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관사병이었다 -12부
민주는 현우 오빠가 한 식구 같고 만만해서 그런지 옷 입는 것에 신경을 안 썼다. 위에는 브라자도 안하고 나시티를 입었고 아래는 아주 헐렁한 하얀 반바지를 입었다. 그런데 위에 입은
나시 티 사이로 겨드랑이 털이 다 보이고 유방 살도 일부 삐져나와 보였다. 아래는 헐렁한 반바지 사이로 속 옷이 보였다. 한창 공부를 하다 말했다.
"민주야!... 오빠하고 이야기 좀 할 수 있겠니?.........................."
"왜?... 오빠... 무슨 이야기인데요?............................"
"뭐든 물어봐도 기분 나빠 하지 않겠지?... 민주야!... 엄마 없을 때 우리 단둘이 이렇게 마주앉아 이야기를 하는 건 처음이다... 그지?... 민주도 오빠와 같이 있는 시간이 항상 즐겁고...
좋다고 했지?... 오빠도 민주가 동생같이 항상 귀엽고... 사랑스러운 눈으로 보기 때문에 고마워요... 민주야... 집에서 너 가 입는 옷이 참 세련되고 예쁘고 보기가 좋더라... 그런데...
노출된 부분이 많아서 오빠가 당황하기도 한단다........"
"오빠... 동생인데 뭐가 그리 당황해?... 옷이 예쁘고 보기 좋다며?.................."
"그렇지만... 오빠가 생각할 때는... 노출이 좀 심한 건 같아서 말이다... 오빠가... 여동생의 옷 입는 모습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게 아니야?... 이상한건 아니고... 보기가 좀 민망할
때가 있었어........................................................."
"그래... 알아........................................................."
나는 민주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오빠가... 가슴과 내 속옷을 보고 당황해서 숨기려고 하는 거 봤어... 오빠도 좀 솔직해봐... 여동생이 예쁘게 보이면 뽀뽀라도 해줄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숨기기만 하고...
어떤 때는 오빠 성기가 불뚝 서 있는 것도 보였거든.........................."
나는 깜짝 놀랐다.
"민주도 얌전하다더니... 그런 쪽에 민감하게 보고 있었구나!..............."
"오빠... 민주를 여동생이라고 예사로 보려고 하는걸 알아... 오빠가... 좀 사랑스러운 눈으로 봐 주면 안 돼?..............."
민주한테 말 한마디 했다가 한방 먹었다. 민주가 얌전하고 숙맥은 아니구나! 오히려 그런 면에서 민감한 민주 같은 아이가 화끈해서 좋았다.
"너는... 내 여동생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어 잘 해주고 싶어서 그랬지... 오빠는 그렇게 생각해도 민주의 입장에서는 여자니까... 그렇게 볼 수 있잖아............."
민주가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했다.
"머리 좋은 오빠가 왜 내 말을 이해 못하는 거야?... 여동생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여자로서도 생각 해 달라 그 말이야................"
현우는 허허 웃었다.
"여자... 여자... 그래... 내가 그걸 이해를 하지 못했구나!... 오빠... 참 멍청하지 그지?... 너 가 여자인 것도 모르고...................."
"오빠는... 내 말을 두고 비꼬고 있지?........................."
"아... 아니... 비꼬긴... 너 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제 확실히 알았어........................"
"알았으면... 어떻게 해............................................."
현우는 민주 앞에서 당황했다. 제대로 말도 못하고 어물어물 하고 있었다.
"두뇌가 명석하고... 쿨 한 오빠가 왜 이렇게 바보 같지?......................................."
민주는 순진하고 숙맥인 아이가 아니었다. 민주는 일생의 이상형인 현우 오빠를 어떻게 해서라도 자기 남자로 만들기로 작정을 한 거 같았다. 현우가 솔직 담백한 말을 하려고 밑자리를
깔아놨는데 완전히 민주한테 당하고 있는 꼴이 되었다.
"오빠... 왜 그래... 좀... 오빠 다워 봐.........................."
