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처제 이야기 - 8편
조금씩 흥분이 찾아오기 시작했고 나는 장모의 몸을 더듬길 원했다. 내가 더듬더듬 더듬어가자 장모는 하체를 세워 내가 더듬기 좋은 쪽으로 돌려주었다. 장모의 반대쪽에서는 아내가
이미 내 손을 자기 치마속에 집어넣고 내 입에 키스하며 자신의 보지에 내 손을 비벼대기 시작했다. 아내의 치마 속으로 들어간 손이 아내의 허벅지와 엉덩이 보지 둔덕을 쓰다듬어갔고
장모의 몸을 더듬던 손도 장모의 타이트한 스커트를 걷어 올리며 허벅지를 더듬고 올라가 스타킹으로 감싸진 장모의 엉덩이와 보지 둔덕을 더듬어갔다.
한 손에 느껴지는 맨살의 말랑거리는 감촉과 망사팬티 안으로 느껴지는 보지의 보드라운 감촉과 그리고 다른 손에 느껴지는 스타킹 속에 들어있는 장모의 엉덩이와 보지의 탱글탱글한
감촉은 동시에 양손으로 전해져왔고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이 한꺼번에 양손을 통해 느껴지고 있으므로 인해서 더 야릇하게 나에게 다가오며 나를 더 빠르게 흥분으로 몰아갔다.
“ 엄마... 저 주세요....................................................... “
나와 키스를 하고 있던 아내는 내가 곧 사정을 할 거란걸 눈치챘는지 그렇게 이야기했고 장모는 사정하는 나의 정액을 삼키지 않고 입안에 모두 받아내었다. 나와 키스를 나누던 아내는
내가 사정이 끝나자 장모의 입에서 내 좆물을 다시 받아 삼키기 시작했다. 아내와 장모가 그러고 있는 사이 처제는 다시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고 장모에게서 내 좆물을 모두 다 받아낸
아내는 또다시 처제의 입에서 내 자지를 빼앗아 자신이 빨기 시작했다. 그렇게 사정이 끝낸 내 자지를 자극하여 다른 게 나올 때까지 빨아낸 아내는 그것마저 다 받아 마시고는 고개를
들어서 나를 보았다.
“ 당신 좆 물받이는 저니까... 당신이 싸는 건 제가 다 받아먹을 거예요......................... “
이렇게 이야기하는 아내가 너무 사랑스러워 나는 그녀를 살며시 안아주었고 또다시 빼앗긴 처제는 무언가 항변하려 했지만, 장모의 제지로 그저 입만 불퉁거릴 뿐이었다.
“ 아쉬운 대로 이걸로 만족하고 더 원하면 나중에 조용히 혼자 오도록 해... 그리고... 내가 부탁 하나만 하겠네................ “
다시 식탁에 앉은 우리는 중단되었던 식사를 다시 시작했고 밥을 먹으면서 장모는 장인의 이야기를 했다. 장인은 네토 성향이었다고 했다. 그게 뭔지 몰랐던 나는 옆에서 설명을 거드는
처제 덕에 이해할 수 있었고 놀라울 수 밖에 없었다. 아내가 장모와 닮았다고 생각했던 것처럼 장모 역시 순종적인 여인이었고 장인의 요구를 거절하지 못했다고 했다. 장인은 지인들과
함께 장모를 따 먹었으며 교환섹스나 그룹섹스도 마다 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런 것 들을 모두 비디오 카메라에 담아 보관했으며 가끔 감상도 했다고 했다. 한참 사춘기이던 두 딸이 아주 우연히 비디오를 보게 되었고 그걸로 인해 두 사람의 성적 성향이 너무나
판이해졌다. 장모처럼 순종적인 아내는 자신도 순종적이긴 했지만 남편 이외의 남자와 관계 할 바에는 차라리 남편에게 다른 여자를 붙여 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와 반대로
처제는 남자가 원하기 전에 자신이 여러 남자를 거느리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다.
결혼을 하기 전까지 처제는 순종적이기만 했던 자신의 어머니를 이해하지 못했고 자기 아내를 그렇게 만든 아버지도 이해 할 수 없었다고 했다. 그래서 복수하는 심정으로 이놈 저놈을
만나고 다녔고 그놈이랑 결혼도 그래서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놈과 결혼생활을 하면서 처제는 부모님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그때는 이미 장인은 돌아가신 후 였고 그 놈도
그런 스토리를 알고 있었는지 장모에게 유독 잘했던 것이었다.
