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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恨) - 19부

야설 0 1616

장의 도움과 배경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정인그룹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장은 사위지만 그렇게 해준 대에 대한 모든 받아낼 것들은 받아내어 정인그룹의 막강한 실세로 자리를
잡고 있는 듯 했다. 
그 이권 청탁까지도 종영은 그 모든 자료들을 모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던 중에 그런 제안을 지금 장정식이 하고 있는 것이었다. 호랑이의 아가리에 먹이를 던져주는
꼴이라고나 할까?? 
종영의 입장에서도 결코 나쁠 게 없었다. 거기에다 항상 마음에 걸렸던 백 선옥마저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음을 확인한 터에 저는 너무 과분합니다.

"의원님....................................................."
"아... 이 사람아!... 
과분하기는 그 말은 자네 우리 서연이 좋아한다는 말이 구만 허허허... 보자 윤 비서가 서연이보다 두 살이 많으니 오라버니가 되 는 구만... 서연이 너는 어떠냐??..."

서연은 그렇게 물어보는 할아버지의 말에 얼굴이 붉어지며 그냥 쪼르르 부엌으로 들어가 버렸다.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장의 배려로 종영은 서연과 데이트를 할 수가
있었다.

"서연 씨 너무 당황스럽죠???... 저도... 의원님의 말씀에 놀랐습니다... 
저야... 뭐... 좋지만 서연 씨가 싫다면 그렇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의원님의 말씀에 너무 게 이치 마세요....."

종영은 최대한 서연을 배려하고 있었다. 
이제 서연 이는 대학1학년이다. 그 풋 내음이 종영의 머리를 더욱 어지럽게 만하고 있었다.

"저... 결혼은 나중이고여... 그냥... 만나보고 싶어요......................"

뜻 밖의 서연의 제안에 종영도 아주 놀란 듯 서연을 바라보고 사귀어보고 싶다는 서연의 뜻에 종영은 고개를 끄덕이며 찬성의 뜻을 나타내었다. 
그렇게 몇 개월이 흐르고 또다시 여름이
찾아오고 여름은 한여름으로 변하고 있었다. 
이제는 서연과도 제법 가까이 지내는 사이가 되었고 그동안 서연은 종영의 마력에 빠져든 듯 서서히 종영을 좋아하고 있었다. 홀로 사는
처지라서인지 한 여름에 개도 걸리지 않는 감기를 종영은 호되게 당하고 있었다. 
예전 같았으면 백 선옥을 찾았을 터 인데 이제는 종영은 더 이상 그녀를 찾지 않았다.

"오빠!... 많이 아 퍼....................................."

지금 종영의 옆에는 천사보다도 아름다운 듯 서연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들여다보고 있었다.

"아니... 괜찮아... 나... 한숨 더 잘 테니... 너는 그만 집에 가거라..................."

종영도 서연의 걱정에 그만 집에 가라는 말을 하고 다시금 눈을 감았다. 
얼마나 지났는지 한결 가벼워진 몸을 느끼며 종영은 눈을 떴다. 땀을 아주 많이 흘린 탓인지 감기가 나은 듯 몸이
개운한 걸 느꼈다 
주위를 둘러보았다.

"어... 서연아.............................................."

날이 어두워진 듯 한데 서연이는 종영의 곁을 떠나지 않고서 그렇게 옆에서 잠이 들어 있었다. 
위에서 바라본 서영의 얼굴 너무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얼굴이었다. 티 하나 없는 맑은
얼굴 그리고 맑고 깨끗한 성격 색녀 같은 장 수정이 딸아이 하나 만큼을 잘 키운 듯 했다. 
이불을 덮어주려 하는 순간 종영은 갑자기 온 몸이 막 떨려 옴을 느낄 수 있었다. 하늘거리는
원피스 치마 자락이 말려 올라가 그동안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그녀의 허벅지가 드러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솜 털보다도 더 뾰 얀 그녀의 허벅다리...

"아... 허 헉..............................................."

