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恨) - 10부
하지만 한편으로 달아오르는 자신의 몸을 또다시 발견을 하고는 미친 듯이 울부짖었다.
"아... 하... 학... 그만... 아... 아... 앙... 아........................."
종영이의 혀가 여자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수현은 그만 다가오는 흥분에 까무러치듯 뒤로 넘어가 버렸다. 오히려 점점 다리를 더 벌려주고 있었다.
"아... 아... 앙... 아... 몰라... 아... 아... 앙............."
"모르긴... 좋으면... 좋다고... 해.........................."
보지 전체를 턱 주가리로 쳐올리며 혀를 길게 내 빼 훑고 빨던 종영은 그녀의 유방을 탐스럽게 만지작거리며 말을 이어 나갔다.
"아저씨... 어디 있 져... 아저씨..........................."
그 순간 들려오는 정연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둘은 순간 멈춰버렸다. 그녀는 얼른 일어나서 뛰어가더니 안방 문을 잠궈 버리고는 그 문고리를 잡고서 한동안 그렇게 서 있었다. 자신의
딸에게는 보여주고 싶지 않은 장면이었던 것이다. 종영은 다가가 그녀의 어깨를 보듬으며 그녀를 다시 침대로 데리고 왔고 그녀의 배 위에 다시 서서히 올라타고 있었다. 이제는 수현도
더 이상의 반항은 의미가 없음을 알았다. 그래서인지 조용히 다리를 벌려주고 있었다.
"빨리... 끝내..................................................."
종영은 순간 놀랐다. 수현의 입에서 흘러나온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인 종영은 자신의 끄떡이는 자지를 잡았다. 그대로 한방에 수현의 보지를 뚫고 자궁 깊숙이 자지를 밀어 넣었다.
"하... 하... 학... 아..........................................."
그녀의 두 다리가 순간적으로 들리는가 싶더니 이내 벌려진 다리 그 상태로 다시 돌아 왔다. 종영은 신나게 좆 질을 해대기 시작을 했다.
"퍼... 퍽... 퍽... 퍼... 퍽... 퍼... 퍽......................"
리듬에 맞추어서 깊게 얕게 좌로 우로 용두질이 계속됨에 따라 수현의 얼굴은 더욱 일그러졌다. 어금니까지 물고 있는 듯 입술이 입안으로 말려 들어가 있었다. 흘러나오는 신음을 애써
참으려는 듯 했다.
"퍼... 걱... 퍽... 퍽퍽!!!....................................."
수현은 더 이상의 흥분을 자제하지 못하고 그만 종영의 목을 두 팔로 끌어서 안아주고 있었다. 두 다리로는 종영의 엉덩이를 잡아당기고 있었다. 어찌 보면 종영의 배 밑에 깔려 매달려
있는 듯 모습이라고 할까...
"아... 하학... 그만... 아... 아... 앙... 나... 몰라... 아... 아... 앙... 여보... 아... 하학..................."
용두질이 가속이 될수록 그녀의 표정은 더욱더 일그러지고 그녀의 오르가즘이 이제는 얼굴에 까지 나타나고 있었다. 그렇게 침대는 둘의 땀과 분비물로 헝 건이 적셔 지고 있었다. 둘의
섹스는 그 후 한참동안이나 계속 되고 있었다.
"우... 허... 헉... 허... 헉... 억... 퍼... 퍽... 퍽... 퍼... 퍽.................."
"너의 보지는 맛이 기가 막혀... 허... 헉... 너무... 너무 좋아............."
이제 수현은 종영의 자지가 너무 좋다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차마 그런 말은 입 밖에 내지 못하고 참았다.
"아... 허... 헉... 너의 보지에 내 좆 물을 넣어도 되지???................."
그녀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이며 더욱 종영의 목에 매달리고 있었다.
"헉... 허... 헉... 퍽퍽... 퍽!!... 우욱... 어... 억... 울... 컥... 어... 억..............."
