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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처제 이야기 - 4편

야설 0 552

이상했다. 처제가 없었다고 해도 평소의 아내라면 분명 이런 행동은 제지를 했을 것이다. 평소의 나는 아내의 의향을 자주 물어보았고 그때마다 그녀는 부끄러워하면서 싫은 티를 냈다.
입 밖으로 이야기하진 않았지만 거부 의사임이 분명한 행동들. 그런데 오늘은 처제도 있는 상황. 술을 마셔 대담해진 나의 행동을 제지하여야 마땅하지만 가만히 놓아둔다. 그러고 보니
아내가 나의 행동을 제지한 적은 없었던 것 같기도 하다.

매번 내가 아내에게 의사를 물어봤고 그녀는 단지 거부 의사만 밝혔을 뿐 내 행동에 대해서 제지하거나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반신반의하며 아내의 치마를 아주 슬며시 걷어 올리면서
치마 안으로 손을 넣어본다. 역시나 제지하지 않는 아내. 
또다시 사타구니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며 처제에게 물어보았다.

“ 내 얘기?... 내 얘기 뭐 하고 있었는데?............................... “

역시나 이번에도 제지하지 않는 아내 
아내의 팬티를 옆으로 젖히면서 팬티 안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어본다. 아내가 움찔하며 몸을 떨었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또다시 캔을 들어 맥주를
마신다. 
보이진 않지만 어떤 상황인지 처제도 알고 있는지 처제가 눈빛을 빛내며 세워 올린 무릎을 벌리며 본인의 보지를 나에게 벌려주는 듯한 행동을 취한다.

“ 형부가 처제보고 흥분한 이야기요... 호호호호..................... “

그 이야기를 왜 여기서? 당황스러웠다. 아내의 보지 안에 들어갔던 손가락을 빼며 처제와 아내를 번갈아 가면서 쳐다보았다. 
아내의 얼굴에 아쉬운 기색이 빠르게 스치고 지나며 슬며시
미소를 짓는다. 
처제의 이야기에 미소를 짓는 것이다.

‘ 저... 이야기를 듣고 웃는다고?... 아내가?........................... ‘
 

“ 아니... 그건 내 잘못이 아니고... 처제가 더듬어서 그런 거잖아... 내 잘못이 아니라고.................. “

민망한 표정으로 계속해서 두 사람을 번갈아 보며 입으로는 너스레를 떨며 다시 아내의 보지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어 보았다. 
만족한 표정이 빠르게 스치며 다시 맥주를 들어 한 모금
마시는 아내. 
역시 어떤 거부의 의사표시도 없다. 이제는 숨기지 않고 처제가 알아채길 바라며 아내의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를 하면서 희롱했다. 처제의 눈길 또한 내 팔의
움직임에 주목했고 이내 목이 마른다는 듯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다. 
역시 무언가 이상하다. 확인해볼 필요가 있었다. 아내의 보지를 들락거리던 손을 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 난... 좀 씻어야겠으니까... 둘이 하던 이야기 마저 해.......... “

둘을 남겨둔 후 옷을 갈아입고 거실에 있는 욕실로 향했다. 몸을 담글 건 아니지만 계속 사용했기 때문인지 아무래도 이쪽이 편했다.
 

“ 그래서 그게 좋았다고?... 그렇게 당한 게?... 언니도 참 특이하다... 벌써 나오셨네... 형부?... 우리도 끝났어요... 언니 얼른 보내드릴게요.................”

샤워를 하고 나오는 내 귀에 두 사람의 이야기가 들렸지만 따로 참견하지 않았다. 
머리를 닦으며 방으로 향하는 내 뒤통수로 처제가 너스레를 떤다. 방에 들어와서 거울을 보며 머리를
말리고 있는 사이 아내가 방으로 들어섰다. 
하던 걸 멈추고 방문 앞으로 가 방으로 반쯤 들어서는 아내의 손을 잡고 침대 안으로 끌어당겨 마주했다. 잠시 어색한 침묵이 흘렀지만 이내
아무 말도 하지 않고는 아내의 어깨를 눌러 주저 앉히고는 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 빨아.......................................................................... “


짧지만 강력한 어조. 아내의 얼굴에 당황한 기색이 스치고 지나간다.


