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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사병이었다 -4부

야설 0 883

보지 털에 덕지덕지 붙은 부산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현우의 자지도 닦아 내었다. 그러자, 사모님이 눈을 비비며 슬며시 일어나며 어머나! 하며 손으로 보지를 가렸다. 현우가 사모님의
보지 털을 깨끗이 닦는 것을 보았던 것이다. 

"현우가... 배려심도 많구나!................................"

사모님은 감탄했다. 
사모님은 벽시계를 쳐다보고 얼른 일어나 욕실로 뛰어 들어갔다. 현우도 사모님의 뒤를 따라 욕실로 들어가자 사모님은 놀라며 말했다.

"현우야... 
나중에 들어올 레?............................."
"사모님!... 서로 볼 거 다 봤는데... 이제 와서 뭐가 부끄러워서 그래요?.............."

그러자 사모님은 할 말이 없는지 가만있었다. 사모님은 탕속에 들어가고 현우는 사워기로 몸에 물을 뿌렸다. 
현우는 사모님의 목과 몸 전체 아래로 내려가면서 비누칠을 하고 꼼꼼하게
닦아 주었다. 
현우가 사모님의 몸을 다 씻겨주자 사모님도 현우의 몸 구석구석을 비누칠한 수건으로 아주 고루고루 씻어 주었다. 현우를 앞쪽으로 돌려 세우자 형광등 만하게 커져버린
자지가 천정을 뚫을 듯이 사모님의 눈 앞에서 꺼떡거리고 있었다.

"아이유... 너무 징그러워 현우야... 만지기가 뭐해서 이제 너 가 씻을 레?.............."

사모님은 얼굴을 옆으로 돌렸다. 
참 신기한게 조금 전 만 하여도 현우의 자지를 보지로 받아드린 사모님이 욕실 안에서 부끄럽다고 안 만지려고 했다.

"사모님... 아까는............................................"

그 이야기를 하려다가 사모님이 쑥쓰러울거 같아 말을 아꼈다.

"좀... 씻어 주세요..........................................."

사모님은 어쩔 수 없다는 듯 다시 현우의 자지 기둥을 살며시 잡았다.

"아이 구... 이렇게 큰 것이 내 몸 속에 들어왔단 말 인가?................."

현우의 아주 단단한 자지를 손으로 잡고 훑어 내려갔다. 
한 손에 다 잡이지 않는 현우의 자지 기둥을 받쳐 들고 비누칠을 해서 고르게 문질렀다. 그리고 불알쪽으로 내려와서는 손으로
두 개의 알을 주물렀다.

"어머나!... 오늘이 내 배란기인데... 큰일 났네... 
이 일을 어쩌나..................."
"왜요?... 사모님............................................."
"아니야........................................................"

사모님은 현우의 자지를 정성껏 닦아주고 밖으로 나왔다. 현우도 뒤 따라 나와 안방에 화장대 앞에 앉아있는 사모님 옆에 앉았다. 
현우가 까운만 입은 사모님의 허리를 안았다.

"사모님... 몸이 너무 아름다워요......................"
"현우야... 이러면 내가 화장을 못 하잖아..........."
"사모님은... 화장을 안 해도 예쁜데 왜 화장을 하세요....................."
"현우야... 화장은 예뻐지라고 하는 것도 있지만... 피부보호를 위해서 한단다..............."

화장이 끝나자 현우는 기다렸다는 듯이 사모님을 번쩍 들어 안고 침대에 살며시 누였다. 
그리고 현우는 사모님 옆에 누워 가운 허리띠를 풀고서 양쪽으로 활짝 펼져 보았다. 어제 밤은
사실 자지를 사모님의 보지에 넣기 바빠서 사모님의 몸을 자세히 보지 못 했다. 
사모님의 햐얀 피부 위에 커다란 유방이 툭 불거져 나왔다. 현우는 탱탱한 유방이 보이자 자지를 세운 체
사모님의 몸 위에 올라타고 앉았다. 
사모님의 몸 위에서 무릎걸음으로 위쪽으로 올라갔다.

크고 기다란 자지를 사모님의 유방사이에 끼우고 엉덩이이로 앞뒤로 밀었다 당겼다 하였다. 
사모님은 기분이 이상해 머리를 들고 유방사이에서 움직이는 귀두를 유심히 보았다. 그런데
현우의 귀두 끝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하였다. 
나는 그 광경이 꼭 길가에 두더지 기계에서 나오는 걸 나무 망치로 내려치던 모습이 떠 올라 깔깔거리고 웃었다. 현우도 따라 웃었다.