현우는 민주에게 어떻게 말을 하고 이 순간을 명쾌하게 답변해주고 해결하고 넘어 가야 될는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 현우는 순간 민주가 오빠를 능가하는 말과 행동에 너무 똑똑하다고
느껴졌던 것이다. 그리고 너무 예뻐 보였다. 참다 못한 현우는 행동으로 옮겼다. 갑자기 민주의 머리를 당겨 입술에 키스를 해 버렸다. 민주의 입술은 달콤하기 그 지 없었다. 지금 이
순간은 동생이 아니고 한 여자라고 생각했다. 키스의 기술을 최대한 발휘하여 정성을 들어 부드럽게 핥고 빨았다. 갑자기 당한 민주는 눈을 크게 뜨고 말했다.
"우리 오빠가... 이런 면도 있네................................."
밀어 내지 않고 오빠의 목을 감아서 왔다. 이외였다. 예가 이런 걸 원하고 있었나? 민주의 마음속을 알 수 없었다. 혀와 혀가 마주치자 짜릿한 느낌이 온 몸에 퍼졌다. 경험상 이럴 때는
민주도 마찬가지 일거라고 생각했다. 바짝 끌어안아서 그런지 민주의 가슴이 현우의 가슴 밑에 눌려 몰랑몰랑한 느낌이 들었다. 사모님 보다는 크지 않지만 적당한 크기라고 느껴졌다.
집안에 둘 밖에 없으니 불안감도 겁도 없었다. 단지 얼마 전에 알고 지내던 오빠와 민주 사이의 모녀상간의 양심적인 가책만이 있을 뿐이었다.
시간은 충분하다. 평소 확실하게 보지 못한 게 아쉬워 한 나머지 키스를 하면서 민주의 나시 티를 올리고 유방을 만졌다. 그래도 민주는 거부 반응이 없었다. 사모님의 유방보다는 작지만
모양은 더 예쁘게 생겼다. 유방이 너무 부드러웠다. 그리고 입술에서 유방에 내려와 한쪽 유방을 빨았다. 그러자 민주의 반대쪽 유방과 젖꼭지가 딱딱하게 굳어지며 점점 커졌다. 민주의
신음은 점점 커져갔다. 민주가 놀라지 않게 현우도 티와 바지를 펜티를 함께 벗어 던졌다.
잔뜩 꼴려있는 현우 자지 기둥 위에 민주의 손에 올려주었다. 벌떡벌떡 살아있는 현우의 자지가 민주의 손에 닿자 아이 뜨거워하고 손을 떼었다. 그리고 민주의 반바지도 펜티도 함께
벗기려 하자 민주가 현우의 손목을 잡고 이 남자가 믿을 수 있는 남자인가 하고 쳐다보는 거 같았다. 이상형의 오빠한테 가만있고 싶었으나 한편으로는 겁이 많이 났다. 오빠와 이래도
될까하는 눈치였다. 다시 민주의 손을 당겨 현우의 자지를 쥐게 해주자 민주도 오빠의 손목을 놓아 주었다.
결국 둘의 몸에 걸쳐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현우는 민주를 침대 위에 올려놓고 다시 유방에서 배로 그리고 보지 두덩에 까지 내려갔다. 보지털이 아주 뽀송뽀송하게 새카맣게
돋아나고 있었다. 현우의 혀가 민주의 보지에 닿자 민주의 엉덩이가 꿈틀 거렸다. 현우는 이렇게 까지 할지라도 절대로 자지를 삽입 만큼은 절대로 하지 않으려고 다짐했다. 사모님에게
죄를 짓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현우가 몸을 다시 돌리고 민주와 69자세로 바꿨다.
민주가 혼자 자지를 보고도 부끄럽지 않게 위해서 였다. 현우가 민주의 보지를 빨기 좋도록 양쪽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 머리를 박고는 민주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보지 물을 꿀물처럼
빨아먹었다. 그러자 민주는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오빠의 자지를 꼭 쥐고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었다. 민주에게 사까시를 시키기에는 경험도 없을 뿐더러 아직 너무 이르다. 그저
조그마하고 보드라운 손으로 만져준 것 만해도 현우는 만족했다.