종영은 갑자기 누군가 자신의 목을 죄는 듯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다. 
종영의 자지는 또 다시 발기되어 날 뛰고 있었다. 그녀의 치마 자락을 잡은 종영의 손길이 덜덜 떨리고 있었다. 아마
이런 느낌은 예전에 산사에서 백 선옥을 건드릴 때 느꼈던 그 감정과 비슷했다. 
여름철이지만 스타킹을 신은 서연의 다리는 그래서인지 더욱 빛을 발하는 듯 했다. 종영은 차마 그 팬티
안을 바라 볼 용기가 나지 않아 한 숨을 고른 뒤 다시 치마 자락을 들추기 시작을 했다.

"아... 헉... 저건... 우.................................."

장미 무늬 같은 꽃 무늬가 가득한 스타킹 밴드가 그녀의 허벅지 양쪽을 예쁘게 포장을 하고 있었다. 
그 밴드 위 그녀의 흰색 팬티가 자리를 잡고 있었다.

"허... 헉..................................................."

종영의 입에서 짧은 교성이 터져 나오고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떨리어 옴을 느낄 수 있었다. 
치마 속 이제 갓 피어오른 꽃 봉우리의 정중앙을 그렇게 종영은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었다.
종영의 손은 더듬거리며 그 스타킹의 감촉을 느끼며 서서히 위로 올라가고 있었다. 종영의 손 짓에 원피스는 더욱 말려 올라가고 있었다. 드디어 드러난 그녀의 스타킹의 끝자락에 밴드
부분이 정말 아름다운 꽃무늬 에리스로 장식이 되어 그녀의 오동통한 허벅지를 감싸고 있었다.

종영은 그 밴드에 새겨진 레이스를 만지며 눈은 그녀의 백설 같은 하얀 팬티에 박혀있었다. 
손가락 하나가 다시금 위로 올라갔다. 그 손가락은 원을 그리 듯 그녀의 팬티 라인을 따라서
빙글 돌다가 드디어 그녀의 중심부로 내려가고 있었다. 
마른 침이 그냥 삼키워지며 종영의 이마에는 땀 방울이 맺히는 듯 했다. 그때...

"오빠......................................................"

그 말과 함께 서연의 가느다란 손이 종영의 팔을 잡았다.

"서... 연아..............................................."

서연은 지금껏 단 한 번도 자신의 치마속으로 사내의 손이 침범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지금 사내의 손길이 자신의 가장 중심부인 그곳에 스치 듯 들어오자 너무도 놀라 멍하니 천장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서... 서연아... 미안해..............................."

종영의 이마에서도 식은땀이 송글 송글 맺히고 있었다. 
자신의 실수로 인해서 종영은 서연을 바로 볼 수가 없었다. 종영은 서연의 팬티와 스타킹 밴드 사이에 어정쩡하게 놓여 진 손을
슬그머니 치우고 있었다. 
그렇게 한동안 종영은 앉은 채로 서연은 누운 채로 정적이 흘렀다. 서연도 처음으로 자신의 아주 은밀한 부위에 사내가 보고 난 뒤 손이 닿자 첨에는 당황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의 행동 때문에 혹시나 종영이 오빠가 미안 해 하지는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들었다.

물론 서연도 이제 대학 1년이라 남녀의 관계는 알 것은 다 알고 있었다. 
아직 자신에게 그런 일이 직접적으로 일어나지 않았던 것일 뿐이었다. 그런데 이제 그 일이 자신에게 다가오자
알 수없는 두려움과 함께 약간의 호기심마저 일어나고 있었다.

"오빠!... 나... 사랑해???............................"

멍하니 서연의 작은 발가락만 바라보던 종영은 갑자기 들려오는 서연의 목소리에 서연을 바라보며 답을 했다.

"응... 사랑해... 서연아..............................."

그 말과 동시에 벌써 종영의 몸은 그녀의 어깨를 감싸며 그 위를 뒤엎고 있었다.

"오... 오빠.............................................."
"응... 서연아..........................................."
아... 사랑해............................................"

종영의 입술은 빨갛게 상기 된 앵두 같은 서연의 입술로 향하고 있었다. 
처음 하는 키스였지만 서연은 본능처럼 스르르 눈을 감으면서 입술을 살며시 벌리고 있었다.

"아... 흠... 아.........................................."

