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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사병이었다 -5부

야설 0 322

부부가 쓰는 안방침대라 사모님은 양심의 가책을 느끼기도 했다. 그러나 사모님은 아무 거리낌 없이 현우를 받아들였다.

"하아 아... 여... 보... 아아... 아 아... 아아... 악!!!!!!!........................"

사모님이 흥분하면 현우도 모르게 여보라는 소리가 낸다. 
현우는 젊은 나이에 사모님이 여보라는 소리를 내니 기분이 이상했지만 그래도 싫지는 않았다.

"현우야... 앞으로 우리 둘이서 할 때는 사모님이라고 하지 말고... 엄마라고 불러 주면 안 돼...?................."
"그렇게 불러도 돼요?... 한번 불러 볼게요... 엄마라고 부르니 더 가까운 느낌이 들어 좋아요....................."

현우가 엄마라고 불러주니 가족 같은 느낌이 들어 더 흥분된다고 한다.

"엄마의 보지에... 아들의 좆이 들어가도 괜찮아요?......................"
"안 돼......................................................."

어디 아들 같은 젊은이가 함부로 엄마 같은 여자의 그곳에 그걸 넣으려고 하는가?

"사실... 현우의 자지가 너무 커서 엄마는 아파서 혼났단 말이야......"
"엄마 그러면 하지 말까요?..........................."
"그렇지만 엄마는 그게 좋은데... 어떡하니......"

현우는 사모님을 뒤로 눕게 하고 양 손을 넣어 엉덩이를 위로 쳐들었다.

"현우야... 어떻게 하려고............................."

현우는 한 손으로 자지 기둥을 잡고 뒤에서 귀두를 사모님의 보지 속에 집어넣었다.

"아... 야... 악... 아 퍼... 뒤에서 들어오니 더 큰 거 같아...................."

앞에서 할 때도 자지가 너무 커서 아팠는데 자지가 뒤집혀 들어오니 더 커서 아프다는 소리를 했다. 
현우가 뒤치기는 다음 기회가 되면 해본다며 내가 아프다니 다시 정 자세로 돌렸다.
현우가 펌프질을 얼마나 세게 하는지 사모님의 몸은 금방 절정에 올랐다. 
갑자기 몸이 경직되며 꼼짝하지 못 했다. 잠시 후 사모님이 꿈틀거리자 현우는 다시 허리를 움직이며 펌프질을
했다. 
현우의 자지가 너무 커서 꽉 차서 느낌은 너무 좋았다. 안방 부부가 쓰는 침대에서 세 번이나 사정했다.

그리고 난 뒤 둘은 완전 녹초가 되어 서로 끌어안고 잠이 들었다. 
한숨을 자고 일어나서 사모님은 현우의 따뜻한 몸을 느끼며 눈을 뜨니 현우가 사모님을 안고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남편에게 조금 미안한 감은 있으나 죄책감은 들지 않았다. 현우는 관사에 들어간 지 두 달 만에 5일간 휴가를 받았다. 사모님이 봉투 하나를 주면서 교통비와 용돈 하라고 했다. 월급이
모인 것으로 충분하다며 받지 않으려 해도 사모님이 억지로 주머니에 넣어주었다.

