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恨) - 마지막편
그냥 허물어지 듯 모든 게 무너지는 듯 그런 기분이었다. 어서 이 사내의 품에 안기고만 싶었다. 그러나 사내는 놀리 듯 서서히 자신의 보지를 애무하며 자신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었다.
"팬티 벗겨 줄까요?... 어머님??....................."
"응... 어서... 하하... 학... 어서....................."
수정은 종영의 머리를 잡고서 자신의 팬티를 벗겨달라고 애원을 하고 있었다. 이제 더 이상은 이 사내의 좆 맛을 보지 않고서는 견딜 수가 없었다. 아무리 사위 될 사람이지만 그 흥분을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 종영은 서서히 검정색 스타킹을 벗겨서 내리기 시작을 했다. 돌돌 말아 내리면서 드러나는 하얀 살결을 혀로 이리저리 애무를 했다. 사내의 그런 행위에 수정은
비몽사몽간 사내의 머리만을 잡고서 버둥거리고 있었다.
"이제... 내 것도 벗겨 줘야죠... 어머님???......"
종영은 일어나며 불룩해진 아랫도리를 그녀에게 내밀었다. 수정은 잠시 망설이다 그녀의 허리띠를 두 손으로 잡고 풀어주었다. 그런 다음 바지 지퍼를 조심스럽게 내리고 있었다.
"찌... 이... 익..........................................."
바지 지퍼 내려가는 소리는 수정에게는 마구 뛰는 심장고동 소리 만큼이나 크게 들렸다. 스스로 남자의 바지 지퍼를 내려 본적이 없기에 더욱 떨리고 흥분이 되고 있었다. 사내의 검정색
삼각팬티가 수정의 눈 앞에 펼쳐졌다. 수정은 사내를 한번 올려본 후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팬티를 내리고 있었다.
"헉... 아... 윽..........................................."
자신의 눈 앞에 우람차게 흔들거리면서 툭 튀어나오는 사내의 검붉은 자지가 드러났다. 수정의 눈 앞에 가득 펼쳐지자 수정은 숨이 막히는 듯 가쁜 숨을 들이쉬고 있었다. 사내의 손이
자신의 자지를 잡더니 이내 귀두를 자신의 입술에 살며시 비며대고 있었고 수정은 그 의미를 잘 알고 있었다.
"빨아 돌라는 아... 흐흑... 이... 자지는 서연의 것인데... 아... 흐흑............................"
그러나 그 생각도 잠시 사내의 우람한 자지는 벌써 입안 가 득 자리를 잡고 있었다. 수정은 눈을 까 뒤 집고 입술을 돌려가며 자지를 맛있게 빨아주고 있었다.
"읍... 흐흑... 너무 커... 아... 흐흑................"
빨고있는 자신의 턱주가리가 아플 정도로 사내의 좆은 커서 부담스러웠다. 아들의 자지를 빨고 있는 모습을 보고 내려다보고 있는 종영은 마음이 그리 편치는 않았다. 그리고 표현상으로
사위가 될 사람의 자지를 이렇게도 애지중지 빨고 있는 여인을 바라보았다. 이 사람이 정말 자신의 생모인가 싶은 마음까지도 들고 있었다. 아마 빨고 있는 자지가 자신이 낳아서 버린
아들의 것임을 안다면... 이년의 표정은 어떨까 싶은 마음이 들었다.
"허... 헉... 그만 아... 어머님 자지를 많이 다루어 본 솜씨네요... 허... 헉.................."
종영은 그녀의 입에 자지를 맡겨놓으며 입안에 사정을 할 것 같아 얼른 빼고 일어났다. 이번에는 자신이 수정의 보지를 빨기 위해 무릎을 꿇고 다가갔다.
"그만... 난... 됐어....................................."
수정은 다리를 벌리며 다가오는 종영의 머리를 밀면서 사양을 했다.
"왜요... 난... 빨고 싶은데..........................."
"아냐... 그만... 거기... 안 씻었어................."
