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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사병이었다 -2부

야설 0 225

이제까지 많은 시간을 예쁜 사모님을 사모하지 않았던가? 밤마다 사모님을 그리며 자위를 하던 현우는 오늘이 어쩌면 스킨십을 해 봐도 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다. 현우는 사모님을
안고 싶어서 미칠 거 같았는데 지금 자신의 앞에 무방비로 누워 있는 사모님의 모습에 한없는 갈등을 느꼈다. 
현우는 너무 일찍 자신에게 이런 행운이 찾아오는 게 아닌가 싶었다. 일단
사모님을 눕혀 놓고 겉옷을 모조리 벗겨 옷걸이에 걸었다.

사모님이 깨어나 보더라도 할 말이 없도록 내가 할 일을 한다는 것이었다. 
옷을 벗기는데 만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비록 속옷만 남았지만 가만히 누워있는 사모님을 내려다 보니 몸은
그야말로 비너스 같았다. 
얇은 티 안의 유방은 엄청 크고 탄력도 있어 보였다. 하의에는 하얀 속치마와 보라색 팬티만 남겨놓았다. 이제 사모님을 내 마음대로 할 수는 있으나 겁이 아주
덜컹 났다. 
만약 사모님이 반항하다 일을 발설한다면 현우는 영창에 들어가기 바로 오 분 전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모님의 입만 닫으면 자연스럽게 내 여자로 만들 수도 있다는 위험한 생각을 했다. 
자지는 엄청 꼴리고 속옷만 입은 체 누워있는 사모님을 내려다보면서 빨리 벗기고 싶어 미칠
지경이다. 
현우는 지금까지 나를 믿고 관사에 보내준 연대장님과 다정하게 대해준 사모님한테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사모님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다짐을 마음속으로
수십 번 이나 했다. 
하지만 지금은 사모님이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어떠하랴...

뽀얀 피부 위에 탱탱한 유방과 탐스럽고 풍성한 엉덩이를 보고 있으니 미칠 거 같았다. 
저 부드러운 엉덩이에 힘차게 한번 박아 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싶었다. 본능이 이성을 지배 하지
못하고 당장 달려들어 섹스를 하고 싶어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 
현우는 잘못 돼 영창을 가더라도 한번 시도라도 해 보고 싶었다. 두 가지 중에 하나다. 영창을 가느냐마느냐다. 혼자서
무수히 갈등했다. 
사모님의 모습을 내려다보다 도져 히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할 수 없이 사모님 뒤에 슬며시 누웠다. 그리고 갑자기 사모님 등 뒤로 팔을 돌리고 와락 껴 안았다. 그때
였다. 사모님이 눈을 살며시 뜨고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현우야... 왜 그래?... 
너 가 나한테... 이러면 않되 잖 아?................."

떨리는 목소리에 아직 사모님은 술이 덜 깬 거 같았다.

"사모님... 죄송해요... 
옷을 벗겨 드리다가 사모님 몸을 보고 죄송해요................"

사모님의 손이 현우의 손목을 잡았지만 밀어내지는 않고 현우의 손 등을 어루만지며 힘 없이 하지 말라는 말만 했다. 
그런데 사모님의 손이 몹시 떨리고 있었다. 현우는 사모님 어께에
얼굴을 묻으며 말했다.

"사모님 죄송해요... 사모님을 너무 너무 좋아했어요... 사랑했어요... 
언젠가 한번 꼭 한번 안아보고 싶었어요... 용서하세요............"

사모님은 아무 말이 없었다. 
사모님의 이름이 이 정화라는 사실을 가족관계 증명서를 발행해 오면서 알게 되었다. 사모님 역시 마음의 갈등을 겪고 있었다. 현우가 우리 관사에 처음
왔을 때부터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지 않았나. 
어떨 때는 멍하게 바라보기만 하고 가만히 있는걸 보았다. 그게 정화 자신을 좋아해서 그렇게 쳐다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들 같은
현우의 튼튼한 몸을 보면 넓은 현우 가슴에 안겨 보고 싶지만 차마 그렇게 할 수는 없었다.

그런데 현우의 빳빳하게 일어선 자지가 내 엉덩이에 바짝 갖다 붙이며 비벼대고 있다. 
사모님은 더 이상 현우의 손을 때어내려 하지 않았다. 현우는 사모님의 얇은 티 속에 손을 넣어서
브라 자를 들추었다. 
유방을 어루만지면서 목덜미와 귀 볼에 키스를 했다. 사모님은 현우를 말려야 되나 그냥 놔둬야 되나를 어물 쩡 거리고 있었다. 현우가 그러다 말겠지... 사모님은
현우의 넓은 가슴에 안긴 체 가쁜 숨만 할딱거리고 있었다.