종영의 자지는 줄기찬 물줄기처럼 그녀의 보지를 강타하면서 자궁 안 깊숙이 좆 물을 흘려주고 있었다. 수현은 그런 종영을 더욱 세게 안아주고 있었다.
"헉... 허... 헉... 헉..........................................."
종영은 좆을 빼내고 정리를 한 다음 나가려고 했다.
"조... 조금만... 이대로... 있어줘........................"
순간 수현은 더욱 종영에게 매달리며 보지에 박힌 좆을 빼내지 못하게 하고는 몸을 부르르 떨어대면서 그렇게 섹스의 후 희를 즐기고 있었다.
"창문으로 나가... 얼른...................................."
무심결에 문 쪽으로 향하는 종영을 수현은 돌려 세웠다. 그런 수현을 종영은 다시 한 번 안아주고 창문을 통해 거실로 나갔다. 정연이는 여전히 재미있게 혼자서 거실에서 놀고 있었다.
수현은 샤워를 하며 자신의 보지를 내려다보았다. 오늘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씩이나 외간 남자에게 대주었던 보지를 보니 아주 벌겋게 충혈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외간 남자의 자지에
흥분과 오르가즘을 느꼈던 자신을 생각하고 있었다. 수현의 입가에는 알 수 없는 의미 없는 웃음이 흐르고 있었다.
"저... 아이 누구야??......................................."
선거 막바지 장 정식은 유세장에서 빠져 나오면서 또 다른 한 여인에게 관심을 주고 있었다. 선거 유세장에 나와 있는 한복을 입은 섹시한 여인이 지나가는 우리 차를 바라보면서 인사를
하고 있었다. 한복이 잘 어울리는 전형적인 한국의 미인상이었다. 얼굴도 둥그스럼 한 게 종영이가 보아도 색 꼴 같아 보였고 남자 꽤나 밝히는 여인 같아 보였다. 눈 웃음을 아주 살살
치는 것이 엉덩이와 젖가슴도 빵빵해 보이고 그런 유형의 여인을 장정식이 놓칠 리가 없었다.
"저... 저 여인은 사무장님의 부인입니다............."
종영은 사무장의 부인이라는 것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섹시함과 요염함을 아주 익히 알고 있었다. 사무장을 따라 몇 번 만나 보았기에 그녀에 대해 알고 있었고 그녀의
성격도 어느 정도는 파악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복을 입고 선거판에서 설쳐대는 그녀를 보면서 종영도 몇 번 좆 꼴림을 당하기도 했었다.
"음... 사무장이 어울리지 않는 보물을 가지고 있 구만........................."
그 말과 함께 정식은 눈을 감고는 입맛을 다시고 있었다. 마지막 선거 유세가 끝난 선거당일 장 의원과 일행들 그리고 우리는 선거사무실에서 개표결과를 지켜보고 있었다. 국회에서
하려는 장 의원을 일부러 당선 확인 후 들어가라고 종영이 잡고 있었다. 개표가 시작이 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종영은 귀속 말을 속삭였다.
"장의원님!... 안으로 드시죠............................."
종영은 장 의원에게 내부 장의원이 사용하는 밀실로 들기를 권했다. 이길 거라고 예상을 하면서도 내심 초조한 장의원은 신경질적으로 종영을 바라보며 말했다.
"왜... 그래??................................................."
장의원님 의원님이 이기는 것은 자명합니다.
"걱정 말고... 제가 안에 선물하나 준비해 두었습니다..............."
"뭔데???......................................................"
종영은 옆에 멀 뚱이 서 있는 사무장을 힐끗 쳐다보고 다시 조용히 귓속말로 속삭였다.
"안으로 드시죠.............................................."