“ 불이라도 좀............................................................... “

“ 안돼... 그냥 빨아........................................................ “

간단하게 거절하면서 손으로 아내의 뒷 통수를 끌어당기며 내 자지를 그녀의 입에 우겨 넣었다. 
아내는 이내 체념한 듯 조용히 나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역시나 아무런 거부도 없이
내 이야기에 복종한다. 
들어서는 아내를 잡아챘기에 방문도 그대로 열려있었으나 이제는 상관없었다. 아마 오늘도 처제가 보고 있을 것이다. 처제도 보아야 한다. 내가 주도한다는 것을
더 이상 이들 둘의 계략에 놀아나지 않을 것이란 것을 
이들 둘이 무슨 작당을 했건 이제는 내가 주도할 것이다. 그런 생각들을 하는 동안에도 아내는 정성스럽게 내 자지를 빨고 있었다.

“ 정성껏 빨아... 넌 이제부터 내 좆 물받이야... 그러니까 좆 물받이로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 거부도 하지 말고 싫다는 소리도 하지 마... 빨라면 빨고... 벌리라면 벌리고... 먹으라면
 먹고... 알았어?........................................................... “

그녀의 머리채를 잡으면서 고개를 젖히며 물었다. 아내는 용케 자지를 입에서 빼지 않고 살짝 고개만 젖혀진 채 나를 바라보며 복종의 눈빛을 보내왔다. 
처음부터 이랬어야 하나 보다.
의견을 묻기보다는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시킬 걸 그랬다. 왜 여태 아내의 성향도 파악하지 못했는지 나 자신이 바보 같이 생각되었다. 잠시 생각에 잠기면서 그녀의 머리채를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는지 아내는 내 아래쪽에서 목구멍 깊숙이 자지를 박아넣은 채 캑캑대고 있었다.

아내의 입에서 자지를 꺼내고 그녀를 일으켜 세운 후 그녀의 뒤로 돌아가 어깨를 밀면서 엎드린 자세가 되도록 만들었다. 
나의 손짓에도 아내는 수동적으로 따르면서 거부하지 않는다.
엎어놓은 자세 그대로 잠옷을 허리까지 들쳐 올린 후 팬티를 무릎까지 까 내리고는 침대에 얼굴을 박고 있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아 고개를 들었다.
 

“ 눈 똑바로 뜨고 잘 봐!... 내가 어떻게 너를 따먹는지... 따먹힐 때 네 표정이 어떤지 잘 봐둬......................... ”

그녀의 얼굴이 거울을 바라볼 수 있게 머리채를 잡은 상태로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그녀의 보지에 터질 것 같은 나의 자지를 박아넣었다. 
부끄러움 때문인지 흥분 때문인지 얼굴이 붉어진
그녀와 거울을 통해 눈이 마주쳤다. 
그녀의 얼굴에 당혹감과 흥분 같은 감정들이 빠르게 지나갔고 이내 다시 눈을 감아버리는 아내.

“ 내가... 눈감지 말랬지!................................................. ”
 


아내의 보지에 꽂아 넣은 자지를 피스톤질하며 나의 말에 다시 눈을 뜨는 그녀를 보며 머리채를 잡은 반대 손으로 엉덩이를 때렸다.
 

“ 앞으로 말 안 들을 때마다 이렇게 맞을 거다..................... ”

“ 짝............................................................................ ”

소리를 내며 금세 붉게 물드는 그녀의 엉덩이. 아내는 당황한 듯 눈빛이 떨리고 있었다. 다시 한번 엉덩이를 쳐 가는 손바닥이다.

“ 대답 안 할 거야?... ’ 네! 알겠습니다... ’ 하고 대답해........ ”
“ 네... 알겠습니다........................................................ ”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대답하는 그녀를 보며 머리를 잡았던 손을 놓으며 반대쪽 엉덩이마저 때렸다.

“ 더 크게 대답 안 해?................................................... ”

또다시 엉덩이에 손바닥이 떨어졌고 그녀의 두 엉덩이는 하얀 피부와 대조를 이루며 붉은 손자국을 드러냈다.

“ 네!... 알겠습니다.......................................................”

그녀의 목소리가 조금 더 커지자 더욱더 격하게 그녀의 보지를 박아대며 다시 물었다.

“ 넌... 뭐라고 했지?.................................................... ”

내가 뭘 묻는지 몰라 어리둥절하는 아내를 보며 다시 엉덩이를 때려갔다.

“ 넌... 내 좆 물받이라고 했지?... 다시 묻는다... 넌 뭐라고?.....................”
“ 저는 당신의 좆 물받이입니다..................................... ”

 

수치스러운 듯 목소리가 기어들어 가는 그녀의 엉덩이에 또다시 손바닥이 날아들었다.

“ 더 크게.................................................................. ”
“ 저는 당신의 좆 물받이입니다..................................... ”
“ 그럼... 너는 내 좆 물을 어디에 받을 거야?... 어제는 보지랑 입으로 받았고... 오늘은 뒷보지에 받아 볼래?................ ”


대답하지 못한 채 마구 당황하는 그녀를 놔두고 두 손으로 엉덩이를 벌려보았다. 자지를 박아놓고 쑤셔지고 있는 보지 위로 그녀의 처녀지인 항문이 보였다. 
이런 나의 행동에 당황한 듯
그녀가 뒤를 돌아보았다.
 

