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恨) - 11부
스르르 그녀는 침대에 누워버렸고 종영은 아직 성에 차지 않은 듯 그녀의 엉덩이를 살며시 들었다. 자지를 다시 끼우고는 그녀의 등에 바짝 달라붙었다. 그녀의 하얀 엉덩이 전체를 마구
밀어대며 좆 질을 해대기 시작을 했다. 선옥도 마지막까지 다리를 벌려 주며 종영의 자지가 잘 들어 올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며 종영의 자지를 보지 깊숙이 받아주고 있었다.
"자기... 그동안 많이 쌓였나봐... 하... 학..........."
"응... 너 보지를 못 먹어서 병나는 줄 알았어... 허... 헉..............."
"맛이... 어때??............................................"
"좋아... 너무... 너무 좋아... 아... 허... 헉... 그만... 허... 헉........."
"너의 보지가... 아........................................"
선옥의 보지는 또다시 괄약근을 움직이며 종영의 자지를 잘근잘근 씹어주고 있었다.
"아... 하... 앙... 선 옥아... 허... 헉... 하... 허... 걱....................."
"퍽... 퍼... 퍽... 퍼... 퍽... 퍽... 퍼... 퍽..........."
종영의 머리에는 곧 사정의 기운이 임박함을 알리는 흥분이 도에 달하고 있었다. 선옥도 자신의 사내가 좆 물을 보지에 넣어주기를 아주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다. 사내의 말대로 이제는
사내의 좆 물을 받으면서 피임을 하지 않았다. 이 사내의 아이를 가지기 위해서 였다.
"허... 헉... 나... 살 거 같아............................"
"하학... 헉... 퍽 퍽퍽... 퍽!!!... 응... 어서... 아... 어서... 여보... 아... 하... 앙................."
종영은 마지막 자지를 들어 깊이 최대한 깊이 그녀의 보지와 자궁을 열어 제 끼며 좆 물을 발사하고 있었다.
"어... 억... 울... 컥... 울컥... 울컥..................."
한참동안 좆 물이 흘러 들어가고 있었다. 선옥은 그런 종영의 자지를 죽일 힘을 다하여 물려주었다. 한 방울의 좆 물도 흘리지 않기 위해서 안간힘을 섰다. 한참을 그렇게 있더니 선옥은
다시 정리를 하고 얼굴을 종영의 가슴에 묻혔다.
"자기야......................................................"
"응???......................................................."
"자기... 그일 말이야....................................."
"응............................................................"
"그만두고... 나랑 멀리 외국 나가서 살면 안 될까???..............."
선옥은 아무래도 11살이나 차이가 나는 나이 차이를 이 한국에서는 극복하기가 어려울 듯 종영에게 그렇게 제안을 했다. 그리고 점차 종영의 행동이 가면 갈수록 불나방의 행동 같아서
종영이 다칠까 염려가 되어 이야기를 꺼냈다.
"그만해... 안 돼... 나는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어 꼭 복수를 해야 해... 그 대신 나를 대신할 만약 내가 잘못되면... 나를 대신할 내 새끼 하나만 낳아줘... 그게 다야... 미안해! 누님... 이런
부탁을 해서... 내가 죽도록 사랑하는 여자는 누님 밖에 없잖아..........................."
종영도 자기보다 11살이나 많은 이제 32세의 여인에게 자기 아이를 낳아달라고 말하는 것이 잘못인 줄을 알지만 그러나 지금 자신이 가장 믿고 사랑하는 여인은 이 여인이기에 그렇게
말을 했던 것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밥을 짓는 선옥은 이 행복이 영원히 깨어지지 않기만을 바라며 밥 솥의 김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침을 잘 안 먹는 종영도 그날은 아침을 아주 든든히
먹었다. 출근을 하기 전 마지막 그녀의 몸을 한 번 더 탐한 뒤 선옥의 집을 빠져 나왔다. 선옥은 집 앞까지 종영을 바래다주었다.