"괜찮아요... 나... 어머님의 보지 내 음을 맡고 싶어요................."
종영은 더욱 다가가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는 그대로 혀를 길게 말아 그녀의 보지구멍에 수 셔 박았다.
"악... 하학... 유... 윤 비서... 흐... 흑..........."
수정은 사내의 혀가 보지에 닿자말자 신음을 마구 터트리며 사내의 머리를 강하게 잡아당겼다. 그럴수록 종영은 보지 구석구석을 혀와 턱주가리로 자극을 주며 헤집고 다녔다. 수정의
보지 물은 엄청나게 종영의 입안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있었다.
"아... 흑... 여보... 그만... 아... 어서............"
수정은 사내의 혀가 자신의 보지 입구를 간 지르며 자극을 하다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더 이상은 참지를 못하고 더욱 사내의 자지를 원하고 있었다.
"어서... 나... 미칠 거 같아... 아 흑... 어서... 어서..................."
"뭐???..................................................."
"어서... 윤 비서... 아... 흑... 어서... 해줘....."
"알아서여... 그럼... 어머님의 보지를 먹어드리죠... 허허.........."
"아... 어머니라... 부르지 마... 아... 싫어... 하학....................."
"그럼... 뭐라고... 부를까요???... 여보라고 부를까... 아님... 수정아라고 부를까요???............."
종영은 일어나 그녀의 입에 혀를 밀어 넣으며 말을 걸었다.
"아... 흐흑... 몰라... 아... 흐 흡... 으 읍......."
수정의 두 팔이 종영의 목을 마구 감싸며 더욱 종영을 잡아당기고 혀를 종영의 목젖까지 밀어 넣어주며 돌리고 있었다. 그 상태로 종영은 그녀를 안고 침대에 눕혔다. 검정색 가터벨트가
이제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덜렁거리고 있었다. 종영은 그 가터 벨터의 끈을 입으로 살짝 물고서는 그녀의 유방을 향해 다가갔다.
"우... 젖통이 너무 아름다워요...................."
슬리브리스와 동시에 브래지어까지 밀어 올렸다. 그러자 드러나는 그녀의 유방은 너무도 풍만하고 탄력 있게 유두가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 흐흑... 어서... 넣어줘... 나... 미칠 거 같아... 어서...................."
수정은 누운 체 다리를 더욱 벌리며 어서 종영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헤집고 들어오기를 바라면서 종영의 어깨를 잡아당기고 있었다.
"보지... 벌려줘요... 어머님........................"
"아 잉... 어머니라 부르지 말랬잖아... 아... 흑..................."
그러면서 그녀는 다리를 벌린 채 들더니 두 손으로 자신의 시커먼 보지를 벌려주고 있었다. 그 시커먼 회음부 속에 들어나는 붉은 조개 살이 보이자 종영은 침이 꼴깍 넘어가고 있었다.
"보지가 너무 예뻐요................................."
"하... 어서... 이상해... 어서... 넣어줘.........."
망가질 때로 망가진 자신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젊은 사내에게 보지를 대주는 것도 모자라서 두 손으로 스스로 보지를 벌려주면서 까지 있었다. 자신의 모습이 스스로도 창피한지 어서
박아달라고 말을 계속하고 있었다. 종영은 귀두를 그녀의 보지 입구에 살며시 걸쳐 놓고 감질나도록 입구에만 깔짝거리며 애를 태워 해주었다.
"아... 어서 종영 씨... 아... 어서... 나... 미치겠어..................."
그녀는 튼실한 엉덩이를 흔들며 단단한 윤 비서의 자지를 받으려 안달을 하고 있었다.
"퍼... 퍽... 퍽퍽......................................"
그 순간 종영의 자지는 한방에 수정의 보지를 열어 제치며 자궁까지 밀고 들어가 버렸다. 자신의 좆 뿌리까지 모두를 삼켜버린 생모의 보지였다. 종영은 한동안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다.
"어... 너무 좋아... 아..............................."