아내는 두 분을 이해는 할 수 있다고 했지만, 자신 엄마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기 때문인지 차라리 남편에게 여자를 붙여주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가 되었고 그래서 더 섹스에 소극적으로
되었다고 했다. 그래서 나와의 관계가 소원해지기 시작하자 불안함을 느끼고 처제와 상담했고 다른 여자보다는 차라리 처제를 나에게 붙여주기로 한 것이라고 했다. 장모는 두 딸 모두
이렇게 된 것이 자신의 탓이라고 생각하는 듯 한숨을 쉬며 이야기를 해나갔고 세 사람의 이야기가 모두 끝났을 때 나는 비로소 모든 의문이 해소되었다.
“ 그러니... 혹시... 자네가 그런 걸 원해도 우리 지원이한테는... 그러지 않아 줬으면 좋겠어... 그런 건... 지수나 내가 있으니까 만약에 그런 게 필요하며 우리가 해줄게... 그리고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우리 지원이랑 지수 많이 아껴주면 좋겠네................................... “
처음 나를 만날 날도 내 손을 잡고 저렇게 이야기했었다. 나는 몸을 일으켜 한 명씩 돌아가며 세 여인에게 차례로 입을 맞춰주었다.
“ 장모님... 아예 이참에 우리 집 근처로 이사 오세요............ “
“ 왜요?... 형부?... 맨날 엄마 따먹으러 들락거리라고?......... “
처제가 다시 샐쭉한 눈으로 나를 째려보면서 말했고 처제의 말에 우리는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식사가 끝나고 우리 부부와 처제는 쇼핑을 하고 돌아가기로 했다. 장모에게 인사를 하고
차에 올라 시동을 거는 순간 옆자리에 앉은 아내의 손이 내 사타구니로 들어왔다. 그리고는 허리춤을 풀고는 내 자지에 입을 가져 대었다.
“ 언니... 그만 좀 해 형부 쓰러지겠어...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 모른다더니 아주 늦게 배워서 더하네!... 더해................. “
“ 알았어... 사정할 때까지 안 하고... 그냥 천천히 빨기만 할 거야... 빨고 있으면 좋은 걸 어떡해?............................ “
아내가 당차게 대답하며 엎드려 내 자지를 빨아갔고 나는 스커트를 들어 아내의 속옷을 점검했다.
“ 처제도 내가 볼 수 있게 치마 들어봐... 내가 시키는 대로 했는지 보게....................... “
“ 하... 형부도 한번 시작하니까 완전 막 나가기 시작하시네... 이런걸... 여태 어찌 참고 사셨대?.................... “
나의 말에 뒷자리에 앉아 있던 처제가 의자 위에 두 다리를 올리고 치마를 걷어 보이며 내게 말했다. 후 시경으로 보이는 처제의 모습에 탐스러운 처제의 보지가 눈에 들어왔다. 노팬티
차림이다. 내 쪽으로 엎드린 아내의 스커트를 걷어 올리자 아내의 엉덩이가 보였다. 역시나 아무것도 입지 않은 아내. 나는 아내의 보지를 아주 슬쩍 쓰다듬어 준 후 다시 가슴도 더듬어
보았다. 가슴에도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 셔츠 안으로 아내의 유두가 느껴졌다.
“처제도 이리 와 봐... 가슴 만져보게.................................. ”
몸을 뒤로 젖히면서 처제에게 손을 뻗었고 처제는 상체를 숙여서 내 손에 가슴을 가져다 대었다. 처제의 가슴을 확인한 후에 손을 아래로 내려서 처제의 보지를 한번 쓰다듬어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 형부가 만져주면 왜 이렇게 좋지?... 짜릿짜릿하네.............. ”
“ 그냥... 일반남자가 아니고 형부니까... 언니 거 뺏는 기분이 들어서 그런가 보지............... ”
처제의 말에 내가 대꾸해주면서 천천히 차를 몰아 집 근처에 있는 쇼핑몰 쪽으로 향했다. 장모님이 사는 동네에서 우리 집까지는 30분 정도면 갈 수 있었다. 집 근처 마트까지는 20분이
조금 더 걸렸고 그 시간 동안 아내는 계속해서 입에 내 자지를 문 채 빨아대고 있었다.