장의원은 마지 못해 밀실로 들어가고 있었다. 종영은 들어가는 장 의원을 바라보며 히죽거리고 웃음을 지어 보였다. 안으로 든 장의원은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를 못 했다. 밀실 안에는
예쁜 한복을 입고 졸라 게 화장을 한 전에 한번 말 한 사무장의 부인이 쇼파에 불안한 눈으로 앉아 있는 것이었다.
"허... 그 사람... 참........................................."
장 정식은 순간 어떤 상황인지를 예감하고는 웃으면서 그녀가 않아있는 쇼파에 앉았다. 않자 말자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작업에 들어가고 있었다.
"이름이???..................................................."
"주 희 숙 이예요............................................"
"희 숙이라... 허허... 몇 살이지???...................."
"서른여덟이에요............................................"
"좋은 나이구만.............................................."
대화를 하면서 장 정식의 손은 계속 그녀의 몸을 더듬다 이내 치마 속 깊숙이 그녀의 사타구니로 들어가고 있었다.
"하... 헉... 의원님... 아... 흐흑........................."
그녀의 사람을 녹이는 애교 섞인 비음이 터져 나왔다.
"밖에... 남편이... 아... 흐흑... 몰라.... 아..........."
그녀는 아예 장의원의 가슴에 푸욱 파묻히며 옷고름을 풀어주는 것을 도와주고 있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 밀실은 두 사람의 열기로 뜨거워지고 있었다. 그녀는 장정식의 위에서
엉덩이를 내리찍다가 다시 엉덩이를 들고 자지를 빨아주었다. 그러다가 좆이 어느 정도 발기를 하면 다시 끼워서 흔들러 주는 일을 반복하고 있었다.
"아... 학... 오빠... 힘 좀... 줘... 아... 흐흐... 헉... 불만... 지피면... 뭐해... 아... 몰라... 책임져... 아... 하... 앙.............."
그녀의 애교 섞인 신음에 장 정식은 쪽팔림을 느끼고는 사내다운 짓을 한번 해보고자 더욱 힘을 주고 있었다.
"아... 앙... 좋아... 오빠... 아... 허... 헉... 나... 버리지 마... 오빠... 아... 아... 앙..............."
"그래... 그래... 내가 너를 버릴 수는... 없지... 허... 헉......................."
"아... 하학... 약속 했어... 오빠... 아... 안... 나... 밖에 남편 두고서도 오빠에게 보지를 대주고 있단 말이야..............."
"아... 하... 앙... 알아서... 내... 보상을 하지... 허... 헉... 너... 보기보다 색 꼴이구나!... 보지로 물어줄 줄도 알고......."
밖에서 종영은 밀실로 눈치를 주며 계속 티브이를 주시하고 있었다. 사무장은 저 밀실에서 지 마누라가 장 정식에게 보지를 주고 있는 것도 모르고 좋아서 히죽거리면서 의원님 자랑을
마구 늘어놓고 있었다.
"비... 잉... 신... 허허허..................................."
종영은 비 웃듯이 사무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 한참이나 된 듯 했다. 정식은 안면에 웃음을 머금고서 히죽이며 밀실을 나와서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점잖게 와서
않았다. 그러더니 이내 종영을 바라보면서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종영은 얼른 남들이 보지 않는 다른 문을 통해서 밀실로 들어갔다. 그녀는 막 정리를 마친 듯이 한복의 고름을 마구
매만지고 있었다.
"어땠어요??... 오래 걸리는걸 보니... 재미가 좋았나 보네??...................."
그녀의 얼굴도 아직까지 얼굴이 발그스럼 한 게 섹스 후의 홍조를 띄우고 있었다.
"재미는 무슨... 노인네 상대하다 힘만 뺐지 뭐??.................."
그녀는 배시시 종영을 바라보고 웃었다.
"돈은 그 정도면 충분할거요... 그리고 장 정식 의원님이 용돈도 특별히 주셨을 거고... 몸 한번 대주고 그 정도 받기는 힘들 거요..........."
