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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과의 섹스 -10부

야설 0 21

나라는 석현이의 좆대가 자신의 보지를 찢을것만 같았지만 그만큼 쾌감이 크게 전해 오고 있었기 때문에 점점 엉덩방아 찧는 속도가 빨라 지고 있었다.


"어허엉엉엉... 엄마아... 나... 미치겠어... 헝엉................."

"북쩍북쩍... 북쩍북쩍...................................."

"아하앙앙... 나도... 으흐... 응으응..................."


나라와 미라가 내질르는 괴성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방안에 퍼져 나갔다. 나라가 극심한 쾌감으로 몸을 더이상 지탱하지 못하고 쓰러졌다. 석현이는 일어나 두 사람을 엎드리게 했다.
밑으로 미라가 엎드렸고 그 위에는 나라가 엎드렸다. 석현이는 
좆대를 미라의 보지에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손으로 나라의 보지를 주물러 주었다. 갑자기 자신의 보지로 파고 들어오는
좆대는 까무러칠 정도로 크다는 것을 느끼면서 미라는 온몸을 경련했다. 석현이는 사정없이 보지구멍을 쑤셔댔다. 


"아항앙앙... 나... 죽어어허엉엉......................."


미라는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 갈듯이 자지러 졌다. 나라의 보지구멍에서도 석현이의 손가락이 마구 쑤셔대고 있었다.


"푸욱... 푹... 푸욱... 푹.................................."

"북쩍 북쩍..................................................."

"아항앙... 언니이... 어허어엉엉......................"

"아항앙앙... 나라야아항앙............................."


석현이는 나라의 보지에 손가락으로 쑤셔대면서 다른 손을  밑으로 집어 넣어 음핵을 마구 문질러 주었다.


"아학... 나죽어헝엉엉... 살살아하앙앙............."


나라는 못참겠다는 듯이 머리를 마구 흔들어 대면서 울었다.


"아항앙... 엄마야아항앙... 나올것같아항앙......."


나라가 드디어 절정에 달할듯이 말했다. 석현이는 미라의 보지에서 좆대를 빼내어서 나라의 보지에 급히 쑤셔 박았다. 나라는 또다시 보지를 찢을 듯이 파고드는 좆대를 느끼면서 금방
절정에  달하고 말았다.


"아항앙... 아흑..........................................."


나라의 몸이 경련을 일으키면서 쾌감의 극치를 느꼈다. 석현이는 두개의 달덩이 같은 엉덩이를 마구 움켜 잡았다. 보지에 박힌 좆대를 나라의 보지가 콱콱 조이는 것을 느끼면서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석현이는 이제 나라가 절정에 달했기 때문에 나라를 
옆으로 쓰러 뜨리고 미라를 바로 눕혀 다리를 최대한 벌리게 했다. 그리고 다리가 서로 엇갈리는 자세로 누워 좆대를
미라의 
보지에 쑤셔 박았다. 석현이의 좆대가 크기도 크지만 길기도 해서 좆대가 보지를 뚫고 자궁으로 파고 들어 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하악... 살살... 아학...................................."


미라는 석현이가 높이 엉덩이를 들었다가 내리 꽂을때마다 눈이 아주 하얗게 뒤집어 지며 고통인지 쾌감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극심한 쾌감에 몸서리를 쳤다. 석현이도 자신의 좆대가
자궁을 파고 들어가는 것을 느끼면서 아주 쫄깃쫄깃한 감촉이 쾌감을 
더해주는 것을 느끼면서 만족의 웃음을 띠웠다. 그리고 좆대를 박는 속도를 점점 빨리 해 나갔다.
 

"헉헉.. 누나... 보지가 아주 깊어... 헉헉........."

"하악... 아하... 앙앙앙................................"


그녀는 이제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팍팍 쑤셔대는 좆대가 자신의 몸을 이미 산산 조각으로 갈라 놓은것 만 같았다.


"북쩍북쩍...  뿍쩍... 뿍쩍..........................."


살이 부딪치는 소리는 점점 더 요란해지고 미라의 울음 섞인 목소리도 한층 커졌다. 


"헉헉... 나... 쌀것 같아... 헉헉...................."


석현이는 이제 더이상 참을수가 없을정도에 이르렀다. 그때 미라의 몸이 퍼뜩 튕겨져 올라 오면서 절정을 맞이했다.


"하... 악악................................................"


마지막 절정에 달하면서 미라의 보지가 석현이의 좆대를 콱물자 석현이도 그만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허윽... 윽................................................"


아주 격한 음을 내뱉으면서 석현이는 미라의 자궁속에다 정액을 분출시켰다. 두 사람은 그렇게 절정에 달해 온 몸을 경련을 일으키면서 쾌락의 극치를 느꼈다. 그리고 석현이는 좆대를
빼내어 나라의 입에 넣어 주었다. 나라는 아직도 벌렁이며 정액을 
토해내고 있는 좆대를 물고 빨아주었다.

"어흑... 큭..............................................."


혀로 아주 예민한 좆대의 귀두를 빨자 좆대에서 정액이 왈칵 분출되었다. 입안에 정액으로 가득 차면서 정액 특유의 냄새가 났다. 그러나 나라는 그 정액을 맛있게 삼켰다. 그리고 좆대에
묻어 있는 정액마져 깨끗이 핥아 먹었다. 그런 나라의 모습을 보면서 
석현이는 손을 뻗어서 예쁘게 생긴 젖무덤을 어루 만져 주었다. 석현이는 그렇게 두 자매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어느날이었다. 경아는 밤늦게 술에 취한 상태로 들어왔다. 그리고 그 옆에 자신의 친구를 데리고 들어왔는데 그 친구는 더 취해 있었다. 학교의 모임에서 선배가 주는 술을 받아서 먹고는
취했다고 경아는 설명해 주었다. 경아는 친구를 데리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석현이는 누나를 따라 들어갔다. 경아도 많이 취해 있었기 때문에 방에 들어오자 마자 바닥에 쓰러졌다.
친구는 아예 인사 불성이 되어 있었다.


