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 6편
일요일 아침이다. 나는 모처럼 집에서 쉬기 위해서 아무런 약속도 잡지 않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뜻 밖의 전화가 왔다. 윤정이였다. 나는 반가웠다. 윤정을 북구 지점에
취직 시켜준 지 며칠이 지났지만, 나는 윤정이를 잊고 있었다. 그런데 윤정이가 전화를 한 것이었다. 나는 괜히 사춘기 소년처럼 마음이 들뜨는 기분이었다. 나는 괜히 죄지은 사람처럼
아내의 눈치를 피해 밖으로 나왔다.
“소장님... 아니... 아빠... 저 예요... 윤정이.......”
윤정이가 나를 보고서 아빠라 부른다. 그렇다. 처음 사무실로 온 날 우리는 부녀 관계를 맺기로 하였다. 그런데 막상 윤정이가 아빠라고 부르니 기분이 묘해진다. 나에게 또 하나의 딸이
생긴 것이다. 나도 반가운 나머지 목소리가 들떠있었다.
“그... 래... 그래... 윤정아... 아빠다... 왠일이냐?...................”
“피... 아빠는 나를 북구 지점에 취직시켜 놓고는 전화도 한 통 없고... 미워요...............”
“아... 미안해... 너무 바빠서 그랬어.................”
“정말 바빴어요?... 나를 잊은 게 아니고?..........”
“내가 윤정이를 잊을 수 있나... 내가 우리 딸 윤정이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정말 저를 사랑해요?... 거짓말......................”
“아니... 정말이야... 윤정이를 사랑해..............”
“어머... 좋아라... 저도 사실은 아빠를 사랑하거든요... 호호호...................................”
“정말... 아빠를 사랑해?... 영광인걸?... 그럼 오늘 아빠가 맛있는 걸 사줘야겠네...........”
“그럼... 오늘 일요일인데... 우리 데이트해요.....”
“오호... 영광인걸?... 예쁜 아가씨와 데이트하다니... 어디서 만날까?..........................”
“제가... 오후 1시 까지 영업소 앞으로 갈 테니 거기서 만나요... 알았죠?.....................”
“좋아... 오케이............................................”
나는 얼른 안으로 들어와 샤워를 하며 면도를 했다. 그러자 아내가 이상한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
“당신 방금 누구 전화인데... 갑자기 바쁘게 그래?................”
“아... 박 지점장이 할 이야기가 있다고 점심을 같이하자고 하네...........”
“그래요?... 술은 마시지 말고 갔다 와..............”
아내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 말은 무조건 믿고 있다. 내가 무슨 말을 하든지 확인하는 일은 절대로 없었다. 만일 내가 말없이 외박을 하고 와도 누구와 있었다고 하면 그걸로 믿는다.
사사건건 따지고 확인하고 그런 일은 절대 없다. 그러니 나도 아내를 믿고 사랑하며 여태껏 살아오고 있다. 나는 오늘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아 서둘러 준비를 하고 약속 장소로 가서
기다렸다. 10분쯤 일찍 도착하여 차에 앉아서 5분 정도 기다리니 저쪽에서 윤정이가 걸어오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차에 앉아서 윤정이를 바라보니 정말 너무나 예쁘게 차려입고 나온다. 정말 예쁘다. 누가 봐도 군침을 흘릴 만큼 예쁜 얼굴을 하고 있다. 19세의 신세대답게..... 큰 키에 하얀 운동화를
신고 무릎 위까지 오는 아주 짧은 청치마를 입고 위에는 소매 없는 하얀 면티를 입고 걸어오는 모습이 천사같이 청순하며 고와 보인다. 걸을 때마다 미니스커트 사이로 보이는 아주 하얀
허벅지가 나의 성욕을 자극한다. 팬티는 어떤 것을 입었을까. 무슨 색일까... 궁금해진다. 갑자기 나의 독버섯이 꿈틀거린다. 나는 살며시 나의 버섯을 만져 보았다. 그러자 이놈이 더욱
커진다. 그 순간 옆 좌석의 차 문이 열리며 윤정이가 들어와 앉는다.