“ 거긴 안 돼요.......................................................... ”

“ 내가 싫다는 소리 하지 말랬지?................................. ”

또다시 그녀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리자 그녀가 다시 입을 열었다.


“ 보지에 싸주세요..................................................... ”

보지란 말을 입에 담는 게 부끄러웠는지 목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다.
 

“ 어디다 싸달라고?................................................... ”

“ 제 보지에 싸주세요... 아니면 입에 싸주세요............... ”

“ 왜 좆 물이 먹고 싶어?... 어제 먹어보니까 맛있었어?..... ”

“ 네... 맛있었어요... 또 먹고 싶어요... 그러니까... 입에 싸주세요........... ”

대답을 하는 그녀의 얼굴엔 아주 부끄러워하는 표정이 마구 떠 올랐지만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애널 섹스만은 필사적으로 막고 싶었는지 기를 쓰고 대답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몸은
그녀의 생각과 다르게 반응하고 있었다. 자신의 따먹히는 모습을 보면서 그녀가 입 밖으로 꺼내기 부끄러워하는 대화를 계속 이어가자 
애액이 흘러넘치기 시작했고 나중엔 요도에서도
무언가가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자신의 몸의 반응이 생소했는지 아내는 당황하기 시작했고 이런 상황이 처음이긴 나도 마찬가지였었지만 그녀보다 조금 더 침착할 수 있었다. 내가
제대로 하는 것이다.

“ 네... 보지는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는데?... 아주 질질 싸는구먼............ ”

내가 그런 이야기를 계속할수록 그녀의 보지는 점점 더 많이 싸기 시작했고 아래로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나는 계속해서 그녀의 보지에 박아대면서 손을 그녀의 클리토리스 쪽으로 대어
흘러 내리는 그녀의 애액을 받았다. 
그리고는 손가락이 어느 정도 흥건해지자 보지를 계속 쑤시면서 그녀의 항문에 손가락을 천천히 집어넣었다. 항문을 통해 무언가가 들어오는 경험을
처음 해본 아내는 온 몸이 경직되는 것처럼 힘을 주기 시작했고 
이제 막 그녀의 항문을 들어가기 시작한 손가락은 더 이상 비집고 들어 갈 수가 없었다. 아무래도 아내도 나도 처음이라
쉽지 않았다. 반쯤 들어가다 만 손가락을 다시 빼내고 그녀의 보지를 쑤시던 자지도 꺼냈다.

“ 누워.................................................................... ”

아내를 누이고 그녀의 위로 거꾸로 올라가 그녀의 입에 자지를 쑤셔 넣는다. 
그리곤 양팔 사이에 그녀의 다리를 끼워 그녀의 엉덩이를 들어 후장이 좀 더 잘 보이도록 만들었다. 애액이
범벅이 된 그녀의 보지에 검지와 중지를 넣고 아주 천천히 쑤시기 시작했다. 
보지가 움찔거리며 그녀가 흥분하는 것이 느껴졌고 그것을 느끼며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입을 가져다 대고는
빨아대기 시작했다. 
입안 가득 자지를 넣고 있는 상황에서도 신음이 나오기 시작했다. 천천히 혀끝으로만 문지르던 걸 제대로 빨아대기 시작하자 그녀는 몸을 꼬기 시작하면서 하던 걸
멈추고는 비명을 흘리기 시작했다.

“ 멈추지 말고 계속 빨아............................................ ”

아랫도리를 움직여 그녀의 입속 아주 깊숙한 곳까지 박아넣고는 그녀의 계속해서 보지를 쑤시며 클리토리스를 점점 강하게 빨았다. 
깊이 박혀있는 자지가 답답했는지 캑캑거리는 그녀를
무시하며 보지를 쑤시는 속도를 높였다. 
보지가 움찔거리기 시작하며 내 손가락 움직임에 맞춰 오줌을 지리는 아내이다. 아직도 박혀있는 자지에 컥컥거리면서도 계속해서 지려대더니
급기야 분수처럼 뿜어내었다. 
아까 한번 시작된 뒤로는 본인도 제어가 되지 않는 모양이었다.