“ 이제 다 왔어... 그만 좀 해 형부 자지 불어 터지겠다........... “
보다 못한 처제가 뒷자리에서 타박하자 그제야 아내가 몸을 일으켜 세우며 입가에 고인 침을 훔쳐냈다.
“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진작에 많이 해볼 걸 그랬어..... “
“ 그렇게 좋아?............................................................. ”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내가 물어보자 아내가 웃으며 대답해왔다.
“ 네... 제가 물고 있으면 제 것 같아서 좋아요... 누가 못 뺏어 가잖아요.................. “
아내의 대답에 다시 한번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요 며칠 사이 연애 시절에 느꼈던 감정들이 새록새록 다시 피어나고 있었다. 처음 연애할 때도 이런 느낌들이 들었었는데 그 동안은
참 많이 잊고 산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 아주 깨가 쏟아져요... 깨가 쏟아져... 신났네! 신났어........ ”
뒤에서 처제가 못마땅하다는 듯이 소리를 질렀고 처제의 반응에 아내가 돌아보며 물었다.
“ 넌... 왜 그렇게 뾰로통한데?........................................ “
“ 언니 혼자만 주야장천 빨고 있었잖아... 나도 빨고 싶은데... 뒷 자리라 빨 수도 없고 내가 안 삐지게 생겼냐?.............. “
또다시 처제가 소리를 지르자 아내가 멋쩍은 듯 웃으며 대꾸했다.
“ 알았어.... 쇼핑몰 가서는 네가 다 빨아... 내가 양보해 줄게.................... “
말은 이렇게 하지만 아마도 아내는 양보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주차장에 들어가 구석진 곳을 찾아 차를 세웠다. 되도록 CCTV에서 잘 보이지 않는 곳을 찾아 차를 댄 후 우리 세 사람은
차에서 내렸다. 쇼핑몰 입구와 떨어진 곳이라 그런지 세워진 차량도 몇 대 되지 않았다. 차에서 내린 내가 차량의 뒤로 돌아가 트렁크 앞에 섰고 이어 두 사람도 내려서 차량의 뒤쪽으로
왔다. 뒷자리에 앉았던 처제가 먼저 내 앞으로 쪼그리고는 내 바지를 풀어 내렸다.
“ 아우... 내가 차 안에서 이게 얼마나 빨고 싶었는데........... “
내 자지가 나오자 처제가 기다렸다는 듯이 입을 가져다 대며 빨아대기 시작했다. 음미하듯 천천히 눈을 감고 빨고 있는 모습이 마치 맛이라도 보는 것 같았다.
“ 맛있니?.................................................................... “
아내가 처제의 뒤쪽으로 다가오면서 물어보았지만 처제는 대꾸도 하지 않은 채 빠는 것에만 아주 열중하고 있었다. 처제가 대답이 없자 아내는 처제의 옆에 같이 쪼그리고 앉아 처제를
채근하기 시작했다. 아내의 성화에 못 이겨 처제가 내 자지를 아내에게 넘겨주며 일어났고 아내는 쪼그린 채로 내 자지를 마구 빨기 시작했다. 일어선 처제는 나에게 키스를 해왔고 나는
처제의 키스를 받아주며 아내의 입보지를 즐기고 있었다.
때마침 주차할 곳을 찾는 듯 차 한 대가 천천히 우리 앞을 지나갔지만 우리는 아랑곳하지 않고서 키스를 했다. 운전자석에 앉아있던 여성이 주차 할 자리를 찾다가 주차장에서 대담하게
키스하고 있는 우리를 보고는 아주 유심히 쳐다보는 게 보였다. 우리를 바라보던 그녀가 나와 눈이 마주쳤고 그런 그녀를 향해 처제와 키스하며 눈웃음을 지어 보였다. 나와 눈이 마주친
그녀가 무안한 표정으로 얼굴을 돌려 앞을 바라보았고 나는 손을 뻗어서 자지를 빨고 있는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어 갔다. 과연 그녀는 아내를 보았을까? 내가 키스를 나누는 게 처제란
사실을 알까? 처제와의 키스가 끝나고 계속 내 자지를 물고 있는 아내를 일으켜 세우며 쇼핑몰 입구 쪽으로 향했다.