“아빠... 오래 기다렸어?...............................”
“아니... 아빠도 방금 왔어............................”
“오늘 무지 덥다 그지?... 그래도 차 안에는 시원하네................”
“윤정이가 더울까봐... 아빠가 에어컨 틀어놨지... 시원해?.........”
“응... 시원해.............................................”
갑자기 윤정이가 말을 놓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이 싫지 않고 오히려 더욱 친근감이 가면서 윤정이가 사랑스러워 보인다. 윤정이가 옆에 앉자 아주 짧은 치마가 위로 말려 올라가 더욱
짧아지며 하얀 허벅지가 그대로 노출이 된다. 나는 윤정이의 허벅지를 슬금슬금 훔쳐보았다.
“윤정아... 어디로 갈까?... 가고 싶은 곳 있으면 말해... 배 안 고파?............”
“괜찮아요... 그냥 드라이버 가요..................”
나는 국도변을 따라 청송쪽으로 차를 몰았다. 말 없이 한참을 가다가 우연히 옆에 앉은 윤정이를 바라보니 무엇이 그리 좋은지 아주 싱글벙글거린다. 그러다 윤정이의 다리를 쳐다보니
다리를 약간 벌리고 앉아 있는데 허벅지 안쪽이 보이면서 팬티가 보일락 말락 하는 것이다. 나는 운전을 하면서 슬쩍슬쩍 윤정이 다리를 훔쳐보았다. 정말 신경이 쓰인다. 다리 사이로
허벅지 안쪽이 보일 것 같는데 보이지 않는다. 정말 감칠맛 나게 사람 미치게 한다.
그냥 차를 한쪽으로 세우고 확 덮쳐 버릴까. 그럴 수는 없다. 윤정이는 아직 어린데 상처를 줘서는 안 된다. 어쩌면 윤정이도 오늘 나와 어떤 일을 계획하고 나왔는지 모른다. 나의 시선이
자꾸 윤정이의 하체 쪽으로 간다. 이런 내 마음을 알았는지 윤정이는 차 시트 등받이를 뒤로 약간 젖혀서 뒤로 눕더니 다리를 조금 더 벌린다. 그러자 치마가 위로 더욱 올라가면서 팬티
끝자락이 약간 보일 듯하다. 정말 사람 미치게 하는구나. 요것이... 일부러 이러는 걸까. 어쩌면 윤정이가 일부러 이런 짧은 옷을 입고 나를 유혹 하는 것은 아닐까.
그러면 보기와는 달리 순진한 게 아닌가. 벌써 남자 경험이 있는 걸까. 하긴 요즘 열아홉 살이면 알 것 다 알고, 남자 경험할 나이다. 나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눈은 슬금슬금 윤정이의
허벅지 안쪽을 훔쳐보았다. 갑자기 윤정이가 시트를 당겨 바로 앉으며 나를 보며 웃는다.
“호호호... 아빠... 그러다 사고 나겠다... 호호호..................”
나는 윤정의 그 말에 무안하여 얼굴이 화끈거리며 어쩔 줄 몰랐다.
“아... 아니... 내가... 뭘.............................”
“호호호... 아빠... 그렇게 보고 싶어?...........”
“아... 아니... 그게 아니라 윤정이가 그러고 있으니... 그냥 본 거야.........”
“아빠... 보고 싶어?... 한번 보여 줘?... 보여 줄까?..............”
“그럼... 내가 보여 달라고 하면 보여 줄 거야?... 허허허.......”
“응... 아빠가 보여 달라면 보여 줄 수 있어.........................”
“정말... 보여 줄 거야?..............................”
“응... 뭐 어때... 아빠한테 보여 주는 건데.....”