종영은 담배를 하나 베어 물고서는 연기를 내쉬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고마워요... 윤 비서... 저... 우리 그이에게는 절대 비밀이야... 알았지???.............."
종영은 담배 연기로 장난을 하며 씨익 웃었다.
"담에... 한번 주면 생각을 해보지......................"
"아... 잉... 젊은 총각이 못하는 말이 없어... 이 누님 놀릴 거야... 호호호............."
그녀는 앙증맞은 애교로 종영을 흘기고 있었다.
"담에 한번 줄 거죠???... 희 숙씨???................."
"윤 비서라면 언제든지... 호호호... 좋아요........."
그 말을 남기고 희숙은 뒷 문을 통해 몰래 나갔다. 다시 지 남편의 옆으로 다가가서 아무 일이 없는 것 처럼 선거결과를 티브이를 통해서 보고 있었다. 밤 11시 즈음이었다. 드디어 당선
확정이라는 문구가 티브이를 통해 나타나고 매스컴인터뷰 요청이 쇄도를 하고 있었다. 장 정식은 그런 부류들에 휩싸여 만면에 웃음을 띠고는 기뻐하고 있었다. 그 광경을 바라보면서
종영은 쓸쓸히 그 자리를 빠져 나왔다.
"나야... 문 열어..........................................."
"지금 시간에 어떻게???................................"
"보고 싶어 왔지... 뭐...................................."
"뭐... 하러 왔겠어???..................................."
선옥은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종영을 바라보며 너무 좋아 입이 귓가에 걸리고 있었다.
"참... 장 의원 당선 되었던데... 어떻게 된 거야???................"
그녀는 종영이가 원하는 대로 양주를 내어오면서 종영의 옆에 바짝 다가가 않았다.
"응... 내가 만들어 준거야............................."
"뭐???... 그 사람 방해하러 들어갔잖아..........."
"응... 나중에 크게 무너뜨려야지...................."
종영은 그렇게 티브이를 통해 계속 되는 선거 결과를 바라보며 양주를 들이 키고 있었다.
"안 잘 거야???.........................................."
선옥은 종영이 술을 마시는 동안 화장실에서 방금 씻은 몸을 다시 한 번 씻었다. 특히 자신의 보지를 뒤집어 가면서 깨끗이 씻었다.
"응... 자야지............................................"
그 말과 함께 종영은 그제서야 선 옥을 바라보았다.
"우... 저거 뭐야... 넘... 우리색시 너무 섹시한데..................."
선옥을 바라보는 종영의 눈빛은 심상치가 않았다. 아이보리 계열의 속 살결이 훤히 보이는 슬립인데 양 옆으로 허벅지까지 트여있는 섹시한 슬립이다. 끈은 매우 가느다란 어깨끈이라
금방이라도 풍만한 유방이 흘러내릴 것만 같았다.
"우... 너무 섹시하다... 나 죽이려고 오늘 작정을 했구나!........"
종영은 웃으며 다가가 그녀의 턱을 한 손으로 잡고서는 그대로 그녀의 입에다 깊은 키스를 퍼붓기 시작을 했다.
"으... 읍... 흐흐... 흡... 쪼... 오옥..............."
선옥은 눈을 살며시 감으며 들어오는 종영의 혀를 자신의 심장까지 빨아들일 태세로 적극적으로 키스를 했다. 종영의 타액을 보약 먹 듯 남김 없이 빨아먹기 시작을 했다. 종영의 팔에
안겨 침대로 향하는 순간 선옥은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는 행복을 느끼면서 그이의 목을 살며시 껴 안았다.
"아... 흑... 아... 어... 억............................"
선옥은 또 다시 머리가 하예 지는 듯한 느낌을 받고서 가는 허리를 뒤로 꺾고 있었다. 사내의 혀가 자신의 보지를 거침없이 파고들어 오고 있었다.