그런데 정화 자신도 모르게 현우의 넓은 가슴이 얼마나 포근하고 아늑하게 느껴지는지 몰랐다. 사모님은 현우의 가슴에 파고들었다. 
현우가 아주 꼿꼿한 자지를 앞세워 계속 사모님의
엉덩이에 문지르자 현우의 자지를 느끼고 흥분이 되어 얼굴이 달아올랐다. 
현우가 얇은 티를 벗겨내었다. 그리고 브라자 호크를 풀고 사모님의 풍만한 유방을 꺼내고 젖꼭지를 애무했다.
19살의 젊은 청년이 부드럽게 만져 주니 너무나 황홀했다. 사모님은 머리를 뒤로 젖혀지며 가날 픈 신음소리를 내었다.

현우의 의해 상체는 완전히 벗겨지면서 이제 사모님의 몸에 남은 건 하체에 얇은 속치마와 보라색 펜티 뿐이었다. 
현우는 부드러운 유방을 한입 베어 물었다. 정화는 오줌이 찔끔 나왔다.
현우가 자신의 펜티를 보면 어쩌나 걱정되었다. 현우가 탄력 있는 사모님의 유방 위에 얹어진 젖꼭지에 혀를 갖다 대었다. 조그만 팥알 같았던 젖꼭지가 포도 알 만하게 커지면서 딱딱해
졌다. 
현우는 한참 젖꼭지를 가지고 놀다가 한 손을 내려 얇은 속치마 위에서 보지가 있는 부분에 손바닥으로 덮었다.

"아... 드디어 올게 왔구나!... 이제 더 이상 가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그러나 말려야 되는 데도 사모님의 몸은 말을 듣지 않았다. 현우는 정화의 펜티가 아주 축축하게 젖은 느낌이 든다며 보지에서 마구 퍼져 나오는 흥분한 향기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중얼거렸다. 
정화는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했다. 아들 같은 현우 앞에서 흥분해 보지에서 애 액이 나오다니 현우가 아주 얇은 속 치마를 걷어 올리고 조심스럽게 팬티속으로 손을 살며시
집어넣었다. 
사모님은 현우에게 몸을 완전히 맡긴 채 온 몸을 떨며 거친 숨만 들이 키고 있었다.

현우의 손이 보지 물로 아주 축축이 젖은 팬티 안에 들어갔다. 
보지털이 무성한 보지 두덩을 쓰다듬으며 보지구멍을 간지럽혔다. 사모님은 현우에게 안긴 체 몸을 파르르 떨며 나지막한
비명소리를 내었다. 
사모님은 자신도 모르게 흥분해 엉덩이를 위로 들어 올리며 현우의 자지에 문질렀다. 현우가 정화를 마주보고 돌려세우려고 한참동안 포옹을 했다. 뒤에서 움직일
때는 몰랐다. 
그런데 사모님은 몸을 돌리고 현우와 마주보고 안으니 양심의 가책을 느껴 황급하게 일어났다.

상의에 티를 입으며 현우의 품에서 빠져나가 거실로 마구 달음박질 쳤다. 현우는 당장이라도 사모님을 따라 올듯하다가 요위에 주져 앉는걸 보았다. 
현우는 사모님의 보지에 자지를 넣고
사랑을 나누고 싶어 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사모님도 자신의 마음을 알 수 없었다. 한참동안 소파에 앉아 안 방 문만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열린 안방을 보니 달빛에 현우 역시 요위에
일어나 멍청히 앉아 있었다. 
사모님은 온 몸에 힘이 빠지면서 지금은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는 사람처럼 멍하게 있었다.

갑자기 현우가 불쌍한 생각이 들었다. 현우가 나를 그렇게 좋아하고 사랑했다는 말을 들었던 것이다. 
현우의 얼굴에 애절한 마음을 표현하던 그 표정이 마구 떠 올랐다. 현우는 현우대로
사모님에 대한 사랑을 되새겼다. 
사모님이 과연 금기를 넘어 자신을 남자로 받아들일지 현우는 많은 걱정하고 있었다. 안방의 시계는 3시를 알리고 있었다. 현우는 얼른 일어나 사모님이
어떠한 행동을 하지 않는 한 혼자 움직일 수가 없었다.