첫 휴가는 엄마가 버선발로 뛰어 나온다더니 정말 엄마는 너무 반가워서 신발도 신지 않고 마구 뛰어나왔다. 
아빠 엄마는 훈련소 수료식 때 못 가봐서 미안하다고 하였다. 일단 집안으로
들어가 사복으로 갈아입었다. 
2달 전부터 연대장 당번을 하다 잘 보았는지 한 달 후에는 부대 근무하는 게 아니고 연대장님 관사에서 지낸다고 했다. 아빠도 현우가 관사 병이라는 것을
편지에서 보았다고 했다. 아빠 군대 생활할 때 관사 병을 부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관사 생활하면 남의 눈에 거슬리지 않도록 행동과 말을 조심하라고 아들에게 당부했다. 
관사에는 부대장 사모님과 여고생 딸이 있는데 딸은 서울 이모 집에서 학교에 다닌다고 말했다.
아빠는 사모님만 있는 집안에서 둘만 있다니 말씀은 안 해도 은근히 걱정이 되었다. 엄마는 현우가 말하는 당번이 뭔지 관사 병이 뭘 하는지 알 수 없어 현우의 입만 쳐다보았다. 아빠는
나이에 관계없이 남녀가 한집에 있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게 때문에 무조건 조심하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엄마는 현우의 이야기를 정신없이 듣고 있다가 "아이참!. 내 정신 봐라" 벌떡 일어났다. 
저녁을 해야 되는데 이렇고 있네 라며 일어서 주방에서 미리준비 한 반찬으로 저녁 준비를 하였다.
얇은 원피스를 입고 주방 앞에 서서 음식을 만드는 엄마의 엉덩이를 한참동안 쳐다보았다. 현우는 엄마와 동갑인 사모님과 꿈 같은 시간을 마구 보내고 있는 걸 상상하며 속으로 웃었다.
저녁상은 정말 푸짐하게 차려졌다. 반찬은 주로 현우가 좋아하는 반찬들로 가득했다. 소고기 불고기, 잡체, 갈치조림 등 현우가 좋아하는 반찬들로 가득했다.

"엄마 언제 이렇게 반찬을 많이 준비했어?........"
"너... 온다는 말을 듣고 뭐 할까 생각하다가 만들었으니... 많이 먹어라..........."

경상도 지방에서는 아들을 많이 선호한다. 
딸은 출가외인이라면서 항상 찬밥 신세다. 지금은 생각들이 많이 바뀌었지만 딸들도 그걸 인정하고 있다. 저녁 식사를 하면서 반주로 아빠와
현우는 소주를 조금씩 마셨다. 
이런 이야기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벌써 10시가 다 되어간다. 시골에서는 하루 종일 일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나면 할 일이 없다. 그래서 9시가 되면
모두 잠자리에 들어간다. 
엄마가 내가 쓰던 방을 깨끗이 청소해 놓았다. 현우는 먼 길에서 오느라 피곤했던지 잠자리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

몇 시인지 모르지만 오줌이 마려워 일어나 화장실로 갔다. 현우의 방에서 화장실을 가려면 안방을 지나야 화장실이 나온다. 
급한 나머지 화장실부터 들어가 시원하게 소변을 보고 나와
안방을 지나치고 있었다. 
그런데 안방을 지나치는데 "임자 다리 좀 더 벌려봐" 하는 아빠의 말소리가 들렸다. 내 방에 들어가려다 주춤하고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어 문틈사이로 안방을
쳐다보았다. 
빨간 침대 등이 켜져서 안방이 희미하게 보였다. 아빠는 아랫도리를 완전히 벗은 알몸 있었고 위에는 넌 링 셔츠 하나만 입고 있었다.

엄마는 통이 넓은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치마가 목까지 올라가 있었고 펜티는 보이지 않고 시커먼 보지 털만 보였다. 
엄마의 하얀 속살이 섹시하게 보였다. 새하얀 피부에 보지 두덩에
새까만 보지털이 대조적으로 보였다. 
아빠는 시뻘건 자지를 꺼내 놓고 손으로 주무르며 엄마에게 다리를 더 벌려 라고 하고 있었다. 아빠의 자지는 현우 거 보다는 훨씬 작지만 발딱 선
자지의 모습이 작게 보이지는 않았다.

엄마는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빨리 넣어 달라며 다리를 활짝 벌리고 아빠의 자지를 쳐다보고 있었다. 
엄마의 약간 벌어진 밤송이 같은 보지가 아주 희미하게 보였다. 현우는 꼴린 자지를
움켜 쥐고서 주물렸다. 
그런데 아빠는 시커먼 자지를 쥐고 주무르다 엄마의 보지에 넣지 않고 자지를 엄마의 입술에 갖다 대었다. 그러자 엄마는 처음에 싫다고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다
마지 못해 아빠의 좆 기둥을 잡고 입속에 자지를 넣고 빨았다.