“윤정이는... 다 큰 아가씨인데... 거기를 보여 주면 부끄럽지 않아?..........”
“부끄럽지만... 아빠가 원한다면 보여 줄 수 있어... 그 대신 내가 보여 주면 아빠도 보여 줘야 해................”
나는 이 아이가 나를 놀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순진한 것 같기도 하고. 발랑 까진 끼 많은 소녀 같기도 하고. 나는 말을 하면서 윤정의 마음을 떠보기로 하였다.
“정말... 아빠 거 보고 싶어?.......................”
“응... 보고 싶어... 사실은 어른 것은 아직 한 번도 직접 보지 못했거든.................”
“그럼... 간접적으로는 봤다는 이야기네?......”
“응... 인터넷으로 사진도 보고... 동영상도 보고 그랬지... 하지만 실물은 아직 못 봤어...........”
“아빠 것 굉장히 큰데... 그래도 보고 싶어?...”
“호호호... 크다고 하니 더 보고 싶네...........”
우리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 목적지에 거의 다 와 간다. 윤정이의 자세는 아까보다 더 흐트러져 있다. 이제는 팬티가 거의 다 보인다. 아주 예쁜 연두색 팬티를 입고 있었다. 나는
다시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 정말 이 아이가 나에게 모든 것을 보여 줄까. 보여 준다는 것은 몸을 허락한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윤정이는 내가 원 하면 아무 반항 없이 순순히
줄까. 정말 한 번도 경험이 없는 아다일까...... 그렇다면 정말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민주가 나에게 순결을 바칠 때는 31살의 성숙한 여인이었고 윤정이는 이제 나이가 19살인 한창 피어오르는 나이이다. 이 어린 꽃을 꺾어야 하나. 만일 윤정이가 거부를 한다면 절대로
꺾지 않으리라. 하지만 윤정이가 원한다면 내가 윤정이의 첫 남자가 되어 주리라. 과연 내가 첫 남자일까. 내가 첫 남자이면 아주 좋으련만.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나는 산 아래
식당 겸 민박을 하는 집으로 들어갔다. 나는 주인에게 제일 조용하고 깨끗한 방으로 달라고 하니 2층으로 안내를 해준다.
2층 제일 끝 방으로 안내를 받아 들어갔다. 그 방은 꽤 크고 넓었다. 욕실까지 있어서 마음에 드는 방이었다. 모텔이나 다름이 없었다. 나는 먼저 닭 백숙과 소주를 시켜 놓고서 윤정과
마주 앉았다. 윤정과 나는 말없이 그렇게 앉아 있었다. 왠지 어색한 분위기가 되어 말없이 쳐다만 보고 있었다. 잠시 후 음식이 들어오자 어색한 분위가 부드럽게 변해 갔다.
“윤정이도 한잔할래?... 술 먹어 봤어?..........”
“조금 먹어... 친구들과 만나면 조금씩 먹어...”
내가 윤정의 잔에 술을 따라 주자 윤정이도 내 잔에 술을 따라 준다.
“아빠도 한잔해........................................”
“응... 그래... 고마워.................................”
“아빠... 우리 건배 해... 오늘을 위하여.........”
윤정과 나는 건배를 하며 술을 몇 잔씩 마셨다. 윤정이는 소주 몇 잔에 벌써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다.
“아빠... 나... 얼굴 빨갛지?... 보기 싫지?......”
“아니... 윤정이 얼굴이 빨개지니 더 이쁜걸... 윤정이는 너무 예뻐서 아빠가 반하겠어..............”
“정말?... 내가 예뻐?... 거짓말이지..............”
“아니야... 내가 본 여자 중에서 제일 예뻐.....”
“윤해 언니보다도 예뻐?............................”
“그럼... 윤해 보다 더 예뻐.........................”
“호호호... 고마워서 아빠한테 뽀뽀해 줘야겠네...............”