현우는 이런 기회가 다시는 오지 않을 텐데 잠은 오지 않고 오히려 눈이 더 말똥말똥해 졌다. 
이때 현우가 얼른 나와서 나를 안고 들어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정화는 괜히 뛰 쳐 나왔나?
하고 순간 후회도 해봤다. 
현우는 요위에서 이리저리 뒤척이며 복잡한 머리가 가라앉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기를 얼마 후 였다. 어른인 내가 먼 져 다가서 현우를 달래보자... 정화는
안방에 들어가 현우가 누워있는 모습을 보았다.

이부자락을 끌어서 현우를 덮어주었다. 그리고는 살며시 이불을 들추고 현우 옆에 몸을 슬며시 누였다. 사모님은 현우를 포근하게 안아주며 나지막이 말했다.

"현우야.........................................................."

사모님의 음성은 떨렸고 몸은 불덩이처럼 달아올랐다. 아주 
심한 여자 향기를 진하게 풍기고 있었다. 현우는 사모님의 따뜻한 유방에 머리를 묻었다. 사랑스런 사모님의 향기를 맡으며
조용히 말했다.

"사모님... 죄송해요... 
아름다운 사모님의 몸을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너무 무례한 행동을 하고 말았어요................"

사모님은 현우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현우는 사모님이 순간 엄마 같은 생각이 들었다. 살며시 사모님의 티를 헤치고 유방을 부드럽게 애무하면서 딱딱하게 솟아오른 젖꼭지를 만졌다.
그리고 입술로 젖꼭지를 빠는 동안 사모님을 꼭 껴안은 채 흥분으로 달아오른 몸을 파르르 떨었다. 사모님은 현우의 애무를 받으며 욕망과 걱정이 뒤섞였다. 이대로 놔둬도 될 것인가?
사모님은 떨리는 목소리로 현우에게 말했다.

"으 흐... 으으... 현우야... 허 어 억... 우리... 어쩌면... 으 흐... 좋니?......................"

현우는 사모님의 유방에서 입을 떼고 발갛게 달아오른 채 두려움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는 사모님을 보고 말했다.

"사모님... 사랑해요... 그리 고... 나... 무진장 사모님을 좋아했어요........................."

그러면서 울먹였다. 현우의 애잔한 그 말에 사모님은 현우에게 지고 말았다. 사모님은 아주 튼튼한 현우의 어깨에 머리를 묻으며 작은 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현우야... 나도 널 사랑하고 있었단다... 그런데... 우리 꼭 이렇게 해야 되니?..........."

현우가 진정할 때까지 등과 머리를 어루만지면서 따뜻이 보듬어 주었다. 사모님은 눈물을 그친 현우의 얼굴을 들어서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러자 현우는 사모님의 입술에 아주 따뜻하게
키스하였다. 사모님은 어리고 현우가 어른 같았다. 사모님은 눈을 살포시 감고 현우의 혀를 받아들이며 현우의 넓은 가슴에 안겨 들었다. 
현우는 사모님의 혀와 서로 얽히며 한 손을 내려
슬며시 속치마를 위로 걷어 올렸다. 
그리고 사모님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애무했다.

현우가 키스를 풀고는 사모님을 조심스럽게 앉혀서 속치마를 벗겨내었다. 
그래도 사모님은 아무런 반항을 보이지 않았다. 두 팔을 들어서 현우가 티를 벗기는 걸 도와주고는 보지 물로
축축이 젖은 팬티차림으로 현우의 가슴에 안겼다. 현우는 창문너머로 들어오는 달빛에 뽀얗게 빛나는 사모님의 몸을 요위에 눕힌 다음 사모님의 옆에 누웠다. 사모님의 입술에 키스하며
현우의 자지가 팬티에 덮인 보지두덩과 허벅지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사모님과 현우는 쾌감이 가득 찬 신음소리를 무의식적으로 내 질렀다. 둘은 흥분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사모님의 몸을 애무하면서 보지 물로 축축이 젖은 팬티에 손을 넣어 벗기려고
했다. 
그러자 마지막 사모님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현우의 손을 꼭 잡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하아아... 아 앙... 혀... 현우야... 하... 아아... 하아... 그... 그것만은................."

사모님의 몸은 이미 보지 물을 잔뜩 흘리고 있었다. 현우의 자지가 보지에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모님의 마음 한 곳은 불륜적인 두려움을 완전히 떨쳐버리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었다. 
현우는 사모님의 보라색 팬티에서 손을 빼내었다. 다시 사모님의 풍만한 유방을 어루만지며 입술을 아래로 움직였다. 유방을 거쳐 명치를 지나 아주 앙증맞은
배꼽을 간지럽히며 어느 듯 골반까지 내려왔다. 
사모님은 현우의 입술 애무에 따라 욕정으로 벌겋게 달아오른 몸을 꿈틀거리며 거친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으 허 어... 어 억.. 하아... 현우야... 흐 윽... 으흐흐흐... 하아... 하아아악.........."