강하게 이물질이 들어오는 듯 느낌에 서연은 자신도 모르게 입을 더욱 크게 벌리며 짧은 신음을 터트렸다. 처음으로 해보는 키스에 서연은 머리가 멍해지는 듯 아무생각도 나지 않았다.
다만 아주 달콤한 사탕을 입에 문 듯 한 착각만이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종영은 최대한 아주 깊숙이 혀를 밀어 넣으며 혀를 돌리면서 타액을 서연의 입안으로 밀어 넣고 있었다.
종영의 다른 손은 이제 조금씩 자리를 바꾸면서 다시 금 정강이 부터 서서히 서연의 체취를 더듬어 올라가고 있었다. 까칠한 스타킹의 감촉과 스타킹에 아로 놓아진 장미 모양의 무늬가
손길을 타고 넘어오고 있다. 
드디어 종영의 손은 다시금 서연의 허벅지 안쪽 그녀의 스타킹밴드에 머물고 있었다.

"아... 흑... 오빠... 아... 흐 흥... 아.............."

서연은 뭔가가 입안의 이 물질이 외에 또 다른 사내의 손이 자신의 다리를 쓰다듬으면서 안으로 밀고 들어오자 온 몸을 경직시키고 아주 긴장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허벅지 안쪽 자신의
중심 부위에 도달을 하자 그만 헛바람을 내듯 소리를 내지르고 있었다.

"오빠... 무서워... 아... 흐흑......................."
"괜찮아... 서연아... 조금만... 참아??..........."

종영은 무슨 도자기를 감상하듯 올라간 치마 사이로 드러나는 서연의 아주 매끄럽고 날씬한 다리를 본다. 
그 다리를 감싸고 있는 하얀색의 장미 무늬가 가득한 스타킹을 보인다. 그녀의
중심부를 감싸고 있는 순백색의 팬티를 바라보고 있었다. 
너무 하예서 그녀의 검은 보지털이 조금은 비쳐 나오고 있었다. 종영의 고개는 서서히 그 팬티의 중심으로 향했다.

"오빠... 아... 악... 뭐하는 거야... 아... 윽....."

그러나 종영의 혀와 턱은 이미 팬티위지만 그녀의 일자 계곡을 따라 길게 소처럼 혀를 낼늠거리며 보지를 빨아주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그녀의 팬티는 벌써 촉촉이 종영의 침에 의해
젖어 들어가고 있었다. 
종영은 엉거주춤한 자세로 계속 머리를 서연의 둔덕에 처박고 침을 흘리며 그녀의 팬티 위 보지 냄새를 맡고 빨면서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있었다. 드디어 발기된
자지는 미친 듯이 흔들어대며 밖으로 뛰어나왔다. 
종영은 그 찰나 얼른 서연의 팬티 자락을 잡아당겨 서서히 팬티를 벗겨 내리고 있었다.

"아... 흐흑... 오빠... 무서워... 아... 흐흑....."

그러나 서연도 이미 결정을 한 듯 발목에 걸려서 대롱거리는 팬티를 발가락으로 벗어 어디엔가 던져 놓고 있었다. 
약간은 곱 슬인 듯 그녀의 보드라운 보지털이 부끄럽다는 듯이 종영을
바라보고 있었다. 
종영은 그 보지 털을 머리 쓰다듬 듯이 쓰다듬고 있었다.

"아... 흑... 오빠... 아..............................."

서연의 몸은 마치 사시나무 떨리 듯 떨리어 왔다. 
종영은 서연의 스커트를 더욱 위로 올렸다. 그리고 서영의 뒤 지퍼를 내려 원피스를 허리띠 처럼 가운데 둥글게 만들고 있었다. 약간은
아주 큼직한 하얀색의 레이스 브라 자 사이로 그녀의 분홍빛 유방이 모습을 살며시 나타내고 있었다.

"아... 오빠... 아... 흐흑............................"

종영의 손이 노련하게 그녀의 브라자 사이 유방을 밖으로 꺼내 들었다. 
자신의 유방을 사내가 만지는 걸 바라보던 서연은 더 이상 바라볼 수가 없어 그만 눈을 감아버렸다. 혀가 자신의
몸을 간지르며 구석구석을 지나다닌다는 생각이 들어 서연은 그때까지도 눈을 가만히 감고만 있었다.

"아... 흑... 아... 흐흑..............................."

유두가 사내의 입안으로 들어갔다. 
사내의 잇몸에서 유두가 잘근잘근 씹히자 서연은 그만 까무러칠 듯 짜릿한 충격에 헉헉거렸다.