"현우가... 참 개구쟁이 기질이 있구나!... 
몸을 섞은 그냘 바로 욕실에 따라오지 않나 볼 거 가봤다고 몸을 씻겨 달라고 하지 않나... 하는 행동이 꼭 개구쟁이 아들 같았다.............."

한참동안 그런 장난을 치다 무릎을 앞으로 당기더니 귀두를 사모님 입에 대고 마구 문질렀다. 신혼 때 몇 번 남편 자지를 빨아보고 20여년 만에 입에 자지를 대기는 처음이다. 아들 같은
현우가 자신의 자지를 사모님 입에 갖다 대었다. 사모님은 귀두 오줌구멍에 혀를 대고 맛을 보았다. 
특별한 맛은 느껴지지 않았으나 아카시아 꽃 냄새가 났다. 현우에게 기분이 좋도록
해주고 싶었다. 
지난밤에는 20년 만에 자신의 보지를 시원하게 쑤셔주고 절정에 도달해준 그 자지가 아닌가...

사모님의 몸 속에 쌓여있던 욕정의 모든 찌꺼기를 하루 밤에 다 해소 시켜주었던 고맙고 고마운 보물 같은 현우의 자지가 아니던가... 
사모님은 어제 밤 그 짜릿하고 황홀한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던 것이다. 
현우의 귀두를 보물처럼 쓰다듬으며 입속에 넣고 빨아보려고 애를 섰다. 현우의 귀두는 어린아이 주먹 만 했다. 워낙 커서 사모님 입속에 겨우 들어갔다.
사모님은 입속에 가득 찬 자지 기둥에 혀를 대고 낼늠거리며 핥고 빨았다.

현우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사모님... 너무 기분이 좋아요.........................."

사모님이 사까시가 서툴러 가끔 이빨로 깨물기도 했다. 
현우가 아파 할 가 봐 미안했다. 한참 빨아 대던 자지를 꺼냈더니 퉁퉁 불어 있었다. 가뜩이나 큰 자지를 빨아주는 바람에 자지가
더 커 보였다. 사모님의 아래는 밤새도록 많은 보지 물을 싸 내었다. 
그런데도 또 보지물이 삐져나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현우가 몸을 돌리고 사모님의 보지에 입을 대고
보지 물을 핥아먹었다. 
가끔씩 혀가 사모님의 보지속살을 건드리고 공 알을 빨아 줄때는 까딱 숨이 넘어 갈 거 같았다.

지금은 너무나도 황홀한 나머지 사모님은 천국에서 헤메는 거 와 같다고 한다. 
몸이 하늘을 나르고 구름을 타고 다니고 있는 것처럼 세상에 이런 황홀한 느낌과 경험이 있을 줄은 미처
몰랐다. 
자신의 모든 것을 현우에게 다 주어도 모자랄 것이라고 생각했다. 현우가 일어나서 앉더니 자지 기둥을 쥐고 아이 주먹만 한 귀두를 사모님의 좁은 구멍에 맞추었다. 뭉특하고
단단한 귀두가 사모님의 보지를 뚫고 들어가자 사모님은 다리를 힘껏 벌려주었다.

현우가 허헉거리며 힘차게 내리 꽂으며 아주 깊이 박았다. 사모님의 보지에 현우의 자지가 꽉 체우고 있다. 
이 순간 사모님은 너무 감격해 숨을 쉴 수 없었다. 사모님은 현우에게 자신도
모르게 여보라는 소리를 내었다. 
얼마나 흥분했으면 여보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왔을까...

"현우야... 너 힘들지 않아?..............................."
"괜찮아요... 사모님 난... 아직 젊은 몸이잖아요... 
너무나 아름다운 사모님 몸을 볼 때마다 자지가 주체 못할 정도로 일어나거든요............."

어제 밤 세 번이나 사정하고도 처음하는 것처럼 자지는 싱싱했다. 
현우는 이렇게 자신의 자지를 사모님 보지에 넣은 채 평생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사모님도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우는 여기서 또 장난 끼가 발동했다. 자지를 귀두만 남겨 놓고 쭉 빼낸 체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그러자 사모님은 현우의 자지가 빠져 나가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
엉덩이로 현우의 치골을 따라 올라갔다. 현우는 엉덩이를 빼고 그렇게 꼼짝 않고 가만있었다. 그러자 오물거리던 사모님의 보지속살에서 어서 넣어달라는 듯 간지러워 미칠 지경 이었다.