수정은 입술이 타는지 혀를 낼 늠 거리며 종영의 어깨를 더욱 감싸고 있었고 서서히 종영의 허리는 움직이고 있었다.
"아... 흑... 여보... 아... 너무 좋아... 하학......................"
얼마나 세게 박아 댔는지 방안은 아주 후끈 달아올랐다. 둘의 이마에는 땀 방울이 송글 송글 맺혀 있었다. 이제 수정의 다리 하나는 90도 각도로 하늘을 보고 있고 그 다리를 잡고 종영은
미친 듯이 좆을 움직이고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 손은 보지 둔덕에 널리 퍼져있는 검은 보지 털을 잡아당기고 있었다.
"퍼... 퍽... 퍽퍽 퍽... 퍼 퍽... 아... 흐흑... 몰라... 너무 좋아... 아... 흐흑... 여보...................."
마치 수정은 보지가 임자를 만나듯이 좆 질에 미치고 있었다. 종영은 자신이 나온 그 구멍을 미친 듯이 쑤셔 박아대고 있었다.
"아... 흐흑... 이년... 보지 맛이 너무 좋 으네... 허 헉... 너의 보지는 조개보지야... 개년아... 아... 하 앙...................."
종영이도 흥분이 되는지 욕을 해대면서 그녀의 보지를 공략하고 있었다.
"아... 흐흑... 여보.. 보지가 좋아요???........"
"응... 허 헉... 너의 보지... 너무 좋아... 허 헉... 퍼 퍽......................."
"자주... 데 드릴게요... 많이 먹어줘요... 아........................."
수정도 뒤지지 않고 음담패설을 늘여놓고 있었다.
"아아... 딸 보지보다도 어미보지가 더 쫄깃하니 좋아... 어... 억... 이거 차... 암....................."
"퍼 퍽... 수 걱... 아... 항... 그럼... 서연이도??...................."
수정의 자세는 이제 뒤치기 자세로 변해 있었다. 종영이 밀어 댈 때마다 풍만한 유방과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대며 보지를 바짝 대주고 있었다.
"헉... 응... 너 딸년 보지도 먹었어... 그런데... 너 보지가 더 맛있어... 허 헉... 퍽... 퍼 퍽........"
"거짓말... 피잉......................................"
"아냐... 정말이야... 이 조개보지가... 훨씬... 허 헉..............."
수정은 그 말에 기분이 좋아졌다. 아무리 딸이지만 그래도 자신의 보지가 더 낫다는 사내의 말에 기분이 우쭐해지며 더욱 사내의 자지를 물어주려 괄약근을 조이고 있었다.
"퍼 퍽... 허 헉... 퍽... 퍼 퍽... 허 헉... 나... 살 거 같아... 허 헉... 퍽 퍼 벅... 보지에 좆 물 싸도 되지... 허 헉.............."
"아... 콘돔을... 끼고 해야 하는데.............."
"하... 으윽... 몰라... 나... 내 새끼... 밖에다 못 버려... 허 헉... 너 딸년도 다... 보지에 받아 주었는데........................."
그 말에 수정은 딸아이에게 질 수 없다는 질투심이 생겼다. 얼른 뒤를 돌아보며 말을 이었다.
"알아써요... 보지에다... 좆 물 버려요......."
"그럼... 이 보지는 나의 좆 물통이잖아................"
"허 헉... 퍽... 퍽... 울... 컥... 욱... 우................."
상대의 용트림이 있더니 수정은 자신의 보지 속으로 아주 엄청난 양의 좆 물이 들어오고 있음을 느꼈다. 수정은 자궁 문을 활짝 열어주며 행복에 겨워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내 수정은
창피스러웠다. 한 사내의 좆에 자신과 딸이 동시에 뚫렸다는 것이 억울한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딸아이와 경쟁을 이기기 위해 더욱 노력을 했다는 사실이 너무도 창피스러웠다. 종영도
그 사실을 아는지 자신의 엉덩일 톡톡 두드려 주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 자신의 보지에 좆 물을 넣어준 사내가 자신이 낳은 아들 이라는 걸 안다면 수정은 아마도 죽고만 싶을 것이다.