"아... 하학... 누님... 아... 보지는 너무 맛있어... 아... 나의 좆에는 역시 누님의 보지가 딱 어울려... 흐... 헉... 후 르 릅... 쪼 옥..........."
종영은 낼늠거리는 혀를 길게 내빼고 그녀의 보지 구멍을 깊게 강하게 자극적으로 빨아대고 있었다.
"저... 정말이지... 아... 나의 보지가 자기에게는... 아... 하... 앙................."
선옥은 종영의 말이 설령 거짓이라도 그렇게 믿고 싶어 다시 한 번 확인을 하고 있었다.
"그럼... 누님... 으... 하학........................."
종영은 그렇게 자신의 몸을 돌려 보지를 빨면서 자지를 선옥의 입가에 넣어주고 있었다. 69 자세의 전형으로 바뀐 둘은 미친 듯이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고 있었다. 이제 선옥도 사내의
좆을 능수능란하게 요리를 하고 있었다. 종영의 자지를 처음으로 빨면서 종영에게 배운 오럴 솜씨는 대단했다.
"내 보지에는 여기 자기 자지가 제일이야....."
"하... 으... 읍... 후 르 릅... 아... 하항........."
혀를 이용해 아이스크림을 빨듯 둘러대며 잡아당기는 선옥은 주저 없이 종영의 좆이 진정한 자신의 보지를 먹을 수 있는 좆이라고 말을 하고 있었다.
"자... 올라와봐... 아... 잉... 자기가 해주지..................."
선옥은 그 말과 함께 약간 부끄러워하며 검은 보지털이 무성한 보지를 자기 손으로 벌렸다. 그러더니 이내 종영의 위에서 종영의 자지를 부여잡고 자신의 보지구멍에 조준을 했다.
"푸... 걱... 퍽... 포 폭... 아... 흑... 아 퍼... 아..............."
선옥은 순간 거대한 불기둥이 그대로 자신의 보지를 지나서 자궁벽까지 두들기자 미친 듯이 몸을 부르르 떨고 있었다. 그리고는 말을 타 듯 두 손을 종영의 가슴팍에 두고서는 엉덩이를
서서히 아래 위로 움직이며 자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종영의 자지는 그렇게 보지를 시원하게 뚫어주고 있었다.
"아... 앙... 아 앙... 하 학... 너무 좋아... 여보... 아........."
위에서 보지를 내리찍고 있는 선옥은 서서히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자신의 유방을 움켜쥐고 있는 종영의 두 손을 살며시 잡으며 더욱 빠르게 엉덩이를 움직였다.
"하... 학... 여보... 자기가... 해줘... 나... 자기가... 뒤로해줄 때가... 넘 좋아................."
그 말에 종영도 달아올라 꺼덕이는 자지를 빼내서는 그대로 선옥의 보지에 박아버렸다.
"아... 허... 헉... 너무 좋아... 아................"
선옥은 개처럼 보지를 대주면서 그 흥분에 너무 달아올라 스스로 손가락을 입안에 넣고 있었다.
"퍽... 퍼... 퍽... 퍽... 퍼... 퍼... 퍽............"
종영의 용두질은 더욱 가속을 높이기 시작을 했다.
"아... 앙... 아... 하학... 너무 좋아... 아......"
선옥은 오랜만에 받는 주인의 자지라서인지 까무러 칠 정도로 좋았다. 더 이상은 개처럼 자세를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조의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아... 허... 헉... 너무 좋아... 아................"
선옥은 개처럼 보지를 대주면서 그 흥분에 너무 달아올라 스스로 손가락을 입안에 넣고 있었다.
"퍽... 퍼... 퍽... 퍽... 퍼... 퍼... 퍽............"
종영의 용두질은 더욱 가속을 높이기 시작을 했다.
"아... 앙... 아... 하학... 너무 좋아... 아......"
선옥은 오랜만에 받는 주인의 자지라서인지 까무러 칠 정도로 좋았다. 더 이상은 개처럼 자세를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조의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