민주의 보지를 빠는데 코가 간지러웠다. 보지 두덩에 보지 털이 현우의 턱을 간지럽게 했던 것이다. 보송보송하게 자라난 보지 털이 한 없이 부드러웠다. 보지물이 나올 때 까지 계속
빨았다. 그러자 민주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흥분이 되는지 보지 위로 오빠의 머리를 눌렀다. 이제 넣어달라는 의사 표시는 아닌 거 같았다. 현우는 일어나 민주의 다리사이에 꿇어앉았다.
그리고 잔뜩 골이나 있는 자지 기둥을 잡고 민주의 번들번들한 보지입구에 갖다 대었다.
절대로 삽입 만큼은 하지 않을 거라는 마음은 어디로 도망가고 본능 밖에 없었다. 민주의 눈을 내려다보았다. 표정은 겁을 먹고 있었으나 어떤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았다. 17살의
보지는 누나나 사모님과는 확실히 달랐다. 완전한 핑크색에다 보지 물도 맑고 신선하게 느껴졌다. 민주가 산전수전 다 겪은 여자같이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 보였다. 풋내기란
행동을 보이면서 오빠가 싫어 할 가봐 일부러 경험 있는 척 하는 것이다. 오빠에게 어떤 아픔이 오더라도 각오 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던 거 같은 비장한 표정을 느꼈다. 민주가 심호흡을
잠시 가다듬더니 말했다.
"오빠... 나 아직 서툴지?........................................."
나는 깜짝 놀랐다. 내 행동에 이런저런 말이 없던 민주가 많은 생각 끝에 꺼낸 말이 섹스를 하겠다는 말로 들렸다.
"뭐?...................................................................."
아차 싶었다. 내가 민주를 먹으려는 게 큰 잘못이구나! 하는 생각이 언뜻 들었다.
"민주야... 오빠가 나쁜 사람이지?... 어린 민주에게 이상한 짓을 하려는 오빠가 밉고 그렇지?... 오빠는 민주를 너무 사랑하다 보니까 이렇게 까지 했는데 미안해! 이제 더 이상 안할게..."
"아냐... 오빠... 호기심도 생기고 그런데 계속해줘... 사랑하는 오빠와 첫 경험을 하고 싶어........................."
"안 돼... 엄마가 민주를 잘 보호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엄마한테 미안해서 안 돼......................................"
또 민주가 한마디 한다.
"그게 무슨 상관이야... 오빠를 사랑하는데................."
"그래도... 안 돼...................................................."
"왜?... 엄마는 엄마인생이고... 민주는 민주의 인생이잖아................."
그러자 민주가 더 내 몸을 파고들며 엉덩이를 밀어 내 치골에 갖다 붙여 왔다.
"민주야... 우리 이러면 엄마한테 죄를 짓는 거야........"
"죄를 짓는다면서 지금 까지 왜 오빠는 왜 나 한 테 그랬어?..............."
"그래서... 미안하다고 말했잖아.............................."
그 외 할 말이 없었다. 민주가 잔뜩 성을 내고 있는 자지를 잡고 자신 보지구멍 입구에 갖다놓았다. 귀두가 간질간질 하도록 구멍에 닿았다 떨어졌다 했다. 이제 더 이상 안하겠다는 말은
허상이 되어버렸고 이제 이 순간을 벗어날 시간은 이미 늦어버렸다.
"그래... 민주야... 너 가 싫어하면 모르겠다만... 너가 원하고 있으니 계속할게..............."
그러자 민주의 얼굴에 화색이 돌며 현우의 허리를 당겼다.
"민주가 많이 아플 텐데... 참을 수 있을까?................"
"오빠... 첫 경험은 많이 아프다는 말을 들어서 알아... 그렇지만... 여자는 언젠가 첫 경험을 치러야 할 거 아니야................."