그러자 아빠도 엄마의 보지에 대고 보지 물을 훌쩍거리며 빨아 먹었다. 
나는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손으로 자지를 아래 위로 훑으며 자위를 하 듯 천천히 하다 빠르게 하려는 찰라였다.
누가 내 머리를 쥐어박았다. 뒤로 돌아보니 누나였다. 누나도 화장실에 가다가 안방 문 앞에서 쪼그리고 앉아 안방을 보고 있는 동생을 보고 누나도 들여다 보았다. 누나는 이런 광경을
자주 목격했는지 "엄마 아빠는 금실이 좋아서 자주하네..." 
안방에서 엄마 아빠가 서로 빨아주는 모습을 보고 동생의 머리를 쥐어박았던 것이다.

현우는 누나에게 귀를 잡혀서 누나의 방으로 끌려갔다. 
누나는 현우에게 엄마 아빠는 합법적인 부부로서 정상적인 관계를 하고 있는데 왜 그걸 보고 있느냐고 말했다. 현우는 호기심에
봤다고는 하지만 부모의 성기를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누나와 현우는 자연스럽게 입술이 포개졌다. 잠시 후 누나가 말했다.

"자... 현우야... 너 잠옷바지 벗어봐................"
"왜?........................................................."

현우가 잠옷바지를 벗자.

"현우야... 거기에 누워봐............................."

현우는 누나가 시키는 대로 방바닥 요 위에 반듯이 누웠다. 
누나가 하얀 손으로 내 자지를 잡았다.

"아이 구... 귀여워... 잔뜩 골이나 있네..........."

누나가 웃으며 말했다. 
현우의 자지는 안방을 들어다 봤을 때부터 이미 커다랗게 일어나 있었던 것이다. 그러고 보니 누나가 현우의 머리를 쥐어 박고 귀를 잡아당겨 방으로 오는 중에
좀 작아져 있었던 것이다. 
누나가 장난치 듯이 손가락으로 현우의 자지를 이리저리 건들이자 자지가 이내 마구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자지가 점점 커지며 빳빳해지는 현우의 자지를
신기한 듯 바라보았다.

"음... 그게 아주 예민한 것이네....................."

누나가 중얼거리더니 현우의 귀두와 기둥이 만나는 홈 부분을 손가락 끝으로 돌려가며 아주 조심스럽게 만지기 시작했다. 
누나의 손가락이 가볍게 스치고 지나가자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었다. 
이윽고 누나가 혀로 핥아 침으로 촉촉이 적시더니 머리를 숙여 귀두를 머금었다.

"어 때?... 현우야... 엄마가... 아빠 자지 빨아주는 거 보다 누나가 더 잘 빨지?................"

사실 그랬다. 엄마는 아빠 자지를 빨지 않으려다 버티지 못하고 마지못해 빠는데 많이 서툴렀다. 
누나는 내가 잘 빨지하는 눈으로 나를 올려다보며 귀두를 살짝살짝 빨면서 혀로 귀두를
문질렀다. 
잠시 후 입을 떼더니 귀두와 기둥이 만나는 홈 부분을 혀로 돌려가며 핥기 시작했다. 몸에서 짜르르한 감각이 느껴졌다. 아... 누나가 고개를 끄덕이더니 자지 기둥을 따라서
혀를 아래로 내리기 시작했다. 
자지 기둥 안쪽으로 살짝 살짝 핥으며 내려갔다.