"주무시고 가시죠???............................."
화장실을 다녀 온 뒤 옷을 입고 화장을 고치는 그녀를 바라보며 종영은 말을 걸었다.
"오늘... 그이 오는 날이야... 출장 갔다가 귀국을 하는데... 아마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거야................."
그러면서 그녀는 시게를 바라보았다.
"어머... 이렇게... 시간이 흘렸어............."
그녀는 깜짝 놀라더니 이내 누워서 있는 종영을 다정하게 바라보더니 사라져 버렸다. 담배를 입에 물고 종영은 앞으로의 일을 다시금 생각하고 있었다.
"내년이면... 내년... 2월이면 모든 게 끝이다.................."
종영은 그렇게 다짐을 하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가다듬고 있었다. 연말에 드디어 장 정식은 당내에서 대선 후보로 선출이 되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수많은 모략과 그리고 합종연횡으로
장 정식이 선출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다른 당의 후보와 치열한 폭로 전을 시작을 하며 기 싸움을 시작하고 있었다. 그런 일이 많을 수록 종영은 더욱더 세밀하게 자료들을 수집하고
있었다.
"윤 비서... 방으로 올라와 어서.............."
그렇게 준비를 하는 동안 장정식이 종영을 갑자기 불러 올렸다.
"윤 비서... 이거 말이야... 어쩌면 좋겠어....................."
그러면서 장 정식은 종영에게 뭔가를 내어놓는데 그건 모일간지 신문의 가판이었다.
"헉... 이건........................................."
종영도 너무 놀라 얼굴이 붉게 물들며 상기되고 있었다. 다름 아닌 대선후보자 J모 의원 여성편력 심하다는 제목의 큰 기사였다.
"이걸... 어떻게???... 누군가 냄새를 맡았는가봐... 이런 개 같은 새끼들................"
장 정식은 홀로 달아올라 미친 듯이 날뛰고 있었다.
"이거... 큰일입니다... 만약에 이 기사가 나간다면 우리는 죽음입니다..................."
종영도 심각하게 답을 했다. 모든 것이 정점에 다다랐을 때 터트리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이것이 만약 터진다면 종영의 계획은 모든 게 끝나는 것이었다.
"의원님!... 이걸 빼준 사람이??............."
"응... 여기에 나의 친구가 부사장으로 있어... 그래서 급히 빼내 준거야................."
종영은 다시 한 번 그 신문기사를 탐독을 했다.
"조미란... 기자라... 여기자 같 고만......"
순간 종영은 머리를 굴리기 시작을 했다.
"저... 이 내용 나가면 의원님은 끝입니다... 무슨 수를 다해서라도 막으십시오................"
"이 기자는 제가 해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려고???............................"
"가서 제가 설득을 해봐야죠................"
"아냐... 그건 윤 비서가 기자들의 생리를 몰라서 하는 소리야... 걔네들 한번물면 놓지 않을 놈들이야... 적당히 해서는 안 돼... 이 기회에 그런 년 놈들은 없애버려야 해............"
장 정식은 상기가 된 듯 종영을 바라보며 말을 이어갔다.
"그냥... 묻어버려 알았지?.................."
"그건... 너무 위험이 큽니다... 의원님 말로 안 되면 알아서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오늘따라 윤 비서 왜이래???... 갑자기 나약 한 소리를 하지나 않나 무슨 일 있어 갑자기 겁을 먹기는??....."
장 정식은 갑자기 나약해진 듯 종영이 마음에 들지 않자 갑자기 전화를 하기 시작을 했다.
"그래... 알아서... 사무장이 알아서 하되 그냥은 안 될 거야... 이 기회에 하나 즈음은 죽여 놔야 해... 내 말뜻 알겠지?............."
"네... 의원님..................................."