민주가 꼭 어른 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민주가 많이 컷 구나! 이제 오빠는 민주를 믿어도 되겠다. 너가 많이 아프다고 소리를 지르면 큰일인데 현우는 엄지와 검지로 민주의 보지를 약간
벌리고 귀두를 구멍 사이에 끼우고 약간 집어넣고 민주의 얼굴을 살폈다. 민주가 얼굴을 찡그리고 이를 악물고 참고 있었다. 허리에 힘을 넣고 더욱 밀어 넣었다. 민주의 몸이 위로 팅겨
밀려 훌쩍 올려갔다. 현우는 가냘픈 시후의 어께를 양손으로 잡고 더 밀려 올려가지 않도록 잡아 밑으로 당겼다.
그리고 다시 한 번 허리를 내려 더욱 부드럽게 밀어붙였다. 사모님에게 했던 대로 최대한 안 아프도록 베려하면서 천천히 진행했다. 현우의 자지가 민주의 보지 입구를 통과하여 조금 더
들어가다 어떤 벽에 부디 치는 느낌이 들었다. 민주의 처녀막일 것이다. 이때는 아프다고 중지하면 절대로 마지막을 장담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여기서 그만 둘 수는 없다. 고통도 아주
한번에 겪는 게 민주를 도와 주는 거라고 생각했다. 한 번에 뚫고 나가야한다. 허리에 힘을 주고 좀 세게 밀었다.
"아... 악... 오빠... 아파........................................."
"조금만 참으면 괜찮아 질 거야..............................."
그때였다. 벽이 뻥 뚫리며 민주의 보지 속에서 보지물이 왈칵 쏟아지며 뜨뜻한 느낌이 현우의 자지 기둥 전체를 덮어씌웠다. 그 후에는 자지가 빡빡하지만 보지속으로 밀려서 들어갔다.
자궁입구까지 다 들어갔다 싶었는데도 내 자지 뿌리는 아직도 남아 있었다. 현우의 자지가 크고 길이가 긴 탓도 있었지만 민주의 보지가 아직 자라나고 있는 원인도 있을 거다. 현우는
귀두만 남겨 두고 자지를 쭉 뽑았다가 쭉 밀어 넣었다가 천천히 반복했다. 민주가 아프다는 말을 했지만 첫 경험 치고는 잘 참아 내었다.
"민주야... 괜찮아?... 아프지 않아?.........................."
"오빠... 좀 아프긴 해도 참을 만 해.........................."
생살을 찢고 들어가는데 어찌 안 아플 수가 있겠나.
"민주가 참을성도 많고 그래서 오빠가 민주를 좋아 하잖아... 민주야... 오빠가 자지 속에서 정액이 나오려고 하는데... 너 안에 싸도 돼?............."
민주가 말은 않고 괜찮다고 고개를 끄떡였다. 좁은 보지 속살에 억눌린 현우의 자지는 결국 더 가지 못하고 민주의 보지 속에서 터져버렸다. 그리고 민주의 허리를 꽉 끌어안아 주었다.
"민주야... 잘 참아주어서 고마워... 그리고... 아프게 해서 미안해................."
사과는 했지만 현우의 자지는 민주의 보지속에서 죽지 않고 아주 굳건하게 버티고 있었다. 오빠가 달래는 말에 민주는 아파도 억지로 참고 이 순간을 오빠와 같이한다는 마음에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한참동안 민주를 끌어안고 있다가 자지를 빼냈다. 그러자 귀두를 따라 현우가 싼 정액과 민주의 보지물이 마구 섞여 흘러나오는데 벌겋게 물들어 있었다. 현우는 얼른
자신의 펜티로 민주의 보지를 틀어막았다.
잠시 후 민주의 보지를 틀어 막은 펜티를 빼내자 이제 더 이상 보지 구멍에서 보지물이 나오지 않았다. 민주의 보지를 깨끗이 닦아 주고 아주 벌겋게 물들은 현우의 자지 기둥도 닦았다.
그리고 민주를 안고 잠이 들었다. 나는 민주의 처녀막이 아물 때 까지 3일 동안 건들이지 않았다. 4일째 밤이었다. 민주가 내 방에 들어왔다. 초저녁이라 공부하러 들어오는 줄 알았다.
"오빠... 아래가 너무 간지러워 미치겠어... 손으로 긁으려고 하는데... 살이 아주 보드라와서 상처가 날 가 봐 걱정이 돼... 오빠 왜 그런지 물어보러왔어... 오빠가 좀 봐주면 안 돼?...