이윽고 불알에 이르더니 불알을 입을 아주 크게 벌리고 머금고 빨았다. 
난 또 신음소리를 흘리고 말았다. 아... 누나가 잠시 후 입을 떼더니 중얼거렸다. 좀 더럽긴 하지만 내가 의아해
하는데 누나의 혀가 불알 밑으로 내려가 회 음부를 빨았다. 
그러더니... 누나의 혀가 내 항문에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내가 당황해서 일어나려고 했다. 누나가 내 두 다리를 잡고는 들어
올리며 항문을 세차게 혀로 문질렀다. 
아... 누나의 혀는 다시 위로 올라갔다.

이번에는 자지기둥 좌우로 번갈아가며 오르내리다가 다시 귀두 부분을 입술로 머금었다. 
그리고 입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사 까 시 하나는 완전 선수였다. 현우의 첫 동정은
사실 누나에게 받쳤다. 
누나가 고3이고 현우가 고1때였다. 엄마 아빠가 계모임에서 3박4일간 중국에 여행을 갔을 때였다. 서로가 궁금한 곳을 보여주려고 하다가 섹스까지 하게 되었던
것이다. 
부모의 눈을 피해 일주일에 한번 씩은 했다.

그렇게 해서 현우는 여자의 보지가 어디에서 부터 어떻게 생겼는지 아주 훤하게 알았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현우의 자지가 누나의 입속으로 나타났다 사라졌다
반복하며 기묘한 소리를 내었다.

"쩝... 쩝... 후 르 륵... 쩝... 쩝......................."

아... 감각이 급격하게 오르며 쌀 것 같았다.

"누나... 나올 것 같아..................................."

그러자 누나가 다급하게 자지에서 입을 떼었다. 
현우는 절정에 오르지 못한 안타까움에 격한 숨을 쉬는데 누나는 좋다고 나 를 보며 웃어주었다.

"아... 누나가 현우야...................................."
"응?........................................................."
"너... 누나 보지에 빨리 삽입해보고 싶지?......."
"응..........................................................."

누나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누나의 웃음은 해도 좋다는 신호다.

"현우야...................................................."

안방에 아빠 엄마는 오래 가지 못하고 끝날 거다. 
우리도 오래하면 안방에 소리가 들릴지도 모르니 빨리 끝내야만 한다. 현우의 자지가 서서히 누나의 축축한 질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현우가 자지 크기가 보통이 넘지만 이미 누나의 보지는 현우의 자지에 오랫동안 길들어져 부드럽게 들어간다. 누나는 현우의 자지를 끝까지 삽입한 채 잠시 멈추어 있었다. 그리고 아주
서서히 엉덩이를 들썩여서 현우의 삽입운동을 도와주었다. 
찔퍽 거리는 소리가 났지만 안방에 들릴 정도는 아니었다.

현우는 누나가 점점 더 대담해지는 것 같아 두려울 정도였다. 
비록 몇 미터 떨어지지 않은 안방에 아빠와 엄마가 씹을 한 뒤에 이미 잠들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위험 요소가 오히려
성감을 자극해서 더욱 짜릿한 쾌감을 느끼게 해 주었다. 
특히 누나의 질 속은 갈수록 뜨거워지는 것 같았다. 마치 뜨거운 용암 속에 자지가 잠긴 듯했다. 그 뜨거움 속에서 강력히 조여
대는 누나의 생동감 넘치는 질 내벽이 현우를 미치게 했다.

"푹... 푹... 찌꺽... 찌꺽... 찌꺽....................."

둘 다 억지로 신음소리를 참고 있어서 방안에는 살과 살이 섞이는 아주 야릇한 소리만이 조용히 울렸다. 
결국 내가 충동을 참지 못하고 벌떡 일어나서 누나의 가슴을 마구 움켜쥐었다.
아... 신음소리를 뱉어내는 누나의 입을 내 입으로 막고 격렬하게 허리를 튕겨 위로 치받았다.

"윽... 윽... 찌걱... 찌걱... 퍽 퍽..................."