그렇게 말을 하고서는 윤정은 내 옆으로 오더니 볼에 대고 입을 맞춘다. 그리고는 얼굴에 미소를 머금어 버린다.
“나... 아빠 옆에 앉을까?...........................”
“으응... 그래... 옆에 앉아..........................”
윤정이가 옆에 앉자 나의 시선은 나도 모르게 밑으로 향한다. 치마가 말려 올라가 연두색 팬티가 그대로 노출되었다.
“아빠... 나... 한 잔 더 줘...........................”
“술 취하는데... 그만해..............................”
“아빠하고 한잔하니 기분이 좋아서 그래.......”
나는 윤정이의 잔에 술을 따라 주었다. 그러자 윤정이는 단숨에 들이키며 얼굴을 찡그린다. 윤정이가 술을 마시며 몸을 움직이자 치마가 말려 올라가 팬티가 완전히 노출되었다.
“호호호... 아빠... 또 내 여기를 쳐다 보는 거지?.....................”
“윤정이는 이렇게 짧은 치마를 자주 입는가 보구나..................”
“아니... 오늘 처음 입었어... 이 옷 내 것 아니야... 친구에게 빌려 입었어.................”
“앞으로 이런 옷 입지 마... 속옷이 다 보이잖아.......................”
“오늘 아빠한테 예쁘게 보이려고 처음 입었어... 앞으로는 입지 않을게....................”
나는 술을 한잔 마시면서도 시선은 다시 윤정의 하체로 향하여 팬티를 보고 있었다.
“아빠.....................................................”
“응... 왜?...............................................”
“정말... 내 여기 보고 싶어?... 아빠가 원하면 보여 줄께...............”
“아... 아니... 아니야................................”
“아빠... 솔직히 말해봐... 보고 싶은지?... 아빠가 정말 보고 싶다면 보여 줄게..........”
“그래... 정말 보고 싶다... 윤정이 거기를 보고 싶어... 보여 주겠니?.......................”
“응... 보여 줄게... 아빠한테 다 보여 줄게... 그 대신...................”
“그 대신 뭐?... 말해봐..............................”
“그 대신... 먼저 아빠 것부터 보여 주면 안 돼?..........................”
“아빠 것 보고 싶니?.................................”
“응... 보고 싶어... 먼저 보여 줘.................”
“윤정아... 괜찮겠니?... 후회하지 않겠어?....”
“응... 후회 안 해... 내가 좋아서 그러는데... 괜찮아....................”
나는 일어나 방문을 잠그고 상을 한쪽 옆으로 치웠다. 벽에 등을 기대고 다리를 뻗고 앉았다. 나의 좆은 벌써 성이나 커질 대로 커져 있어서 나 자신도 주체할 수 없을 지경이 되었다.
“윤정이가... 아빠 바지를 벗겨 봐...............”
그렇게 19세 소녀와 중년 남성의 사랑이 싹트며, 우리의 밀애는 서서히 막이 오르고 있었다. 윤정이가 내 옆으로 와 가까이 앉는다. 그러나 윤정이의 얼굴이 많이 굳어 있다. 망설인다.
윤정이가 내 바지 허리띠를 잡는다. 손이 아주 많이 떨린다. 그러나 윤정이는 더 망설이지 않고 떨리는 손으로 허리띠를 풀고 호크를 풀고 지퍼를 내린다. 지퍼가 내려지면서 바지 앞이
양쪽으로 벌어진다. 그러자 불룩한 팬티가 모습을 드러낸다. 윤정이는 바지 양쪽을 잡고 아래로 내리려 한다.