현우는 유방에서 손을 떼고 허벅지를 애무하면서 보지 물로 흠뻑 젖어 보지 털에 훤히 비치는 보라색 팬티를 혀로 핥았다. 
그리고는 사모님의 보지에 살짝 키스를 했다. 현우의 자지를
유혹하는 여자의 향기를 활짝 뿜으며 날카로운 비명소리와 함께 엉덩이를 들어 현우의 얼굴에 보지두덩을 비볐다. 현우는 사모님의 보지에서 입을 떼지 않은 채로 조심스럽게 사모님의
엉덩이 아래로 팬티를 벗겨 내렸다. 
사모님은 현우의 행동을 막지 않았다. 오히려 현우가 만지도록 그대로 내 두었는지도 모른다. 두 손으로 현우의 머리를 보지두덩에 누르며 욕망이
가득 찬 신음소리를 내었다.

"현우야... 아 앙... 흐 응... 나.............................."

현우는 사모님의 마지막 자존심인 보라색 팬티를 벗겨서 방바닥에 내 던져 버렸다. 
사모님도 이제 저항은 포기 했는지 얼굴이 아주 붉어진 채 가만히 있었다. 환한 달빛에 비친 소복한
보지 털에 덮여 아주 도톰하게 부풀어 오른 검붉은 보지두덩 사이의 계곡 가장 깊숙한 곳을 현우가 내려다보고 있었다. 
아들 같은 현우가 자신의 부끄러운 곳을 보고 있다는 생각에 이제
부끄럽고 창피한 마음은 없어진지 오래다. 
현우는 꿈만 같았다. 매일 예쁜 사모님의 얼굴만 쳐다보아도 좋아서 밤마다 자위를 했던 것이다.

그런데 사모님을 이렇게 완전히 발가벗기고 바로 앞에서 본다는 것이 꿈만 같았던 것이다. 
사모님의 보지가 음핵을 쫑긋 세운 채 현우의 자지가 어서 들어오기를 기다리면서 보지 물을
흘리고 있었다. 사모님은 흥분으로 온 몸에 닭살이 돋은 채 알 수 없는 신음소리를 거친 숨결 사이로 내 질렀다.

"현우야... 우리 이래도 되는 거야?......................"

사모님은 현우의 자지가 빨리 들어오기를 원하고 있었지만 현우는 하나도 급할 게 없어 보였다. 현우는 사모님이 스스로 행동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해야. 현우는 사모님에게
강간이 아닌 화간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었다. 
현우 자신도 어린 나이에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는지는 몰랐다. 그리고 현우는 사랑하는 사모님과 한 몸이 되는 첫 순간의 느낌을
조금 더 즐기고 싶었다. 현우의 입술이 사모님의 보지두덩을 애무했다. 
그러면서 혀로 음핵을 간지럽히면서 사모님의 신음소리가 더욱 거칠고 날카로워 졌다.

"으 윽... 하 항... 흐 흥... 현우야... 나 미치겠어..................."

갑자기 사모님의 아주 거친 숨소리가 멈추었다. 사모님의 허벅지가 현우의 머리를 꼭 조이며 보지가 벌렁거렸다. 현우의 애무에 사모님은 벌써 절정이 최고조에 도달하고 있었다. 현우는
사모님의 허벅지가 느슨해 질 때까지 사모님의 보지에 키스를 하면서 흘러나오는 보지 물을 마구 빨아먹었다. 
사모님은 깜짝 놀랐다. 신혼 때 남편에게 몇 번 보지를 빨리고 처음이었다.
그때의 느낌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았다. 
그런데 온 몸이 너무나 짜릿하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 마음은 현우가 오랜 동안 빨아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사모님으로서 채 통을
지키고 싶었다.

"현우야... 거기는 더러운 곳이야... 하지 마..........."

현우는 벌써 사모님의 말이 진심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

"아니 예요... 사모님!... 사모님의 몸에서 나오는 것은 더러운 곳이 하나도 없 거 든 요... 사모님의 똥이라도 먹으라면 먹을 자신이 있어요................"

사모님은 현우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했으면 그런 말까지 할까. 
사모님도 감동을 받았는지 이제 어린 아들 같은 현우가 아니고 사랑하는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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