누나의 몸을 뒤로 눕히고 내가 위로 올라가 정상 위를 취했다. 
그대로 박아 넣으려다가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누나의 두 다리를 잡아들어 올렸다. 그리고 그 다리를 잡아 현우의
어깨에 걸쳤다. 누나의 엉덩이가 위로 들리며 보다 삽입이 깊이 들어가는 자세가 되었다. 
그대로 박아 넣었다.

"푹!... 윽!... 푹!... 푹!... 윽... 윽... 푹 푹... 푹 푹 푹... 헉... 헉...................."

현우는 누나의 두 다리를 잡았다. 때론 누나의 가슴을 두 손으로 짓이기며 격력 하게 허리를 놀려 진퇴를 거듭했다. 
굉장히 거칠은 삽입이었는데 누나의 보지는 이미 흥건할 정도로 마구
젖어있어 누나는 아무런 고통을 느끼지 않는 듯 했다. 
오히려 더 세게 박아달라는 듯 허리를 흔들어 난 거기에 맞춰 점차 강도를 더해가며 박아나갔다.

"퍽!... 퍽!... 퍽!... 아... 아... 아..................."

그 때였다. 누나의 입에서 비교적 큰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누나가 정신을 잃고 감창 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난 깜짝 놀라서 누나의 상체를 덮치며 손으로 누나의 입을
막았다. 
읍!... 그 상태에서 마지막 절정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푹... 푹... 푹... 푹... 푹... 푹푹... 푹푹... 푹푹... 푹푹... 푹!!!...!!!.................."

정액이 쏟아져나가는 순간 누나가 현우를 꼭 껴 안아 왔다. 
그리고 우리 둘의 몸이 동시에 부르르 떨었다. 사정을 끝내고 잠시 후 누나의 몸 위에서 옆으로 굴러 떨어지자 누나가 몸을
일으켜 위에서 날 안아왔다.

"현우야................................................."
"응......................................................."
"아빠 엄마는 이제 한번하고 잠들었겠지?....................."
"그럴 거야............................................."

"그런데... 궁금한 게 있는데... 엄마 아빠는 얼마마다 한번 씩 할까?.................."
"그건 잘 모르겠는데... 우리 오는 날부터 씹을 하는 걸 보니까... 아마... 자주 하는 가봐................"
"그래서... 엄마가 힘든 일을 하더라도 짜증 안 내고 오손 도손 같이 일하고 같이 집에 들어오고 하는 거지.... 그럼... 오늘 밤에도 또 하는가 보자... 현우야... 너 아빠 자지 보았나?....."
"응... 
봤는데... 내 꺼 보다는 작더라... 누나는 안 봤나?.................................."

"내가 봤을 때는... 이미... 아빠 자지가 엄마 보지 속에 들어가 있어 못 봤다 아이가......................"
"그럼... 엄마 보지도 봤겠네......................"

"엄마 보지야 겉으로 밖에 볼 수 없잖아... 엄마가 일을 많이 해서 그런지 얼굴하고 손발은 까맣잖아... 그런데... 보지 두덩이나 엉덩이 같은 속살은 하얀 게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
"엄마 피부는 원래 좋다............................"
"누나도 엄마 닮아가 피부가 좋은 거 아이가... 누나하고 엄마 보지 털도 비슷하게 났고 두덩도 얼른 보니 많이 닮았더라......................"

현우는 누나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한 번 더 쓰다듬어 보았다. 
현우는 사정을 한 후의 나른함을 느끼며 "누나 나갈게..." 라고 말하고는 누나 방에서 나왔다. 그리고는 내 방에서 이불을
뒤 집어 쓰고 다시 잠에 빠져들었다. 
자고 일어 나 누나 방에 들어갔다. 누나가 오늘은 엄마 아빠 일을 도와주러 하우스에 나가자고 말했다. 누나도 눈을 비비며 부스스 해서 일어났다.
아침 식사를 하면서 현우가 말했다.

"아빠... 오늘 누나하고 하우스에 나가 도와 드 리 려 고요................"
"일이 힘들 텐데?...................................."
"우린... 아직 젊잖아요............................"
"그래... 주면 좋고.................................."