” 여기가 자하 4층이니까... 1층까지 에스컬레이터로 가고 거기서 엘리베이터를 타자........................ “
두 여인의 허리에 손을 얹고 에스컬레이터 쪽으로 걸어가면서 이야기한 나는 슬쩍 손을 내려 두 사람의 엉덩이를 쓰다듬어 보았다. 얇은 스커트 아래로 전해지는 두 사람의 맨 엉덩이의
감촉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 그래서 노팬티 느낌이 어때?... 두 사람?........................... “
” 헹... 난 이런 거 많이 해봤지요... 노팬티로 다니면 시원하고 좋아요... 뒤에서 누가 봐주면 짜릿짜릿하기도 하고................. “
처제의 대답에 아내가 살짝 얼굴이 붉어지며 이야기했다.
” 저는 영 어색해요... 왠지 긴장도 되고.............................. “
내가 원해서 노팬티 차림으로 나오긴 했지만, 아내는 아직 영 어색한 모양이다.
“ 뭐... 본다고 닳는 거도 아니고 그냥 즐겨 언니................... ”
처제가 당당하게 이야기하며 얼굴에 웃음을 띠었다. 에스컬레이터를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을 보며 적당한 대상을 찾은 후 그들보다 몇 걸음 앞서 내가 먼저 오른 후 반쯤 뒤를 보며 섰고
그 뒤를 아내와 처제가 한 칸 차이로 올랐다. 남자 둘이 일행인 듯 보이는 그들은 대여섯 칸 아래에서 앞을 보며 섰다가 처제와 아내의 모습에 아주 당황해하는 게 보였다. 그냥 서 있는
상태에서 그냥 속이 보이진 않겠지만 아내와 처제가 입은 얇은 스커트는 속이 살짝 비칠 정도였으니 당황하는 것도 이상하진 않으리라.
당황하는 그들을 보면서 내가 눈웃음 짓자 처제가 아내의 팔을 잡고 아래를 보며 앞으로 몸을 숙였다. 아내와 처제는 계속해서 조잘거리고 있었지만 나는 그들의 대화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처제가 몸을 앞으로 속이는 순간 안 그래도 아주 짧던 치마가 당겨 올라가며 뒤쪽이 들렸다. 체제의 의도된 행동임이 틀림없다. 처제의 아래쪽에 서 있던 남자들의 눈이 커진다.
보였나 보다. 잠시 후 다시 처제가 몸을 바로 했지만 두 사람의 눈이 처제의 엉덩이에서 떨어질 줄 몰랐다. 그런 그들을 슬쩍 뒤돌아 본 처제의 얼굴엔 장난스러운 미소가 어렸다. 이내
아내의 엉덩이를 손으로 더듬으며 뒤쪽에 들으라는 듯 이야기를 했다.
“ 어머... 언니 아무것도 안 입었어?... 이 여자 보게... 간도 크네............................. ”
그렇게 이야기하며 아내의 치마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엉덩이를 만져갔고 처제의 손에 치마가 올라가자 다시 두 남자의 시선이 아내의 치마 안으로 꽂혔다.
“ 언니!!... 내 뒤에 있는 두 사람이 언니 보지 쳐다보고 있어... 어때?... 짜릿하지?..... ”
처제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아내의 귀에 속삭였다. 손잡이를 잡은 아내의 손이 가볍게 떨린다. 처제의 말에 흥분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치마를 젖히고 아내의 보지를 관찰하고 싶었다.
벌렁거리고 있을 아내의 보지를 생각하니 갑자기 아랫도리가 묵직해져 온다. 벌렁거리는 보지에 손가락을 꼽고 얼마나 쪼이는지 느껴보고 싶었다. 그렇게 우리가 1층에 올라올 때까지
처제는 일부러 그들에게 아주 슬쩍슬쩍 보여주었고 그들은 일정 거리를 두고서 뒤쪽에서 따라 올라오면서 계속해서 눈 호강을 하고 있었다. 마지막 1층에 다다를 즈음엔 커플로 보이는
남녀들 중 남자도 처제의 뒷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 자... 여기서는 엘리베이터 타고 13층으로 가자................. ”
10층에서 13층은 극장이다. 우리는 영화를 볼 생각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극장으로 향하기로 했다. 한참을 기다려 엘리베이터에 탔을 때는 엘리베이터가 아주 꽉 찰 정도였다. 우연인지
몰라도 에스컬레이터에서 뒤를 따르던 남자 둘도 처제의 뒤를 따라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제일 먼저 엘리베이터에 올라 탄 우리는 내가 맨 안쪽 구석에 섰고 그 앞에 아내가 엘리베이터
벽 쪽으로 처제는 중앙 쪽으로 나를 바라보고 섰다.