"아... 흐흑... 오빠... 아... 하 앙................."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서서히 어느 정도 가시는 걸 느꼈다.

"허 걱... 안 돼... 아악... 오빠...................."

순간 서연은 두 눈을 크게 뜨며 하늘을 바라보듯 바라보다 종영을 내려다 보았다.

"아... 오빠... 안 돼.. 아... 흐흑... 안 돼... 아... 하 앙......................."

서연은 그렇게 20년을 간작한 자신의 순결한 보지가 사내의 입안으로 들어가 있음을 보고는 미친 듯이 머리를 흔들어 대었다.

"아... 흐흑... 오빠... 뭐하는 거야... 아... 흐흑... 하지 마... 아... 으윽....................."

종영은 얇고도 아주 부드러운 그녀의 작은 회음부를 마음껏 빨아대었다. 
그렇게 유린을 하다가 이제 서서히 서연의 배 위에 몸을 실으며 두 다리를 벌리기 시작을 했다.

"오빠... 아... 흐흑..................................."
"괜찮아... 조금만... 참아... 알았지... 퍼... 퍽... 악... 아악................."

순간 서연은 뭔가가 자신의 살결을 찢고 들어온다는 느낌과 통증에 허리를 90도 각도로 세우면서 그대로 사내의 머리를 잡아당겼다.

"악... 아 퍼... 그만... 아악........................"

종영도 갑자기 심한 저항을 하는 서연을 바라보며 어리둥절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자지에 묻어있는 선혈이 보였다. 자지는 그 선혈을 묻히고서 아직도 성에 못 이겨 건들거리고 있었다.

"오빠... 너무 아 퍼... 아... 흐흑................."
"처음엔... 아 퍼... 조금만... 응... 알았지....."

종영은 다시 금 서연의 위를 올라타면서 경계를 하는 서연의 보지에 자지를 바로 찌르지를 못하고 있었다. 
다리 하나를 들어 그녀의 허벅지를 포장하고 있는 스타킹 밴드를 입으로 물어
늘이고 있었다.

"아... 흐흑... 이상해... 오빠... 아..............."

침을 발라가며 그녀의 레이스를 따라 혀가 움직였다. 
서연은 간지럽다는 듯이 몸을 비틀어 오고 있었다.

"퍽... 퍼 퍽............................................"

순간을 놓치지 않고 얼른 다리를 벌린 다음 종영은 다시금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강하게 밀어 넣었다.

"퍽... 퍼 퍽... 퍼 걱................................."

뭔가가 종영의 자지를 가로막는다는 느낌과 좁은 땅굴을 지나간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종영은 그렇게 터널을 공사하면서 힘차게 밀고 들어갔다.

"퍽... 퍼 퍽... 퍽... 퍼 퍽... 악... 아악... 하학........................."

서연은 더 이상 피하지는 않았다. 
어차피 한번은 치루어야 할 일 아픔을 참으려 이를 악물며 인상을 찌푸리기만 했다.

"퍽... 퍼 퍽... 퍼 퍽... 아... 허 헉.............."

얼마나 지 났 는 지 종영의 용두질은 더욱 빨라지고 있었다. 
서연도 서서히 보지 부위가 아프면서 얼얼해진다는 느낌에서 통증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우... 허 헉... 울컥... 어 억......................"

사내의 허리가 크게 젖혀지는가 싶더니 이내 자신의 가슴 위로 힘 없이 쓰러지고 서연은 그런 사내의 등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내 느껴지는 다른 촉감 자신의 보지 속으로 뭔가
뜨거운 액체들이 가득 밀려들어오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 느낌으로 인해 자기도 모르게 보지가 꽈악 수축을 하며 종영의 자지를 물어주고 있다는 느낌만이 머리속을 메우고 있었다.

"아... 몰라... 이게... 사내의... 정자구나!... 아... 흐흑........................"

서연은 자신의 질속을 타고 자궁까지 밀려들어오는 좆 물의 따스함을 느끼면서 그렇게 넓은 사내의 등을 어루만졌다. 
서연이 돌아가고 종영은 침대시트에 묻어있는 선혈을 바라보면서
알 수 없는 후회를 하고 있었다. 
사랑한다며 집밖을 나설 때 다시 한 번 키스를 해주었던 그 장면이 머리속을 스치고 지나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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