농사일이란 건 힘들여서 하는게 아니라 요령으로 하는 거라 안 해 본 사람들은 힘들다. 

"그래... 나와서 엄마아빠가 일하는 거 잘 보고 할 수 있으면 한번 해 보아라................."

아침 식사를 끝내고 누나는 엄마를 도와 설거지를 금방 끝내고 모두 작업복으로 갈아입었다. 
누나는 엄마가 입던 몸 빼바지를 입고 수건을 머리에 덮어쓰고 위에는 티 를 입었다. 엄마와
누나가 몸 빼 바지를 입고 손을 잡고 걸어갔다. 
뒤 모습이 몸빼가 툭 틔어 나온 엉덩이가 똑 같아서 웃음이 났다. 나는 아빠의 헌 바지를 입고 위에는 추니 링을 입었다. 우리 가족은 모두
하우스에 나갔다. 
넓은 하우스 안에는 큰 고랑이 4개나 있고 거기에는 배추 무 상추 숱 갓 등 야채가 잔뜩 심어져 있었다. 누나는 야채가 너무 많이 심어져 있어 놀랐다.

"우와... 엄청 많이 심어놨네... 
이거 전부 우리 거가 엄마....................."
"응......................................................."
"이게 전부 돈이다..................................."

아빠가 작업할 일을 설명해 주었다. 고랑을 타고 앉아 채소와 같이 자라는 풀을 뽑아내는 일이다. 
풀이 자라서 채소의 영양분을 뺏어먹으면 채소가 자라지 못한다. 그동안 엄마 아빠가
작업한 것은 4개중에 두 고랑만 끝냈다고 한다. 
두 고랑 하는데 3일이 걸렸다고 한다.

"오늘... 너희들이 얼마나 할지 모르지만... 나머지 두 고랑만 끝내자................."

그러면 풀이 자랄 때 까지 한 보름 쉬어도 된다. 풀 뽑는 요령을 아빠한테 배워서 금방 할 수 있었다. 
엄마하고 아빠는 입구에서 부터 작업을 하고 나와 누나는 끝에서 해 나가면 나중에
중간에서 만난다. 
처음에 힘들어도 계속 해 나가니 성취감도 생기고 재미있었다. 누나와 나는 풀을 뽑으면서 이야기를 해도 엄마 아빠에게 들리지 않을 정도로 떨어져 있는 거리다.

"누나 아까 몸 빼 바지 입고 가는데... 엄마하고 뒤 모습이 너무 똑같아서 엄청 웃었다........."
"그러 더나?..........................................."
"누나가 키만 좀 더 크더라... 엉덩이 모양이나 실룩거리는 모습이 영판 쌍둥이 같더라고... 그 이야기를 하니 옆에서 걷던 아빠도 같이 웃으시더라..............."

작업 진도가 빨리나갔다. 방학 때 마다 누나와 부모의 과수원 일을 도와 준적이 있어 일이 영 낫설지는 않았다. 

"그러니까 여기서 누지 말고 저 중간쯤 가면 되잖아... 누나는 이쪽을 의식하지 말고 볼일 봐라......................"

누나는 아빠 보시는 데에서 도저히 못 하겠다며 멀리 하우스 밖에 나가 볼일을 보고 왔다. 
작업진도가 엄청 빨랐다. 아빠가 우리가 작업해 놓은 곳으로 와 보셨다.

"너희들 해 놓은데... 다시 손이 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깨끗이 잘 해놓았네... 오늘 오전에 반 정도는 할 수 있을 거 같다... 오늘 하루에 끝나면 저녁에 나가서 저녁을 먹자....."

누나는 좋아했다.

"저 쪽으로 가서... 좀 쉬었다가 해라........."

엄마가 간식거리로 고구마를 가져온 걸 펼쳤다. 
고구마와 김치, 전혀 어울리지 않을 거 같은데 김치를 얹 져 먹어보니 목도 안 막히고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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