통화 내용 사이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옴을 알고는 종영은 드디어 때가 옴을 느끼고 서둘러 준비를 하기 시작을 했다. 영등포구 문래동 근처의 아파트 촌 종영은 지역사무실의 사무장이
그녀의 아파트 부근을 지킨다는 것이다. 그러다 일을 저지른다는 여직원의 정보를 받고서는 이미 기다리고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사내 장정 서너 명이 아파트 주변을 서성이고 때 마침
조미란 기자가 다가오자 그녀를 납치 어디론가 사라지고 있었다. 한강 둔치의 어느 한 장소에 사내 여럿이 나와 있고 차가 급하게 흔들거리고 있었다.
카섹스를 하는데 그건 틀림없는 집단강간 즉 돌림 빵이었다. 사내 하나가 바지를 추스르며 나오자 또 한 명의 건장한 사내가 차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차는 또 다시 요란스럽게
흔들거리고 있었다. 종영은 이 모든 것을 촬영을 하고 있었다. 특히 사무장의 얼굴을 중심으로 해서 종영은 어두운 밤이지만 확실한 증거를 잡기위해 안감 힘을 쓰며 찍고 있었다. 두어
시간이 흐른 무렵 드디어 차는 만신창이가 된 듯 여자 하나를 두고서는 그대로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았다.
종영은 얼른 급히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그녀의 몰골은 말이 아니었다. 검정색의 기지 바지는 허연 분비물로 가득했다. 다리 사이에서는 무얼 집어넣었는지 피가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여자는 거의 실신지경에 이르고 있었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여자는 거의 실어증 비슷한 증세를 보이면서 대인 공포증을 나타내고 있었다. 종영은 그녀를 안전한 정신 치료소에 보내
치료를 받게 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병원에 들렀지만 조미란 기자는 모든 걸 잊은 듯 눈에 초점이 없는 상태 그대로였다.
애타는 것은 부모들이었다. 그렇게 한번 씩 방문을 할 때면 어머니 되는 사람은 종영을 붙들고 울음바다를 이루었다. 종영에게 자신의 딸의 은인이라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12월이 이제 3일이 남았다. 내년이면 종영이 바라던 모든 일들이 다 해결이 되는 해다. 종영은 다시 한 번 눈을 질끈 감았다. 이제는 예비 손주 사위의 자격으로 저녁에 있는 가족모임을
위해 공항으로 가고 있었다. 이집은 해마다 연말이면 제주도에서 가족모임을 갖고는 올라오는데 올해도 예외는 아니었다.
오히려 그런 단란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TV에 방영이 되게 함으로 국민들에게 가족들을 위한 따뜻한 가장이자 할아버지임을 부각시키고자 했다. 그것 모두 종영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년 초 대선주자들의 행보라는 제목의 티브이 방송 내용에 들어갈 것으로 종영은 이미 로비를 끝내 놓았다. 차를 몰고 공항으로 가다 종영은 우연히 미술관을 지나가다 잠시 그 안으로
들어갔다. 출발을 모두 개별로 제주 별장에 가는 것이어서 종영은 서연이랑 가기 위해 일찍 나가다가 오늘 늦게 온다는 생모인 수정 생각이 나서 미술관에 들른 것이다.
"저 왔습니다... 어머님......................"
마침 결재를 끝내고 나오려던 종영을 본 수정은 반가워하며 쇼 파에 앉았다. 붉은색 목 폴 라티에 가디 건을 걸치고 있는 그녀의 상의는 보는 이로 하여금 굉장히 아늑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는 듯 했다. 더욱이 가슴중앙에 달려있는 두개의 봉우리는 볼록하게 튀어나와 종영을 바라보는 것이 종영의 마른침을 삼키고 넘어가게 했다. 그녀가 일어나자 나타나는 스커트 진한
회색계열의 주름무늬 스커트가 상당히 섹시하게 보였다. 그리고 그 안으로 마구 뻗어있는 두 다리에는 짙은 고동색의 스타킹이 윤을 내며 종영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다. 머리를 묶어
어깨 뒤로 넘긴 자태가 정말 종영의 자지를 세우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제주도 가야지??............................."
