왔다고 한다. 사모님이 현우의 말을 들어
보더니 군에 잘 들어 왔다고 했다. 
안 그랬으면 어떻게 현우를 만날 수 있었겠냐며 다행이라고 했다.

그런데 현우도 좀 더 늦었으면 사모님을 만나지 못 했을 거라고 생각했다. 
현우의 자지는 아직도 죽지 않고 움직여 달라며 사모님의 보지속에서 움직임이 있었다. 전화를 거는데 뒤에서
장난하던 현우를 잠시 미워도 했지만 현우의 이야기를 들으니 그런 마음은 싹 없어 졌다. 
사모님이 현우의 입술을 당겨 키스를 해왔다. 사모님의 보지속이 자지를 물고 조이기 시작했다.
한 10분 이상 보지에 푹 담겨 있어서 이제 싸야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현우의 자지가 사모님의 보지 속에서 점점 더 커지는 느낌이 들어서 빠르게 펌프질을 해 대었다. 그때였다.

"현우야... 나 이상해... 여보............................"

현우의 허리를 꽉 껴 안았다. 
둘은 절정에 올라서 동시에 사정하였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몇 번 더 빠르게 펌프질을 했다. 몸 속에 남은 정액을 모조리 내 뱉었다. 잠시 후에 둘은 완전히
몸이 퍼져 버렸다. 
잠시 후 현우가 자지를 빼내자 사모님의 보지에서 보지물이 주르르 흘러 나왔다. 언제나 뒤 처리는 현우의 몫이었다. 보지 물을 닦아내고 자신의 자지도 닦고 난 뒤
다시 사모님을 살며시 끌어안고 안방 침대로 가서 누웠다.

여자의 몸은 아주 서서히 달아오르고 아주 서서히 식는다는 것을 현우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참동안 안고 있었다.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주물리기도 하고 유방도 만지자 사모님의 손이
더듬거리며 내 자지를 꼭 잡았다. 
그렇게 후의를 즐기고 있는데 현수의 배에서 꼬르륵 하는 소리가 들렸다.

"현수가 배고프구나!....................................."

일어나는 걸 다시 사모님의 허리를 낚아채며 끌어안았다.

"사모님!... 좀 더 이렇게 있다 일어나요... 오늘 할 일이 없잖아요.............."

사모님이 일어나려다 다시 누우며 말했다.

"현우야!... 오늘 저녁에 목사 사모님 생일이라네.................."
"그래요?...................................................."

"선물을 뭐를 해 드릴까?..............................."
"평소에 사모님이 생각해둔 게 있어요?............"
"없어서 물어 본거야...................................."

작은 일에도 사모님이 일일이 현우에게 물어보니 현우는 꼭 남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사모님이 현우가 배가 고플 가 봐 일어났다.

"아침에 떡국이 어떠니?..............................."
"좋지만... 사모님이 귀찮을 텐데요................."
"재료가 다 있으니 괜찮아... 
떡가래도 있고 김도 있고 소고기도 있으니 문제없어...................."

사모님이 일어나 야한 잠옷을 입자 현우도 일어나 펜티만 입고 사모님과 주방에 서서 물을 끓이고 재료를 꺼내고 하였다. 
뒤에서 보면 신혼부부 같이 보인다. 현우는 한번 씩 팔을 뻗어
사모님의 엉덩이를 마구 쓰다듬으며 주물럭 거리기도 하였다. 
사모님은 엉덩이가 간질거리기도 했으나 현우의 행동이 싫지 않았다. 식탁에서 마주 앉아 떡국을 먹으니 얼마나 맛있는지
너무나 행복한 마음이 들었다. 
밖에는 빗소리가 더 세 지면서 내리는 게 아니고 퍼 붙는 것처럼 내렸다.

사모님이 현우를 쳐다보더니 갑자기 깔깔 웃었다. 
현우는 영문을 몰라서 사모님을 쳐다봤지만 입을 틀어막고 웃고 있어 다시 물어 보지도 못 했다. 웃다가 또 한 번 현우를 쳐다보더니
아까 보다 더 크게 깔깔 거리고 웃었다.

"왜요?... 사모님!... 떡국이 식어요................"

계속 웃고 있자

"사모님!... 뭘 봤어요?................................"

사모님은 아니라고 고개를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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