어떻게 되었는지................................................."
겉으로 봐서는 모르지만 민주의 펜 티를 벗겨 보는 척 했다. 겉으로 봐서는 두덩이 약간 벌겋게 부은 거 외에는 보지는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아마... 보지속에서 처녀막이 뚫리고 이제 아물면서 속에서 간지러워서 그럴 거야........................"
시후의 보지를 만지고 하니 자지가 벌떡 일어선다. 민주가 보지가 가렵다는 말은 섹스를 해달라는 것으로 이해했다. 그래도 안 된다. 안방에는 사모님이 버져 시 버티고 있다. 3일 동안
사모님과도 관계를 할 기회가 없어 자지가 엄청 꼴려왔다. 민주를 안았다. 그리고 한 손을 뻗어 나시 티를 벗겼다. 입술을 빨았다. 아주 향긋한 복숭아 냄새가 났다. 어린 소녀의 입술은
이상하게 상큼한 과일 냄새가 난다. 아래는 이미 펜티는 벗겼으니 스커트만 벗기면 된다.
그리고 현우도 바지와 펜티를 벗었다. 민주가 오빠 옷을 벗는걸 보고 아주 부끄러운지 고개를 돌렸다. 이제 둘의 몸에는 아무것도 걸친 것이 없었다. 다시 침대에 올랐다. 첫 경험 때는
엉겹 결에 한다고 민주가 오빠의 자지를 자세히 못 봤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부끄럽지 않게 69자세를 취해 주었다. 민주가 잠시 멈칫거리더니 현우의 자지 기둥을 잡고 자세히
보는 거 같았다.
"오빠... 오빠 이거 정말 내 속에 들어간 거 맞아?................"
"응....................................................................."
민주가 오빠의 자지를 보고 놀라고 있었다.
"우와!... 이렇게 큰 줄 몰랐네................................."
손가락으로 귀두를 약하게 찌르며 말했다.
"이렇게 크게 생겼으니... 내가 아프지 않고 배겨낼 수 있어?... 오빠... 여기가 오줌 나오는 구멍이지?..............."
"응...................................................................."
"거기서... 오줌도 나오고 불알에서 만들어진 정액도 나오지... 한 구멍에서 두가가지가 나오니 참 신기해.........."
"너... 학교에서 성 교육시간에 안 배웠어?................"
"학교에서는 그렇게 자세하게 말해주지 않아... 그저 사랑이 어떻고 남자의 성기가 여자 성기 속에 넣으면... 남자의 성기 속에서 정액이 나와 여자의 난자와 만나 임신이 되고... 뭐 그런
이야기만 해주지 자세한건 알려 주지도 않아... 오빠... 남자들은 다 이렇게 커?......................."
"그건... 키가 큰 사람도 있고... 작은 사람이 있듯이 그것도 사람에 따라 달라..........................."
"그럼... 오빠 거는 평균에 비해서 큰 거야?.............."
"응... 오빠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라 대중목욕탕에 갔을 때...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
"그럼... 오빠 큰 게 더 좋은 거야?.........................."
"그건... 여자가 느끼는 상대에 따라 다르단다... 작은 게 들어와도 만족하는 여자도 있고 작아서... 시원하게 긁어주지 못하고... 감질나서 큰 게 좋다는 여자도 있고............"
"어느 편이 많아?................................................"
"아무래도... 큰 게 났겠지?..................................."
"그럼... 오빠는 커서 좋겠네... 오빠의 큰 걸 내가 차지해서 기분이 좋아....................."
"너를... 아프게 했는데?......................................."
"처음에만 그렇다고 오빠가 말했잖아?...................."
"내가... 그 말을 했나?........................................."
"오빠는 참... 정신을 어디에 파는지 했던 말도 기억 못해?......................................."
"어... 미안해....................................................."
현우는 민주의 허리를 잡아 당겼다. 민주가 오빠의 흥분된 모습을 보고 한번 하려나 보다 하고 쳐다보았다. 오빠의 자지가 자꾸 민주의 허벅지를 찔러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