"현우야... 어서 넣어줘... 나 미칠 거 같아..........."

현우의 허리를 잡아 당겨보았으나 요지부동이다. 하지만 현우의 귀두는 보지 입구에 걸려 있는 체 꼼짝하지 않았다. 
사모님은 거의 울상이 되어 현우에게 사정했다.

"현우야... 어서 빨리 넣어줘... 어서... 나 미쳐....."
"왜 반말해... 나에게 하던 말 있잖아?... 
공순하게 말해.................."
"그게 뭔데요?... 좀... 알려줘요........................"

이제 생각이 났다. 
사모님이 생각이 나서 현우에게 미소를 지으며 아양을 떨었다.

"여보... 자기 자지 넣어주세요... 어디로?... 아래로 넣어주세요........"
"아래 어디?... 정확하게 말해봐........................"
"보지 보지에 깊이 넣어 달라고요....................."
"그럼... 한번 넣어볼까?................................."
"어서요... 빨리라고......................................."

애가 타서 말했다. 그러자, 현우가 허리를 움직이면서 깊이 들어 밀기 시작했다. 
사모님의 입에서 저절로 미소가 흘러 나왔다. 생전에 요부였나? 사모님의 엉덩이가 걸 그룹 애들 엉덩이
같이 살살 돌렸다. 
사모님은 또다시 현우의 자지가 빠져 나갈 가봐 두 다리로 현우의 허리를 꽉 감았다. 그러자 두 몸이 한 몸처럼 한치의 틈도 없이 붙어서 같이 움직였다. 몸이 붙어서
현우가 펌프질을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자 현우는 엉덩이를 맷돌 돌리듯이 살살 돌려주었다.

현우의 자지 기둥의 사모님의 질 벽을 훑어 내리자 펌프질을 할 때보다 더 느낌이 좋았다. 
사모님 역시 현우의 엉덩이의 움직임을 따라 다녔다. 똑같이 엉덩이를 돌려주며 절정을 또 맞이
했다. 
갑자기 하늘이 노래지면서 보지 물을 왕창 쏟아내고 난 뒤 몸이 퍼져 버렸다. 현우도 사정했는지 움직임이 없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잠시 후 현우가 엉덩이를 때고 난 뒤 또
천천히 펌프질을 다시 시작하는 게 아닌가? 
그렇게 30분 넘게 현우의 자지를 받고 둘은 동시에 사정을 하였다.

사모님은 몇 번이나 절정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아주 살며시 손을 내려서 현우의 자지를 만져 보았다. 
완전히 죽지 않고 꼬들꼬들 한 게 점점 커지고 있었다. 이제 배도 고프고 더 이상은
무리인 듯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현우는 사모님이 어디 도망이라도 갈 가 봐 사모님의 허리를 꼭 끌어안고 있었다. 사모님은 현우의 손을 살며시 때내고 일어나 펜티만 입은 체 현우를
위해서 아침 준비를 했다.

현우에게 어떻게 맛있는 걸 잘 만들어 먹일까 있는 재료 다 뒤져 아주 정성껏 요리를 했다. 
한참이 지난 후 현우가 부스스 일어나 펜티만 입고 주방에서 아침준비를 하고 있는 사모님에게
가까이 왔다. 
그리고 알 몸으로 사모님을 끌어안았다.

"현우야... 아침 먹어야 돼 배고파........................"

그러자 놓아 주었다. 
우리는 아침 겸 점심을 먹고는 사워를 하고 난 뒤 각자 방에서 부족한 잠을 체 웠다. 실 컨 자고 일어나니 오후 4시가 다 되어간다. 정화는 현우 방 쪽으로 보았더니
문을 완전히 열어놓고 아직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옷을 갖춰 입고 저녁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현우가 사모님의 뒤로 오더니 허리를 안고 머리를 어깨에 대고 사모님 사랑해요...
하며 상체를 좌우로 흔든다. 
사모님은 꼭 아들이 뭐 달라고 보체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불과 하루 사이에 현우와 사모님은 몇 년 같이 살고 있는 신혼부부같이 행동했다. 
현우는 사모님과 같이 붙어있을 때만 그렇게 했다. 평소에는 예의를 갖추고 깍듯이 사모님을 대한다.
그래서 사모님이 현우를 좋아하게 되었던 것이다. 
처음이 어려웠지 한번 사모님의 보지에 현우의 좆이 들어간 다음에는 사모님이 현우를 남편 이상으로 대해 주었다. 둘만 있는 시간이
많으니 씹을 할 기회도 그만큼 많았다. 
사모님은 현우의 자지에 맛을 들인 이후 완전히 달라졌다.