아내의 입에 박혀있는 자지를 아주 살짝 빼주자 마른 기침을 해댄다. 
기침이 멈추기도 전에 다시 아내의 입에 자지를 쑤셔 넣었다. 분수처럼 뿜어낸 아내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꺼내고는
아내의 엉덩이를 잡아갔다. 
다시 눈 앞에 펼쳐지는 아내의 항문. 두 손으로 엉덩이를 잡고서 옆으로 벌리자 분홍색 속살이 보인다. 좀 전까지 보지에서 흘린 애액으로 항문 주변은 이미
흥건한 상태였고 아내의 보지를 헤집던 손가락 역시 애액 범벅이었다. 
한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며 보지를 쑤시던 검지를 천천히 집어넣어 본다.

역시나 아까처럼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지지만, 자신이 흘린 애액들 때문에 내 손이 들어가는걸 막을 수는 없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두마디 정도 들어가는데
거의 1분은 걸린 듯 하다. 
항문에 힘을 주던 아내도 이제는 편안해진 모양이다. 들어간 손가락 끝으로 안쪽을 더듬기 시작했다. 손가락을 돌려보기도 하고 안쪽을 자극해 보기도 하면서
아내가 적응하기를 기다렸다. 
충분히 되었다는 느낌이 들자 다시 천천히 손가락을 빼내었다.

들어갈 때 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시간을 두고 손가락을 빼내자 자지를 빨고 있던 아내가 움찔거리는 게 느껴진다. 
또다시 들어가는 손가락 아까보다는 빠르다고 하지만 촌촌히 하라고
해도 충분한 시간 손가락 끝까지 다 들어간 순간 멈추지 않고 다시 빼낸다. 
좀 전과 같은 속도. 마지막 한마디가 남을 때까지 빼던 손가락을 멈추고 다시 밀어서 넣는다. 천천히 그렇지만
조금씩 속도를 높여가며 아내의 뒷보지를 공략하는 내 손가락에 
아내도 점점 몸을 맡기며 아주 새로운 자극이 가져다주는 느낌에 몸을 떨기 시작했다. 이만하면 되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아내의 뒷 보지에서 손가락을 꺼내고 아내의 입에 물린 자지도 꺼냈다.

“ 엎드려................................................................. “


새로운 자극으로 몸을 떨다가 손가락이 빠져나가자 아쉬운 기색을 보이던 아내가 나의 말에 놀라면서 나를 쳐다보았다. 
개처럼 엎드려서 뒤쪽에서 박히는 건 서 있는 자세에선 몰라도
이렇게 개처럼 엎드리는 건 이전에도 몇 번 시도했다가 아내의 거부로 실패하고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자세였다. 망설이는 아내의 몸을 잡아 돌려 엎드리도록 만들었다. 비록 망설이긴
했지만 내 손을 거부하지 않고 순순히 따르는 아내였다.

“ 자... 이제 개처럼 따먹어 줄게... 저 옆의 거울을 보면서 네가 얼마나 개처럼 따먹히는지 잘 봐.................... “

아내의 머리채를 다시 잡아서 거울 쪽으로 돌리게 한 후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갔다. 
아까 흘렸던 애액과 뒷보지를 쑤시는 동안 다시 흘러내린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지는 아무런
거부감 없이 내 자지를 받아들였고 
아내의 머리채를 잡은 채로 아내의 보지를 마구 쑤시기 시작했다. 고개를 돌리지 못하게 머리채를 잡고 있었기에 아내는 거울 속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방뇨를 해댔다. 
몸을 떨어대던 아내가 멈추고 보지에 박혀있던 자지를 꺼내어 아내의 항문에 가져다 대었다.

아내의 애액으로 범벅이 된 자지를 천천히 아내의 항문으로 밀어 넣기 시작했다. 
손가락으로 드나들 때만 해도 적응한듯했으나 손가락보다 훨씬 굵은 자지가 들어가기 시작하자 또다시
긴장하는 아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밀어 넣기 시작했다. 귀두가 모두 들어가고 나자 아내도 긴장이 풀리는 듯 힘을 빼고 편안해진다. 다시 천천히 움직여 자지를 끝까지 밀어 넣었다.
뿌리 끝까지 모두 아내의 뒷보지에 삼켜지고 나자 감회가 새로웠다. 아내의 똥꼬를 따먹는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 해본 일이었다.
 

“ 그렇게... 안에서 움직이시면................................... ”

아내의 똥꼬를 정복한 기쁨에 자지에 힘이 들어가 움찔거린 모양이다. 그 느낌을 참기가 힘들었는지 아내가 입을 때였다.

“ 좆 물받이가 말이 많아... 내가 토달지 말라고 했지?... 네 뒷보지도 개처럼 따먹어 줄 테니 기다려....................”

말을 하며 손바닥으로 아내의 엉덩이를 때렸다. 뒷보지에 자지가 박혀 있어서 그런지 엉덩이를 한 대 맞고는 움찔거리기 시작하는 아내.