"네... 지금가려고요.........................."
종영은 다가오는 수정을 위해서 자리를 옆으로 옮겼다. 수정은 맞은편에 앉으려다 종영이 자리를 옮겨 앉자 주위를 한번 둘러본 다음 종영의 옆에 않았다. 종영은 슬그머니 손을 그녀의
모은 다리 사이로 밀어 넣으면서 허벅지 부위를 쓰다듬고 있었다.
"어머님... 촉감이 너무 좋아요... 하이 스타킹의 촉감 때문에 내 자지가 너무 꼴려서요... 이거 봐요... 꼴린 거..................."
그러면서 종영은 바지 지퍼를 내린 뒤 발기된 자지를 밖으로 들러내어 보여주었다.
"아... 흑........................................."
순간적으로 수정의 눈은 마구 커지면서 주위를 다시 한 번 둘러보고서는 얼른 종영의 자지를 두 손으로 살며시 잡아서 쥐었다. 그리고 아래 위로 흔들어 주기 시작을 했고 자신도 보지가
꼴림인지 입술을 약간 벌어지기 시작했다.
"어머님만 보면 미치겠어요... 내 좆이 왜 이렇게 꼴리는지......................."
그 말과 함께 종영은 더욱 깊숙이 손을 밀어 넣어 수정의 보지 둔덕을 강하게 어루만졌다.
"아... 하학... 그만... 종영 씨... 여긴... 사무실이야... 우리... 나갈까... 응??................."
"아... 아뇨... 저... 지금 공항에 가야해요....................."
"그럼... 나... 어떡해... 미칠 거 같단 말이야... 보지가 벌써 건질 거려 어쩌지..............."
"아... 허 엉... 자기야........................"
그러면서 수정의 작은 입은 벌써 종영의 자지를 입안으로 잡아당기며 빨아주고 있었다.
"아... 훅... 미치겠어........................"
"어머님... 아.................................."
"어 걱... 흡... 흐 르 릅... 쪼 옥... 어머니라 부르지 마... 그냥... 수정이라 불러줘... 여보... 아... 흐... 흡................"
소리를 내어 좆을 빨면서 자신을 수정이라 불러 달라는 이년은 정말 섹스에 중독이 된 듯 한 년이었다. 종영의 마음도 급했다. 엉덩이를 어루만지다 그것으로는 모자라 종영은 미친 듯이
행동했다. 탄력 있게 감겨있는 그녀의 팬티 스타킹을 아래로 벗겨서 내리려 애를 쓰고 있었다. 하지만 그러나 좆을 빨리 우고 있는 상태에서는 어려웠다. 종영은 얼른 사무실 책상 위를
더듬어 가위를 찾아내었다. 그리고는 스타킹을 들어 늘어나는 곳을 그대로 가위로 도려내고 있었다. 그 부분만은 보지를 가리 우는 그 부분만을 예쁘게 둥글게 가위로 오려내고 있었다.
"아... 흐흑... 자기야... 아................"
사각거리며 잘리어 나가는 팬티스타킹의 감촉과 촉감에 수정은 더욱 미칠 것 같았다. 마치 강간을 당한다는 듯 느낌이 머리속을 짜릿하게 파고들면서 넘실거리는 흥분을 이기지 못했다.
수정은 목구멍 깊숙이 종영의 자지를 물고서 헉헉거리고 있었다. 스타킹을 넘어 그녀의 붉은색 작은 레이스 팬티가 앙증맞게 떨고 있었다. 가운데는 벌써 흐르는 보지 물에 촉촉이 젖어
있는 상태였다.
"아... 수정아!... 벌써... 보지물이 많이 흘렀네??......................."
"아... 몰라... 몰라... 자기 때문에... 보지가 미칠 거 같아... 아 항...................."