더욱 색기를 발휘하며 현우에게 더 예쁘게 보이려 노력하였다. 
44살의 한창 물이 오른 여체 그리고 19살의 젊은 혈기와 어쩌면 그렇게 부족한 부분을 체우며 궁합이 잘 맞는지 몰랐다
보통 하루 밤에 2~ 3번은 기본이다. 사모님은 지칠 만도 한데 남편에게 못다 푼 욕정을 젊은 현우에게 모두 풀고 있었다. 현우도 자위로 풀던 욕정을 예쁜 사모님의 보지 속에다 마음껏
풀었다. 
다음날 아침 주방에 서서 음식을 만드는 사모님은 몸이 가뿐해져 기분이 좋아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그걸 뒤에서 지켜보는 현우는 사모님의 엉덩이를 볼때 마다 좆이 선다. 
며칠이 지났다. 사모님이 현우에게 김장을 하자고 말한다. 부하 장교들 부인이 도와 드린다고는 하지만 6-7포기
정도 밖에 안 되고 현우가 도와주니 안 와도 된다며 오지 말라고 연락했다. 
김장이라 해봐야 부하장교들과 가끔 집에서 식사 대접할 때와 정화의 가족이 먹을 양 만큼 한다. 작년에는
5-6포기 했는데 올해는 현우가 오는 바람에 식구가 한명 더 늘어났다.

2-3 포기를 더 해야 할 거 같았다. 현우는 헐렁한 반바지를 입었고 사모님도 움직이기 좋도록 나시에 하얀색 반바지로 갈아입었다. 
베란다에서 물을 다 뺀 절임 배추를 옮겨 주는 일은
현우에게 시켰다. 
시원시원하게 배추를 옮기는 현우가 얼마나 든든한지 몰랐다. 사모님은 큰 다라이에 양념을 버물려 만들었다. 그러면 사모님이 배추에 양념을 넣는 다라이에 배추를
조금씩 옮겨 주기 시작했다. 
추울거라 생각하고 난방을 좀세게 틀었더니 너무 더웠다. 이마에 땀이 송글 송글 맺힌다. 현우가 사모님의 눈치를 보고 센스있게 보일러를 좀 줄였다.

"아이... 너무 더워............................................"
"사모님 보일러 줄어 놨으니... 이제 괜찮을 거 에요..............."

사모님이 입은 나시 티가 땀으로 몸에 딱 붙어 유방이 툭 불거지며 그대로 들어났다. 
현우가 사모님의 유방을 보고 자지가 일어나 앞섶이 불룩하다. 헐렁한 반바지 사이로 현우의 자지가
덜렁거리는 것을 사모님이 쳐다보고 웃었다. 
저 녀석이 그세 자지가 서 가지고 김장 일이 끝나기기도 전에 저렇게 되면 어쩌란 말이야... 사모님은 모른 쳑 속으로 웃으며 하던 일을 계속
했다.

"아휴... 수고했다... 현우야................................"
"아니... 사모님이 더 수고 하셨지요....................."

"그럼... 나 번져 싸워할 게................................."
"그러세요......................................................."

현우도 땀이 많이 나서 기다리기가 뭐했다.

"사모님... 같이 샤워하면 안 될까요?..................."

현우가 말한다. 정화는 좀 망설이다 그렇게 하라고 말했다. 
그러나 워낙 개구쟁이라 딴짓하면 안 된다고 다짐을 받았다. 욕실 밖에 둘은 옷을 마구 벗어놓고 알 몸으로 욕실에 들어갔다.
사모님은 욕실에 들어가자마자 싸워 헤드에 머리에 대고 시원한 싸워 물을 맞고 있었다. 사모님의 두 손이 머리에 올라가고 하체가 고스란히 들어난 사모님의 몸을 현우가 보더니 자지가
꼴려 끄떡인다. 
물을 맞아 번들거리는 풍성한 사모님의 엉덩이가 섹시하게 보였다. 현우가 욕실에 있는 물을 한바가지 떠서 사모님의 엉덩이에 퍼 부었다.