“ 좋다고 이렇게 움찔거리면서 뭔 말이 그렇게 많아?..... “

한대, 두대, 세대 아내의 엉덩이가 빨갛게 되도록 엉덩이를 두드리던 나는 서너 대를 더 때린 후 때리는 걸 멈추고는 천천히 자지를 보지에서 꺼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 번을 반복한 후
본격적으로 뒷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천천히 그렇지만 꾸준하게.

“ 밑으로 내려와...................................................... “

자세가 불편했다. 
기마자세처럼 하고 아내의 뒷 보지를 따먹던 나는 자세를 바꿔보려 했지만 나도 처음 해보는 애널섹스라 딱히 어떤 자세를 찾을 수가 없었다. 아래로 내려 온 아내를
침대 쪽으로 엎드리게 한 후 아내의 뒷 보지에 자지를 다시 꽂았다. 
처음 꽂을 때보다 훨씬 수월하게 들어가는 것이 아내도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나 보다. 자지를 꽂은 후 다시 침대를
짚고 있는 아내의 팔을 한 짝씩 잡아 뒤쪽으로 돌렸다. 
그렇게 뒤쪽에서 아내의 양쪽 팔목을 잡고는 본격적으로 뒷보지를 쑤셔대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쑤셔보는 아내의 뒷 보지는 아주 굉장했다. 
쪼임도 쪼임이지만 들락거릴 때마다 안쪽에 닿으면서 생생한 느낌이 그대로 전달이 되어왔다. 또다시 이 여자를 새롭게 정복하고
있는 것이다. 
아내도 적응하고 느끼기 시작하는지 무언가 발 쪽으로 자꾸 떨어지고 있었다. 아마도 아내의 보지에서 흘러내린 애액들이리라. 처음 해보는 애널섹스가 가져다 준 흥분
때문인지 아내의 뒷 보지가 주는 굉장한 자극 때문인지 생각보다 빠르게 절정의 순간이 다가왔다. 
아내의 뒷 보지 깊숙이 자지를 박아넣었다. 몸 안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듯한 느낌이
들며 정액들을 뿜어내고 있었다. 아내의 팔을 당겨 뒤에서 안 듯이 아내의 가슴 쪽을 안아갔다.

“ 아악................................................................... “

아내의 뒷보지 깊숙이 박아넣고 사정을 하는 게 좋았는지 아니면 사정하느라 꿈틀거리는 내 자지의 느낌 때문이었는지 
아내의 비명이 울렸고 선 채로 또다시 방뇨를 시작하는 아내였다.
두어 번 뿜어내던 아내의 방뇨가 멈추고 사정이 끝난 나는 아내를 뒤에서 안은 자세 그대로 서 있었다. 처음이었기 때문에 아내의 뒷보지에서 나가기가 싫었는지도 모르겠다. 폭발 감이
사라지고 아내의 방뇨까지 보고 나자 요의가 밀려오기 시작했다.
 

“ 넌... 뭐라고 했지?................................................ “

아내의 귀에 대고 나직이 물어보았다.

“ 전... 당신의 좆 물받이 입니다................................ “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대답하는 아내

“ 뭐라고 했다고?................................................... “
“ 저는 당신의 좆 물받이 입니다............................... “

대답이 들리지 않는다는 듯이 다시 물어보자 조금 더 큰 목소리로 대답하는 아내.

“ 뭐라고?............................................................ “
“ 저는 당신의 좆 물받이 입니다............................... “

이제야 제 목소리를 내는 아내에게 흡족해하며

“ 자... 이제 좆 물은 받았으니 내 오줌도 받아야지... 오늘 처음 따먹어준 기념으로 뒷보지에 오줌도 싸줄게............... “

당황한 몸짓을 하는 아내를 꽉 안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는 그대로 아내의 후장 안에 오줌을 쌌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 나왔지만 개의치 않고 아내의 뒷 보지에 쏴 내었다. 내가 방뇨를
하는 동안 아내는 신음인지 비명인지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며 몸을 떨어간다. 
방뇨를 마친 내가 그녀의 뒷보지에서 자지를 뽑아내자 그대로 주저앉아버리는 아내. 그런 그녀를 뒤로한 채
나는 욕실로 향했다.


토요일의 아침은 항상 그렇듯이 여유롭다.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심적으로도 그렇고 뭔가 나른하고 한가하다. 오늘 아침의 나도 그러했다. 어제까지의 고민이 이제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되었으니 말이다. 
운동을 나가는 아내의 모습을 보았지만 다시 잠을 청했다. 오늘은 출근을 하지 않아도 되고 딱히 약속도 없으니 아주 느긋하게 늦잠이나 자기 위해서 였다. 며칠 잠이
부족하기도 했고 체력적으로 힘들기도 했으니 말이다.