나는 바지를 벗기기 쉽게 엉덩이를 들어 주었다. 윤정이는 바지를 내 몸에서 분리해 버린다. 바지가 한쪽 구석으로 밀려난다. 이제 남은 것은 팬티뿐이었다. 내 좆은 팬티 안에서 텐트를
치며 밖으로 나오려고 더욱 기승을 부린다. 윤정이는 내 팬티 위를 한참 바라보다가 더욱 떨리는 손으로 팬티 양쪽을 잡고 내리려 한다. 나는 그런 윤정이를 보면서 또 다른 쾌감을 마구
느낀다. 정말 짜릿한 순간이다. 윤정이가 팬티 양쪽을 잡고 아래로 내린다. 나는 엉덩이를 들어 윤정이를 도와주었다.
그러나 팬티 앞쪽이 성이 난 좆에 걸러 내려 오지 않는다. 윤정이가 나를 한번 쳐다보고는 팬티 앞쪽을 들고 좆을 끄집어내고는 팬티를 벗겨 버린다. "툭" 소리와 함께 팬티속에 감추어져
있던 나의 독버섯이 기지개를 켜며 용수철처럼 밖으로 튀어나온다. 순간 윤정이의 눈빛이 심하게 흔들리며 놀라는 듯하였다. 윤정이는 말없이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다.
“아... 아빠... 이... 이게 아빠 거야?... 어쩜... 너무 크고 멋있어...................”
“아빠 것이 크고 멋있니?...........................”
“응... 동영상으로 본 그 어떤 것보다 크고 멋있어... 아빠... 만져 봐도 돼?......”
“그럼... 만져 보고 싶으면 만져 봐..............”
윤정은 떨리는 손으로 좆을 꼭 쥐며 만져 본다. 윤정이 손이 무척 뜨겁다. 그 뜨거운 손으로 귀두를 만지면서 쓰다듬는다. 짜릿한 쾌감이 온몸으로 번진다. 사정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냥 이대로 사정해 버리고 싶다. 손으로 해달라고 해 볼까? 이제는 손을 아래로 내려 불알을 조물딱거리며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다시 귀두를 만지며 손바닥 전체로 좆을 잡고 마구
쓸어내린다. 그렇게 한참을 신기한 듯 이리저리 만지며 가지고 놀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 순간 점점 더 흥분이 고조 되어 참지 못하고 나는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그러자
윤정이가 나를 쳐다본다.
“아빠... 요즘은 이거 수술해서 크게 한다고 하던데... 아빠도 수술 한 거야?.....”
“아니... 아빠는 수술한 것 아니야................”
“어쩜... 그런데도 이렇게 커?.....................”
“윤정이는 정말로 남자 성기 처음 보나?.......”
“응... 정말 처음 봐..................................”
“그럼... 윤정이는 남자하고 성 경험 없는 거야?...............”
“어머... 아빠는 내 나이가 몇 인데 벌써 성 경험을 했겠어... 나 그런 애 아니야.............”
“으... 응... 알았어... 미안해... 허허허.........”
나는 말을 하면서 살며시 손을 뻗어 윤정이의 팬티 위로 엉덩이를 만졌다. 그러자 윤정이가 나를 쳐다보며 웃는다.
“아빠... 이제... 내 것 보고 싶어 그러지?......”
“응... 그래... 윤정이 것이 보고 싶구나... 싫으면 안 보여 줘도 괜찮아...........”
“아니... 보여 줄게... 아빠도 나처럼 직접 옷을 벗겨...................................”
윤정이는 방바닥에 반듯하게 누우면서 손은 배 위로 포개어 얹고는 눈을 감는다. 그런 윤정이를 보자 나는 손과 마음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떨리고 있다. 어쩌면 윤정이 보다도 떨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의 손은 벌써 윤정이 치마를 아래로 내리고 있다. 윤정이의 몸이 가늘게 떨리는 것이 손 끝으로 전해진다. 나는 윤정이의 치마를 벗기고는 가만히 윤정의
아래를 바라보았다. 어떤 무늬도 없는 연두색 계통의 깨끗한 팬티가 윤정의 음부를 가리고 있었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윤정의 팬티를 잡고 아래로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