"아... 차거....................................................."

샤워기를 현우 자지에 갖다 대고 물을 쏘아대며 웃었다. 
물을 맞은 현우의 자지는 자극을 받아 시원하면서도 간질간질 한게 느낌이 좋았다. 현우는 다시 한번 바가지에 물을 떠 사모님의
유방에 퍼 부었다. 
현우는 바가지로 사모님의 가슴에 물을 퍼 붙고 사모님은 샤워기로 현우의 자지 쪽으로 물을 쏘며 물싸움을 하였다. 바닥이 미끄러워서 오래하면 다칠 가 싶어 현우가
항복했다. 
사모님이 탕에 들어가자 현우도 따라 들어오며 사모님 다리 사이에 앉았다.

"이보 게... 젊은이 어디 허락도 없이... 사모님 다리 사이에 함부로 앉지?...................."
"참... 희안한 사모님을 봤네요... 어디 허락도 없이... 싱싱한 젊은 대학생의 부끄러운 곳을 함부로 보세요?.............."

물속에 비치는 보지털이 출렁거리며 물에 흩어져서 흔들거렸다. 
물속에 비친 현우의 자지는 더 크게 보였다. 현우가 갑자기 물에서 일어나 커다란 자지를 사모님 얼굴 앞에 갖다 대었다.
그러자 사모님은 현우의 자지를 잡았다.

"아이... 구... 요놈이........................................"

내 몸속에 들어와 나를 반 죽여 놓더니 이제 맛 좀 봐라며 현우의 자지를 잡고 아래위로 막 흔들었다.

"사모님... 그렇게 마구 흔들면 어떡해요... 그러면... 자지가 불어져요................"
"뭐... 불어진다고?.........................................."

나 참 남자의 자지가 불어졌다는 기사를 한 번도 본적이 없는데 라고 말했다. 
그건 함부로 기사내기가 곤란해서 그렇지 그런 일이 종종 있어요. 라고 사실인척 하면서 심각하게 말했다.
사모님은 아주 긴가민가하면서도 고개를 갸웃거리며 웃었다. 사모님은 현우의 말을 믿고 손을 내리며 세게 흔드는 걸 그만 두었다. 참 우스웠다. 현우는 사모님의 보지에 손을 갖다 대고
보지 털을 만지며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이리저리 쑤셨다.

"현우야... 큰일 났다... 현우가 그렇게 말이야......."

그러자 현우가 아주 깜짝 놀라서 금방 손가락을 빼냈다. 
현우는 깜짝 놀라 사모님의 표정을 보더니 아주 놀란 얼굴이었다. 손가락을 넣는 바람에 자궁에 물이 가득 들어차서 큰일 났다고
했던 것이다. 
현우는 그런 상식은 몰랐다. 손가락으로 쑤시는 바람에 진짜 물이 들어가 큰일 난 줄 알았다. 현우가 놀라는 표정을 하면서 당황하고 있을 때 사모님은 얼굴을 뒤로 돌리고
웃음을 참느라고 낄낄 거렸다. 
사모님이 현우를 속이는 줄 알고

"아이... 거짓말... 그럴 리가요..........................."
"너도 속였으니... 나 복수................................."

사모님이 깔깔 거리고 웃었다. 
거의 한 시간이나 욕실에서 장난치다 서로 몸을 씻겨주고 나왔다. 현우는 사모님의 알 몸을 번쩍 안고 안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던지듯이 똑 바로 누였다.
안방은 부부만이 사용하는 불가침한 곳이라 될 수 있으면 안 들어가려고 했지만 오늘은 어쩔 수 없었다. 둘은 완전히 발가벗은 태초의 모습으로 사모님을 끌어안았다. 사모님은 현우의
입술에다 키스를 하며 현우의 등을 두 팔로 감았다. 
잠시 후 사모님은 현우의 자지를 잡고 아래로 내려갔다. 아래에 내려가자 현우도 자연적으로 69자세가 되었다. 서로의 성기를 핥고
빨았다. 
한번 불 붙은 두 몸 둥아리는 어디 갔다 이제 왔냐는 듯 잠시도 떨어질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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