점점 멀어지는 차를 바라보고서는 집안으로 들어와서 종영이 준 자료를 장롱 깊숙이 간직했다. 종영은 그렇게 장 정식의 비리 자료들을 하나하나 모아서는 선옥의 집에 맡겨두고 있었던
것이었다. 사무장의 부인을 따 먹는 비디오 그리고 유 후보에게 돈으로 매수하러 돈을 건네는 녹음테이프 두개를 지금 확보했다. 이 두개만 하더라도 당장 장을 낙마 시킬 수는 있었지만
종영은 더 기다리며 더 큰 자료를 준비하고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었다.
장 정식을 당선 시키자 갑자기 할 일이 없어진 듯 했다. 장의원은 지가 잘나서 당선이 된 듯 정신없이 축하행사에 다니면서 당내에서도 입지를 굳히기에 들어가고 있었다. 당장은 자신이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종영을 놓아두기는 아까운 인물이고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는 얼마든지 필요한 터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장 정식은 다른 사람들 보다는 종영에게 후하게
대접을 하고 있었다. 그날은 회식이 있는 날이었다.
여러 행사를 다니던 장은 그제 서야 자기 식구들을 챙기고 있었다. 종영은 아주 당연히 이 지혜에게 관심이 가 있었다. 물론 이 지혜는 장의원의 옆에서 술시중을 드는 창녀처럼 그렇게
허벅지를 만지면서도 태연하게 술을 따르고 있었다. 얼마나 마셔 댔는지 장 정식도 거의 헤롱 거리고 사무장도 헤롱 거리고 있었다. 이 지혜는 보기 보다는 술이 센 편이었다. 장정식의
품에서 약간 자유를 얻은 다음에야 종영에게 관심을 보이며 종영을 칭찬하고 있었다. 종영이 보다는 두 살이나 많았지만 지혜는 종영을 어리다고는 절대 생각을 하지 않고 아주 철저히
높임말로 대하고 있었다.
"저... 지혜 씨는 정말 아름다워요... 특히... 몸매가???................"
종영도 반 술 정도 술기운이 있었기에 그렇게 이 지혜를 추켜세웠고 지혜는 그 말에 너무 좋아하고 있었다.
"저도... 사실 종영 씨를 전부터 유심히 보고 있었어요... 정말 요즈음 젊은이 같지가 않아요... 저에게도 종영 씨 또래의 동생이 있는데............"
그 말을 하는 순간 장 정식이 이제 가자고 일어나고 있었다. 종영은 얼른 지혜에게 말을 걸었다.
"내일... 시간 비워 둬요................................."
그 말을 남기고 종영은 장 정식을 따라 그 장소를 나왔고 술을 마시면 의례히 가는 사직동으로 가고 있었다.
"야... 여기 술 한 잔 더 가지고 와...................."
장 정식은 않자말자 강 정미에게 술을 준비 시켰다. 슬립 형 원피스를 입고 섹시하게 눈 웃음을 치며 강 정미는 술상을 봐오고 있었다.
"자... 윤 비서 한잔해... 자네가 없었으면... 나... 이번에 미역국 먹었을 거야... 필요한 거 있으면... 이야기해... 다 들어 줄 테니까???............"
종영은 속으로 너의 파멸이다 개새끼야 라고 말을 하고 싶었지만 그 말 대신 장을 바라보면서 빙긋이 웃고만 있었다. 장 정식은 술이 만취가 되어서 온 상태에서 또 다시 술을 먹다보니
몇 잔을 마시지도 못하고 이내 꼬꾸라지고 말았다. 강 정미는 그런 장 정식을 흔들어 깨워보지만 소식이 없었다.
"저... 윤 비서님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이... 눕혀놓고서 나올게요............"
그녀는 종영의 도움을 받아 안방으로 장 정식을 옮긴 뒤 윤 비서를 돌아보며 말을 했다. 종영은 그렇게 거실로 나와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미안해요... 윤 비서님... 저 이도... 나이를 먹다보니 많이 약해 지셨어요... 그 대신 제가 오늘 윤 비서관님을 대적해 드릴게요.................."