그렇게 눈을 뜨니 11시가 다 되어 간다. 
더 잘 수도 있었으나 허기진 뱃속이 나를 일으켜 세운다. 눈곱도 떼지 않은 채로 거실로 향하는 내 눈에 무언가 분주한 처제의 모습이 들어온다.
어제와는 다른 옷차림. 긴 홈드레스 차림으로 요리를 하는 처제의 뒷모습을 보며 물컵에 물을 받아 식탁에 앉으며 처제에게 말을 건넨다.

“ 뭐 하고 있어?... 처제?......................................... “
“ 아... 형부 일어나셨네요... 점심 준비 하고 있어요... 다 돼가요 잠시만요..................... “
“또 뭘 맛있는 걸 해주려고?... 그건 좀 놔두고 여기 좀 앉아봐...................................... “

식탁에 놓인 바나나를 까 입에 넣으며 처제에게 앉으라고 하자 의아한 표정이 된 처제가 손을 닦으며 식탁에 앉는다.

“ 언니랑... 무슨 꿍꿍이였던 거야?... 처제도... 어제 그제 방문 밖에서 다 봤지?... 우리 부부 모습?... 
그게... 일상적인 우리 모습은 아니었어... 처제가 오고 바뀐 거야.. 그러니까 이야기
 좀 해봐.............................................................. “

“ 아... 그러니까 그게 형부...................................... “

처음엔 아내의 고민 상담이었단다. 
그다음엔 처제의 제안. 아내도 나와의 관계가 무언가 소원해진 것을 느꼈는지 처제에게 고민 상담을 한 것이다. 처제 부부의 성적 취향에 대해서 아주
일찌감치 알고 있었던 아내로서는 처제만 한 상담 대상도 찾기 힘들었으리라. 
그런 아내의 제안에 처제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본인이 도와주겠다고 나서서 일부러 그런 모습들을 연출한
것이라고 했다.

“ 그럼... 처제도 언니가 복종하길 바라는 타입이란걸 알고 있었어?................................... “
“ 그건 저도 몰랐어요... 언니도 자기가 그런 걸 원했다는걸 몰랐다고 하던데요?.................. “

그저 아내와 처제는 우리 부부 사이에서 처제가 자극제 역할을 할 것만을 기대했는데 
처제 때문에 폭주했던 나의 행동이 아내의 성향까지 일깨워 버린 모양이다.

“ 일어나셨네요?... 저 왔어요.................................. “

헬스클럽을 다녀오는 모양이었다. 운동복차림을 한 아내가 현관을 들어서고 있었다.

“ 아... 마침 잘 왔네... 당신도 이리 와 봐...................”
“ 왜요?... 무슨 이야기 중이신데요?... 저 운동하고 씻지도 않고 왔는데... 씻어야 해요..........”
“ 당신하고 처제하고 작당한 거 이야기하고 있었어... 그러니까 이리 와 봐......................... “

당황하는 아내의 표정이 보인다.

“그러니까 그게.................................................... “


아내가 처제의 표정을 살피며 말을 잇지 못한다.


“ 괜찮으니까... 이리 와 봐.................................... “

나는 의자에 앉은 채로 내 앞에 서서 주춤거리는 아내의 팔을 당겨 내 앞에 세웠다.

“ 그러네... 땀 냄새가 나네... 좀 씻어야겠다... 그전에.................. “

내 앞에선 아내의 몸에 코를 대고는 냄새를 맡는다. 
운동을 하고 난 후에 그 복장 그대로 왔는지 땀에 절어있는 운동복과 시큼한 땀 냄새를 아내의 몸에서 맡을 수 있었다. 10년 가까이
살았지만 여태 맡아보지 못한 냄새였다. 
내가 냄새를 맡기 시작하자 부끄러웠는지 아내의 몸이 뒤로 빠지려고 했다. 그런 아내의 허벅지를 감싸며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는 온 몸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아갔다. 
그동안 꽁꽁 감추기만 하던 아내의 모습에서 또다시 흥분이 찾아왔다.

“ 거긴 제발........................................................ “

아내의 사타구니에 코를 대고 킁킁대자 더 이상 부끄러움을 참을 수 없었는지 아내가 애원했다.


“ 내가 내 말에 토 달지 말라고 했지?...................... “

아내가 당황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 어젯밤에 그렇게 교육했는데도 아직 모자란 모양이네... 넌 뭐라고 했지?.................... “
“.......................................................................”