수정은 자신의 사위가 될 놈에게 매달려 좆을 빨아주며 미친 듯이 할딱거리고 있었다. 종영은 그런 수정을 바라보며 팬티주위를 손으로 지그시 눌러주기를 반복하였다. 그러다 종영은
드디어 허리 부근의 두 곳을 가위로 싹 뚝 잘라내고 있었다.
"아... 흐흑... 종영 씨... 아... 몰라......."
"왜... 싫어???.................................."
"이상해... 마치... 강간당하는 것 같아... 아... 흥분돼... 미치겠어...................."
자신의 팬티를 젊은 사내가 가위로 잘라내고 보지를 세상 밖으로 들어내는데도 그녀는 더욱 미친 듯이 할딱거리고 있었다. 종영은 아예 그녀를 책상 위에 올려두고서 두 다리를 부여잡고
다리를 한껏 벌린 뒤 그녀의 옹달샘을 파고 들어가기 시작을 했다.
"우... 흐 흡... 어머니의 보지 물은 너무 달고도 맛있어... 으 읍... 쪼 옥... 쪼 옥... 아... 너무 좋아... 어때요... 수정 씨???..............."
"헉... 꺼억... 나... 죽을 거... 같아...종 영 씨 혀만 보지에 닿으면... 허 헉... 걱... 억...................."
그녀는 흥분에 넘쳐 더 이상의 말을 잇지를 못하였다.
"어서, 박아줘... 자기야... 아... 하항......................"
"제주도가서도 보지 대줄 거지... 응??...................."
"알아서... 자기가... 원하면 언제든지... 아... 허 헉... 너무... 미칠 거 같아................"
수정은 자신의 보지 구석구석을 빨아대는 종영의 머리채를 잡고서는 미친 듯이 울 부 짓고 있었다.
"우리... 너무... 헉헉... 이러면... 아 흑... 안 되는데... 아... 나... 몰라... 아... 허 엉... 앞으로 사위될 사람에게... 아... 몰라... 아... 흐흑................."
젊은 사내의 얼굴이 자신의 보지가운데 박혀있다. 그 혀가 보지 아주 깊숙이 파고 들어와 낼 늠 거리며 흔들어 주었다. 그녀는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면서도 그 사내가 자신의 외동딸의
남편이 된다는 생각에 약간은 마음이 무거워 지는 듯 했다.
"아... 흐흑... 종영 씨... 우리... 서연이 에게는... 비밀이야... 알았지... 아... 흐흑......................"
"그럼... 당연하죠... 어머님!... 사위가 장모의 보지를 빨고 있다면...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없죠... 어 흡... 아... 흐 흡................"
"아... 흑... 사위... 어서... 장모의 보지를... 따먹어 주게... 아... 몰라... 이... 나쁜 사위 같은 놈... 감히... 장모의 보지를 따먹으려 하다니.............."
수정은 자신이 내뱉는 말들이 이렇게 음흉하고 저질스러움을 알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이런 말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그런 말들이 자신을 더욱 쾌락의 유희로 몰고 가고 있었다.
"아... 너무... 꼴려... 죽겠네... 하 흐흑... 장모... 개 같은 보지... 대줘... 박아줄게... 하... 흑.........."
종영은 더디어 빨던 보지에서 입을 떼고는 너무 꼴려 핏줄까지 들어나는 자지를 잡고 그녀의 보지에 맞춰주고 있었다.
"아... 어서... 넣어줘... 아...................."
수정은 그대로 자신의 책상 위에 다리를 아주 활짝 벌리고 누워서는 종영의 자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가운데만 뻥 뚫린 스타킹은 여전히 반들거리고 있었다. 치마는 어느새 말려 올라가
있었다.
"어서... 아... 흐흑... 여보... 어서... 나... 미칠 거... 같아................."
제주도에서의 가족모임이 무사히 끝나고 서울로 돌아왔다. 그날 저녁 9시 뉴스에는 장 정석 의원의 비리와 폭로가 흘러나오고 여기자를 집단 강간한 비서실장의 이름이 나오고 있었다.
종영은 희연의 집에서 뉴스를 보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