처제의 뒤를 따라 탄 두 사람은 처제를 사이에 두고 아주 조금 거리를 둔 채 내 옆쪽으로 섰다. 사람들로 가득 찬 엘리베이터에서는 극장 광고 영상이 나오고 있었고 소리가 영상과 함께
나오고 있어 보통처럼 조용하진 않았다. 사람들이 모두 타고 엘리베이터가 출발하자 나는 스커트를 슬쩍 걷어 두 사람의 보지를 만져보았다.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었기 때문이다. 역시
아내와 처제의 보지 속은 이미 흥건하게 젖어있었다.
“ 좆 물받이 넌 아무 남자나 보고 이렇게 질질 싸면 된다고 했어!... 안 된다고 했어?......................... “
아내의 귀에 대고 조용히 이야기했다.
“ 죄송해요... 잘 못했어요................................................ “
아내가 고개를 숙이며 용서를 빌었고 그 모습에 슬며시 웃음이 낫다. 하지만 짐짓 화난 듯한 표정을 지으며 다시 한번 아내를 쳐다보고는 처제 쪽으로 눈을 돌렸다. 엘리베이터가 멈추어
섰다. 쇼핑몰이 들어선 건물답게 층마다 엘리베이터가 서고 있었다. 내리는 사람은 없이 비좁은 곳을 비집고 사람들이 들어차고 있었다. 사람들에 밀린 듯 처제가 몸을 돌린다. 하지만
좀 이상했다. 나와의 사이에도 충분한 공간이 있음에도 처제는 뒤로 물러나고 있었다.
그녀의 뒤로는 아까 에스컬레이터에서 넋을 놓고서 처제를 바라보던 그 남자가 서 있었다. 처제의 엉덩이가 그 남자의 손에 닿은 듯 남자가 움찔하는 표정을 보인다. 그가 그런 반응을
보이건 말건 처제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한 손을 내려 아주 천천히 치마 뒤쪽을 걷어 올리기 시작했다. 처제의 치마가 어느 정도 올라가자 처제의 뒤쪽에 서 있던 남자가 한숨을 내 쉰다.
처제의 얼굴 너머로 벌겋게 상기된 그 남자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거기에서 그칠 생각이 없었는지 처제의 손이 천천히 뒤로 돌아간다.
그리고는 처제가 그의 손을 잡아서 자기 엉덩이에 비비기 시작하자 반대쪽 손에 들고 있는 핸드폰이 떨리기 시작한다. 조용하지 않은 엘리베이터 안임에도 불구하고 그 남자의 숨소리가
유독 크게들린다. 처제의 도발에 가까운 행동에 남자의 얼굴은 더 이상 붉어질 수 없을 만큼 붉어졌고 숨소리도 아주 거칠어졌다. 그런데도 그는 처제의 손을 뿌리치거나 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처제의 손을 따라 손이 앞쪽으로 끌려오고 있었다.
조금씩 움직이는 손길에 남자의 심장 뛰는 소리가 내 귀에까지 들리는 것 같았다. 핸드폰을 바라보는 눈길에는 이미 초점이 없었다. 그저 의미 없이 엄지를 움직일 뿐 그의 모든 감각은
이미 처제에게 잡힌 손에 집중 된 듯 했다. 또다시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누군가 내리면서 또 사람이 탔다. 나를 바라보던 처제의 몸이 다시 돌아가며 그 남자의 손이 결국 처제의 보지에
다다랐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랐는지 남자가 크게 숨을 들이켠다.
곁눈질로 남자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은 처제가 한 손으로 치마를 들치고는 자신의 보지 속으로 남자의 손을 인도했다. 남자의 손가락이 처제의 보지로 들어갔는지 처제의 눈이 감긴 채
입이 가볍게 벌어지며 신음을 내는듯한 표정이 된다. 이내 만족한 표정이 된 처제가 눈을 뜨고 나를 바라보면서 눈웃음을 지어 보인다. 처제의 그런 모습에 바지 안에서 자지가 터질 듯
부풀어 올랐다. 아내의 보지에 들어간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애액을 느끼며 꽂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다. 바지 지퍼를 내리고 아내의 손에 자지를 쥐여주었다.
하지만 마주 보고 있는 상황에서 아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그저 손에 쥐고 있는 것뿐. 터질듯한 자지를 쥐고 아내가 흔들어주고는 있지만 그것만으로 해결하기엔 너무 부족했다. 다시
나의 눈길이 처제에게 향했을 때 남자의 손을 잡고 있던 처제의 손이 흔들리고 있었다.