처제가 앞에 앉아있기 때문인지 대답하지 못하는 아내.

“ 대답 안 할래?... 넌 뭐라고?............................... “
“ 저는... 당신의... 좆 물받이... 입니다................... “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아내

“ 뭐?............................................................... “

“저는 당신의 좆 물받이 입니다............................. “

“ 그럼... 네 본분을 다해야겠다............................. ”

처제가 앞에 앉아있기 때문인지 아내는 붉어질 수 없을 정도로 얼굴이 붉어진 채로 한 손으로 손으로 입을 가리며 대답했다. 
이제 나의 반격을 시작해야 한다. 제대로 길들여 줄 것이다.
그렇게 부끄러운 표정으로 서 있는 아내를 붙잡고 그대로 일어나 하의를 벗고 자리에 앉았다.

“ 처제도 그대로 앉아있어... 어차피 다 봐놓고 이제 와서 놀라는 척은................. “

놀란 듯 자리를 뜨려던 처제는 엉거주춤하게 다시 의자에 앉았고 
그런 처제의 얼굴을 찬찬히 뜯어보면서 멍한 표정으로 나만 바라보고 있는 아내의 팔을 잡아 무릎을 꿇렸다. 그리고는
아내의 뒷통수를 잡아당겨 아내의 얼굴을 내 자지에 가져다 비볐다.
 

“ 빨아............................................................. “

나의 명령에 아내는 조용히 입안 가득 자지를 받아들였다.


“ 앞으로 우리 부부 관계할 때는 처제는 항상 옆에서 그렇게 지켜봐... 나를 가지고 둘이서 장난친 벌이야...................... “

처제의 얼굴을 바라보며 내가 이야기하자 처제는 나를 쳐다보았다.


“ 네... 알겠어요................................................ “
“ 눈 감지 말고... 똑바로 봐 눈도 피하지 말고 그러라고 벌주는 거니까.................. “

작은 목소리로 대답하는 처제를 향해 다시 한번 주의를 시키면서 나는 아내의 머리에 손을 올리고 머리를 쓰다듬어 갔다. 아주 
열심히 자지를 빨고 있는 아내를 힐끔 보고는 처제를 다시
보았을 때는 처제의 얼굴도 붉게 물들어있었지만, 시선은 피하지 않고 
아내와 아내가 빨고 있는 내 자지를 보고 있었다. 처제의 시선이 느껴지자 자지로 피가 더 몰리기 시작했다. 이미
아내의 입안에 들어가 있는데도 터질 것 같았다. 
무언가 다른 게 필요했다.

“ 엉덩이 좀 들어봐... 보지 좀 만져보게................ “

점점 나는 대담하게 명령하기 시작했고 아내는 아주 순종적으로 따르기 시작했다. 
자지를 입에 문 채로 다리를 펴고 엎드린 자세로 내가 만지기 편하게 옆으로 몸을 돌렸다. 운동복 위로
아내의 엉덩이를 잡아갔다. 
딱 붙게 입은 아내의 운동복 안으로 팬티가 느껴졌다. 문득 장난기가 발동하기 시작했다.

“ 앞으로 운동 갈 때는 속옷 입지 마... 팬티... 브라 하지 말고 그냥 운동복만 입어...................... ”

놀란 아내가 입에 물고 있던 자지를 뱉어내며 나를 쳐다본다. 
그런 아내의 머리를 지그시 눌러 목구멍 깊숙이 자지를 박아넣었다.

“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 “

너무 깊숙이 들어가서인지 아내는 이내 괴로워하기 시작했고 약간의 시간이 지난 후에 머리를 누르던 손을 떼고는 아내의 엉덩이를 더듬기 시작했다. 
머리를 누르던 힘이 풀리자 아내는
다시 열심히 자기의 할 일을 하기 시작했고 운동복 위로 아내의 엉덩이와 보지를 더듬던 나는 아내의 바지를 벗겨갔다. 
속옷을 입지 않고 운동하는 아내를 훔쳐보는 헬스클럽 남자들의
모습이 상상되었다. 
달리기나 스트레칭을 할 때 슬며시 비춰 보이는 보지의 모습을 보며 그들은 어떤 표정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다.

“ 누가 좆 물받이 아니랄까... 봐 좆대가리 빨아 재끼니까... 이제는 자동으로 질질 싸는구나?...................... ”
 

얼굴이 붉게 물든 채 아주 부끄러운 표정을 하는 아내의 모습과는 다르게 아내의 보지는 이미 흥건할 정도로 젖어있었다. 손가락 두 개를 집어넣어도 아무런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정도로
보지는 아주 흥건했다. 
손가락으로 보지 안을 더듬어가자 아내가 몸을 꼬기 시작한다. 그래도 입에 물고 있는 건 놓치지 않으려 애를 쓰는 모습이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틀 만에
사람이 이렇게 바뀌다니...