그녀는 몇 잔의 술을 권하고 종영도 몇 잔의 술을 권했다. 그리 별 내용 없는 이야기들만 주고받고 있었다. 그러나 종영의 눈빛은 유난히 빛이 나고 있었다. 그녀의 짧은 원피스 치마가
나풀거리며 말려 올라가 허벅지가 다 들어나 보였다. 다리 사이 그녀의 섹시한 팬티도 간간히 보였기에 안 그래도 요염 덩어리에다 관능미가 철저히 넘치는 년인데 그런 포즈로 젊은
남자 옆에 있으니 종영은 정말 미치고만 싶었다. 거기에다 술까지 마셔 댔으니 강 정미는 그런 종영의 마음을 알기라도 한다는 듯이 더욱 요염한 미소를 보내고 있었다.
"저... 가 보겠습니다......................................"
종영은 일어나 나가려고 했다.
"저... 시간도 늦었고... 윤 비서님도 술이 된듯한데... 그만... 주무시고 가세요...................."
강 정미는 더욱 화사한 웃음을 지으며 종영을 바라보며 말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그러면... 실례가 안 될지???.........................."
"아녜요... 저도 좋은걸요... 젊은 남자의 기운이 이집을 감돈다는 것은 호호호...................."
종영은 앞에 있는 여인을 그냥 안아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여기서 실수를 하면 만사가 흐트러지는 것은 자명한 일이었다. 고개를 한번 세차게 흔들고는 이내 다시 그녀를 바라보았다.
"색골 년... 정말... 좆 꼴리게 하네... 허... 헉... 미치겠다... 정말... 저... 샤워 좀 해도 되겠습니까?............."
"아... 예... 얼마든지 이용하세요......................"
종영은 화장실 입구에서 옷을 벗어던지고는 찬물로 샤워를 시작했다. 이제 술이 약간은 깨는 듯 종영은 성이나 아직도 죽지 않고 있는 자지를 주무르고 있었다.
"저... 화장실 입구에 속옷 마련해 두었어요... 갈아입으세요.................."
강정미의 꾀꼬리 같은 목소리가 들려오고 종영은 살며시 문을 열어 보았다. 검정색의 용 무늬 삼각팬티와 흰색 넌 링이 잘 포개져서 놓여 있었다. 강정미가 준비를 해둔 속옷을 입으면서
장정식이 강정미를 좋아하고 아끼는 이유를 알 것도 같았다. 강정미가 준비한 가운을 걸치고 거실 쪽으로 나갔다. 강 정미는 2층에서 내려오면서 종영을 바라보며 웃고 있었다.
"잘... 맞는 것 같네요... 대충 보고 사둔 것인데??.................."
"그럼... 이걸... 저를 위해..............................."
강 정미는 더욱 크게 빙그레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저... 2층에 침실 준비해 두었어요... 올라가세요.................."
종영은 그녀의 배려에 고개를 숙이고 2층으로 올라갔다. 보기만 해도 푹신한 침대에 연분홍색 이불이 잘 깔려 있었다. 침대에 눕자 너무 편안함마저 들고 있었고 마치 선옥의 집에 있는
듯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종영은 정미를 생각하며 자지를 만지작거리며 꼼지락 거렸다. 종영의 자지는 이내 발기되어 끄덕거리고 있었다. 종영은 옛날을 생각하면서 딸이나 한번 쳐 볼
생각으로 책상 위 휴지를 찾아 들고서는 이불을 젖혔다. 종영은 그대로 자지를 내어놓고서는 자위를 시작했다.
"으... 시... 허헉... 죽인다... 개 같은 년... 졸라... 저런 년 보지는 아마... 산삼일거야... 아... 강정 미... 허... 헉.............."
절정에 치달을 즈음 뭔가 횡 하니 바라보는 느낌이 들었다. 종영은 그 상태로 문 쪽을 바라보았다.
"헉... 이런..................................................."
종영은 너무도 당황하여 얼른 자지를 삼각 펜티 안에 마구 집어넣었다. 하지만 자지는 그 작은 팬티에 다 담기지가 않고 귀두가 밖으로 삐져나오고 있었다. 그녀는 물 주전자를 쟁반에
바친 채 그렇게 멍하니 종영을 바라보고 있었다.