설마? 반대쪽이라 잘 보지 않았기에 알 수가 없었기도 했지만 처음 보는 남자를 상대로 그런 과감한 행동이 가능하리라 생각할 수가 없었다. 두 개의 층이 더 지나자 남자의 손이 처제의
보지 속에서 빠져나왔다. 그리고 처제도 다시 몸을 움직여 내 쪽으로 다시 돌아섰다. 아니 그냥 단지 돌아서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내 쪽에서 보이지 않던 손을 들어 올리며 자기 손을
핥아가고 있었다. 자기 손에 묻은 것들을 핥아가며 반대쪽 손을 움직여 아내가 잡은 나의 자지를 잡아 온다. 그리고는 내 귀 가까이 와서 속삭이듯 이야기했다.
"형부... 거만큼 맛있진 않네요............................................"
귓가를 간지럽히는 처제의 속삭임에 하마터면 나도 사정을 할뻔했다. 멍한 나를 깨운 것은 엘리베이터 도착 음이었다. 13층에 도착한 것이다. 얼른 바지 밖으로 나온 것들을 추스르면서
앞 사람들을 따라서 엘리베이터에서 내린다. 처제의 뒤편에 섰던 남자가 처제를 바라보았고 처제는 자기 손에 묻은 것들을 핥으며 그 남자를 향해 웃어주었다. 멍하게 처제를 바라보던
그의 눈길이 내 눈과 마주쳤다. 화들짝 놀라 하며 정신이 돌아오는 그를 향해 실없이 웃어주고는 두 여인을 허리에 끼고 극장 안으로 향했다.
13층에 내린 우리는 팝콘을 하나 사서 벽 쪽으로 한 줄로 놓인 의자에 앉았다. 물론 우리의 목적은 영화를 기다리는 게 아니었지만 마치 영화 상영을 기다리는 사람처럼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했다. 나의 오른쪽에는 아내가 왼쪽에는 처제가 앉아있었고 아내는 다소곳하게 다리를 모으고 있었지만 앉은 자세 때문에 치마가 올라와 있어 허벅지가 다 보일 정도였고
처제는 아예 헐렁하게 다리를 살짝 벌리고는 상체를 앞으로 살짝 숙여 팔꿈치를 허벅지에 대고 우리를 보고 있었다.
지나가던 남자가 처제의 가슴에 눈길을 주고 갔다. 본인은 의식하지 못하겠지만 보고 있던 나는 고개가 꺾이는 줄 알고 놀랐다. 우리의 앞쪽으로도 서성이는 남자들이 늘어났다. 우리를
외면하는척하며 힐끔거리지만 그들의 시선이 꽂힌 곳은 처제의 사타구니 사이였다.
“ 처제... 쟤들이 자꾸 쳐다보는데?... 어때?... 좋아?............... “
“ 제 보지에 저 남자들 시선이 꽂히는 게 느껴져요... 자꾸 움찔움찔하는 게 미치겠어요.............. ”
“ 누가 걸레 같은 처제 아니랄까 봐 밝히기는...................... .. ”
“ 언니도 그러고만 있지 말고 다리 좀 벌려봐... 그래야... 쟤들이 언니 보지도 구경하지............. .”
처제의 말에 내가 아내의 허벅지에 손을 올렸다. 그리고는 사타구니 사이로 손을 넣어 아내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 어머... 저 사람들 다 보는 데서 이러시면............................ “
“ 좆 물받이는 토 달지 말라고 했지?... 이렇게 흥건하게 젖어있으면서 무슨 잔말이 그렇게 많아?... 딴 놈들이 보지 봐준다고 하니까 그렇게 좋아?............... “
내 손이 아내의 사타구니 사이로 들어가자 아주 힐끔거리던 이들이 아예 멍하게 넋을 놓고 바라보기 시작했다. 아내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아내의 보지에 꽂혀있는 손가락을 좀 더 잘
보일 수 있도록 한 다음 몇 번을 더 쑤시고 꺼냈다. 이번엔 아내의 보지에서 그들의 시선이 아주 떨어질 줄 몰랐고 아내의 보지에서 나온 손가락을 들어서 냄새를 맡은 나는 처제 쪽으로
손가락을 내밀었다. 팝콘을 씹고 있던 처제는 내가 손가락을 내밀자 그걸 정성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