“ 좆대가리가 그렇게 좋아?... 좆 물받이니까 당연히 좋겠지................. ”

아내에게 거친 말들을 쏟아내며 보지를 쑤시는 내 모습을 처제가 묘한 눈빛을 한 채 바라보고 있었다. 
목이 말랐는지 앞에 놓인 물을 들이켜는 처제다.

“ 처제도 벗어................................................. ”

갑작스러운 나의 말에 처제가 놀랐는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나를 바라보았다.

“ 왜 그래?... 새삼스럽게?... 유혹한답시고 내 앞에서 가랑이 벌릴 때는 언제고?... 우리만 벗고 있으면 억울하니까 처제도 벗고 봐.............. ”
 

나의 말에 처제의 얼굴에는 안도와 실망의 빛이 동시에 나타났다 사라졌다. 내 요구에 마지 못 한 듯 일어나 옷을 벗는 처제다.

“ 그 의자에 앉아서 의자에 두 다리 다 올리고 손으로 보지도 벌려 그러고 봐... 우리가 하는 걸 보면서 얼마나 흥분하는지 봐야겠으니까....... ”
 

민망한 자세를 요구하는 나의 말에 망설이며 쭈뼛거리는 처제다.

“ 왜?... 못하겠어?... 못하겠으면 내가 의자에다가 묶어줄까?... 걱정하지 마... 어느 정도 흥분했는지만 볼 거니까... 내가 설마 처제를 건드리겠어?........... ”

설마 내가 처제를 건드리겠냐는 물음에 처제의 얼굴에선 또다시 아쉬움이 스치고 지나고 
내 자지를 물고는 보지에 내 손가락을 박고 있던 아내가 움찔하며 반응한다. 나의 말에 마음을
굳혔는지 처제는 옷을 벗고 의자 위에 양발을 올리고 앉아서 양손으로는 보지를 벌리고 내게 보여주고 있었다. 
우리의 모습을 보고 많이 흥분했는지 처제가 두 손으로 벌리자 애액들이
흘러내려 처제의 항문까지 적시고 있었다.

“ 역시... 처제 몸도 이쁘네... 가슴은 언니보다 큰 거 같은데?.......................... ”

아내의 입에 자지를 물린 채 아내의 보지를 쑤시고 젖은 운동복 위로 아내의 가슴을 만지고 있었지만 내 눈은 처제에게서 떠날 줄 몰랐다.

“ 이미 몇 번 봤겠지만 잘 봐둬... 이렇게 대놓고 보니까 더 짜릿하지 않아?......... ”
 

아내를 처제자 앉은 탁자 쪽으로 엎어놓고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꽂아 넣었다. 그리고는 아내의 보지를 쑤시던 손가락을 아내의 입속으로 쑤셔 넣었다.

“ 좆 물받이 넌 이거도 깨끗이 빨아..................... ”

말은 아내에게 했지만 내 눈은 처제에게서 떨어질 줄 몰랐고 나의 눈길 때문인지 처제는 나와 눈 마주치길 피하면서 아내를 쳐다보고 있었다. 
하지만 보지에서는 계속해서 애액이 마구
흘러내리고 있었고 이미 처제가 앉은 의자까지 흘러내려 엉덩이를 적시고 있었다.

“ 참... 처제는 이전에도 이런 경험 있지 않았어?... 자유연애주의자였다며?... 남들 하는 건 첨보는 건가?... 어때 좀 더 자세히 관찰하고 싶지 않아?............... ”
 

그렇게 이야기하며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꽂은 채 처제가 앉은 쪽으로 다가갔다. 아내의 상체는 그대로 식탁에 놓여있었으며 한쪽 손은 아내의 입을 한쪽으로 당기 듯이 하면서 입 안에
있었다. 
처제 가까이 다가간 나는 아내의 입에 들어갔던 손을 꺼내서 처제의 뒷통수를 잡았다.

“ 좆 물 받이 너도 손으로 엉덩이 좀 벌려봐... 처제가 좀 더 자세히 봐야지....................... ”

처제의 뒷통수를 아내의 엉덩이 쪽으로 끌어당겨 처제가 아내의 허리 쪽에서 아주 비스듬히 기대져 처제의 머리 뒷통수가 내 시야에 들어왔다. 
내가 명령하자 아내는 멈칫거렸고 내 손이
아내의 엉덩이를 때려가자 아내가 손을 들어 자기 엉덩이를 잡아 양쪽으로 벌렸고 
그 상태로 나는 좆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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