"죄... 송해요... 노크를 해도 답이 없길 레... 주무시는 줄 알고.............."
그녀도 어린 아이처럼 얼굴이 붉어지면서 고개를 살며시 숙였다. 저렇게 관능적이고 요염한 저런 면이 있을 줄은 몰랐다. 쟁반을 책상 위에 두고 그녀는 황급히 뒤를 돌아섰고 그 순간
종영은 그녀를 뒤에서 끌어 안아버렸다. 산수 갑산을 가더라도 이제는 더 이상 참기가 힘들었다. 여자의 몸에서는 남자를 유혹하는 암내가 솔솔 풍겨 나오고 있었다. 향수냄새가 종영의
코를 강하게 자극을 하고 있었다. 그녀의 올림머리 뒤 길고 하얀 목덜미를 혀로 가볍게 핥아주며 안고 있던 손을 살며시 위로 올리고 있었다. 그녀의 풍만한 젖가슴을 만지기 위해서다.
"아... 학... 싫어............................................"
그녀의 짧은 말에 종영은 그 말에 행동을 일순 멈추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말을 한 뒤에는 다시 사내의 품에 안긴 채 가만히 있었다. 사내는 다시 서서히 손을 위로 올려서 그녀의 아주
풍만하고 탄력 있는 유방을 살며시 계란을 잡듯 문지르고 있었다.
"아... 우리... 하학.. 이러면 안 되는데... 아... 하학..................."
보기보다는 굉장히 쉽게 달아오르는 여인임에는 틀림 없는 듯 했다. 벌써 가쁜 숨을 내쉬며 학학거리는걸 보면서 종영은 살며시 손은 그녀의 슬립 끈속으로 밀어 넣었다. 노 브래지어 인
그녀의 유방과 유두를 살며시 잡고는 돌렸다.
"으... 허헉... 아... 몰라... 아... 몰라................"
그녀는 연신 모른다는 말 만을 해대고 있었다. 종영은 부드럽게 그녀의 턱을 받치며 얼굴을 돌려 입술을 가져갖고 턱을 잡힌 정미는 그렇게 사내의 혀를 입속 깊숙이 받아들이고 있었다.
두 남녀는 맛있는 음식을 먹듯이 볼이 움직였다. 서로의 혀가 왕래를 하며 서로의 타액을 먹고 있었다. 점차 흥분이 되는 종영은 그녀의 짧은 슬립 형 원피스를 화악 걷어 올리며 그녀의
보지 속으로 손을 불식간에 밀어 넣었다.
"억... 흐... 헉... 아... 악................................"
그녀는 일순 감았던 눈을 다시 뜨고는 안 된다는 뜻의 눈빛을 보냈다. 사내의 손이 보지 털을 지나 보지구멍을 후벼 파고 들어갔다. 그러자 그만 눈을 감아 버렸다. 종영은 그런 정미의
손을 잡아 얼른 자신의 좆을 만지도록 해주었다. 키스가 더욱 격렬해질수록 자지를 잡고 있는 정미의 손에는 힘이 가해지고 있었다. 침대 위에 정미를 눕힌 종영은 급하게 팬티를 벗고는
그녀의 몸 위에 급하게 올라탔다. 그리고는 그녀의 얼굴에 자지를 가져갔다. 정미는 일순 눈을 크게 뜨고는 사내를 바라보았다.
사내가 지금 무얼 원하는지 알 수가 있었다. 그건 사내의 이 좆을 빨아줘 하는 표시임을 잘 알고 있었다. 잠시 망설이던 정미는 그 우람한 자지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서 입안에 살며시
물고는 아래위로 혀를 돌리며 귀두를 빨아주었다. 입 안 가득 귀두가 들어오는 순간 정미는 정식의 좆과는 다른 느낌을 받고 있었다. 쭈글쭈글하고 새카만 자지만 상대하다 이렇게 굵고
길고 힘 있는 단단한 자지를 물어대자 정미의 머리도 희열과 흥분으로 가득했다. 일순 과거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있었다.
"으... 허... 헉... 너무... 좋아... 허헉.... 아........"
종영은 미치는 줄 알았다. 완전 자신의 밑으로 들어가 자지를 입안 가득 목젖까지 밀어 넣고는 움직였다. 그러다 다시 귀두만 입에 넣고 돌리다가 아예 자지를 두 손으로 쥐고 아주 길게
핥아주는 그녀의 사까치 실력에 완전 넉 다운이 되고 있었다.
"으... 허... 어... 억... 그긴... 아... 앙..............."
정미는 이번에는 더욱 깊숙이 들어가 자신의 불알 두 쪽을 만지작거렸다. 그러면서 자신의 항문을 인정사정없이 거칠게 빨아대고 있었다. 정말 미칠 것만 같은 황홀함에 종영은 더 이상
참지를 못하고 허리를 돌려 그녀의 보지를 공략했다. 그녀의 보지를 두 손으로 힘껏 벌린 뒤 그 안 바알 간 속살들을 깊게 훑어 내며 혀를 밀어 넣고 있었다.
"아... 하학... 아퍼... 살살... 천천히... 아........."
그녀는 보지가 아프다며 살살 빨아달라고 애원을 했다. 다시 종영은 보지를 만지작거리며 유연하게 혀를 움직이다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입안에 넣고는 자극을 주고 있었다.
"아... 앙... 이잉... 아... 하학... 아... 여보... 야... 아악.................."
드디어 터져 나오는 그녀의 신음소리다. 그녀도 열이 나고 달아 오르는지 미친 듯이 좆 대가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종영의 입에서도 정미의 보지물이 가득하고 약간 시큼한 보지 물은
그렇게 종영의 목 젖을 적시며 넘어가고 있었다. 얼마나 빨았는지 보지가 맨들 맨들 윤이 날 정도로 변했다. 종영의 자지는 움찔거리며 뭔가를 토해 낼 듯 기분이 엄습을 하고 있었다.
"우... 허헉... 미치것다... 허헉... 아... 저... 정미... 허... 헉............"
미쳐 그 말이 끝나기도 전이었다. 종영의 좆에서는 일련의 좆 물이 아주 사정 없이 그녀의 입안 가득이 채우고 있었던 것이다. 여자가 좆을 빨아주어 좆 물을 싸 보는 것도 처음이었고
그 좆 물을 여자의 입안에 싸보는 것도 처음이었다. 종영은 미안한 마음으로 얼른 정미를 바라보았다. 정미도 일순 당황을 했는지 입안 가득 좆 물을 머금고 있는 듯 양 볼이 약간은
불룩해지고 있었다. 종영은 미안한 마음에 자지를 빼내려고 했다.
그러자 정미는 빼지 못하게 그 자지를 입술을 아주 꽈악 물고는 잡아당겨 주고 있었다. 정미의 목 젖이 움직이는 듯 했다. 정미는 눈을 감은 채 종영의 좆 물을 받아 먹고 있었다. 정미는
사내의 좆에서 좆 물이 한강처럼 흘러나와 입안 가득 채우자.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을 했지만 사내의 미안한 얼굴을 보고서는 그냥 눈을 감고 그 좆 물을 삼켜버렸다. 그리고 그 사정을
한 좆을 입안에 두고서 그대로 자지를 다시금 빨아주기 시작했다.
"아... 허... 헉... 또 발기가... 허... 헉.............."
약간은 풀이 죽은 듯한 사내의 자지가 다시 일어나자 예전에 자신이 사귀던 애인이 생각이 났다. 그때 그 애인도 지금 이 사내의 나이보다는 약간 더 많았었다. 그런데 정미는 그때를
회상하면서 눈가가 약간 젖어들어 옴을 알 수 있었다. 종영은 그녀의 배위로 서서히 올라타고 있었고 정미는 육중한 사내의 몸을 자신의 배 위로 받아주며 사내의 몸을 더듬고 있었다.
정미는 이상하게도 육중한 사내의 밑에 지금처럼 깔릴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