"누나... 옷 벗고 침대에 누워야지?..............." 


석현이는 경아에게 말을 하고는 일으켜 세웠다. 그러나 경아는 다 귀찮다는 듯이 팔을 휘둘렀다.


"석현아... 네가 벗겨라.............................."


경아는 다시 쓰러지고는 그렇게 말을했다. 석현이는 아무 꺼리낌없이 경아의 옷을 벗겼다. 그러다가 짖굿은 생각이 나서 아예 홀라당 벗겨 버렸다. 경아는 자신이 알몸이 되어 있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누나... 좆대좀 쑤셔박아 줄까?.................."


석현이는 조그마한 목소리로 경아의 귀에 대고 얘기했다. 경아는 고개를 돌려 바라보니 자신의 친구는 이미 잠이 들었는지 꼼짝하지 않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보다 혜경이가 더 취했다는
사실을 알고 조금은 대담하게 말했다. 


"얘... 내 친구도 있으니 같이 해줘.............."


경아는 그렇게 얘기하고 눈을 감았다. 석현이는 그말에 혜경이가 누워 있는곳으로 다가갔다. 그리고 입고있는 옷을 벗겨 내었다. 마지막 팬티까지 벗겨 낼때까지 그녀는 인사불성이었다.
석현이는 뒤돌아 보니 경아도 잠이 들어 버린 것을 알았다. 
석현이의 손이 혜경이의 젖가슴을 마구 잡아갔다. 아주 따스한 젖무덤이 손 안에 가득히 잡혔다. 그리고 손을 오무려 젖꼭지를
손바닥으로 살짝 찝어 보았다. 혜경이는 아무 반응이 없었다. 석현이는 혜경이의 다리를 벌려 놓고 보지를 만졌다.
 

아주 까칠한 보지털을 쓰다듬다가 아래로 내려가서 보지살을 주물렀다. 연약한 보지살은 우왁한 석현이의 손길에 이리저리 이그러졌다. 혜경이는 취중에도 흥분을 느끼는지 몸을 아주
가볍게 뒤척였다. 석현이는 손가락을 보지구멍 안으로 집어 넣어
보았다. 이미 보지구멍에서는 따스한 음액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손가락 두개를 겹쳐서 쑤셔 보았다.
 

"아흠...................................................."

혜경이는 취중에서도 쾌감을 느끼는지 입에서 가벼운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석현이는 볼것도 없다는 듯이 옷을 다 벗어 
제끼고는 자신의 커다란 좆대를 가져다가 혜경이의 보지구멍
입구를 슬슬 문질러 댔다. 그리고는 엉덩이에 힘을 주어서 서서히 
밀어 넣었다. 혜경이의 보지는 처녀같아서 잘 들어가지를 않았다. 그러나 석현이는 보지를 슬슬 어루 만지면서 조금씩
박아 나갔다. 좆대가 조금씩 전진을 할때 마다 그녀의 몸이 움찔거렸다. 귀두가 들어가자 석현이는 힘을 주어 단번에 쑤셔 박았다.
 

"하악..................................................."


혜경이는 보지가 찢어지는 듯한 아픔에 입이 딱벌어지며 눈을 떴다. 이미 자신의 보지 안으로 이물질이 들어 온것을 느끼면서 상대가 누군지 얼굴을 쳐다보았다. 의외로 자신의 보지에
좆대를 마구 쑤셔 박은 사람이 친구 동생인것을 알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누나... 나야... 석현이............................"


석현이는 그렇게 말을하고 천천히 좆대를 움직여 진퇴를 시켰다. 혜경이는 놀란 가운데 커다란 좆대가 자신의 보지를 찢을 듯이 드나들자 짜릿한 쾌감이 엄습하는것을 막을수가 없었다.
그리고 석현이의 좆대가 이렇게 큰데에 대해 또한번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밀려오는 쾌감과 술기운에 의해 혜경이는 뭐라고 얘기 할수도 없었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오직 본능에
맡길수 밖에 없었다.
 

"아흑... 너무커어허엉엉.........................."
 

그녀의 입에서 쾌감에 서린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고 몸은 쾌감으로 비비 꼬였다. 그리고 자신의 유방을 쥐어 짜면서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혜경이는 취중에서도 쾌감은 조금도 줄지않고
오히려 정신이 맑아지면서 더욱더 자신의 온몸을 자극시키고 
있었다. 석현이는 아주 커다란 좆대가 보지구멍에 드나드는 것을 보면서 그녀의 보지털을 쓰다듬었다. 좆대가 들어갈때마다
보지살은 많이 부풀어 오르면서 숨을 쉬는것 같았다. 아주 커다란 좆대가 보지살을 헤집고 드나드는것을 바라보는것 자체가 석현이에게는 큰 즐거움이었다.
 

"어허엉... 이렇게... 큰건 처음이야... 아... 항앙..............."


혜경이는 자신의 보지를 드나드는 좆대가 여지껏 이렇게 큰좆을 받아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석현이가 쑤시고 있는 좆대의 쾌감이란 처음 겪어보는 커다란 것이었다.
 

"누나의 보지도 정말 좋아... 처녀같애......."


석현이는 좆대를 아주 열심이 쑤셔박으며 말했다. 정말로 혜경이의 보지는 처녀 같았다. 젖꼭지도 아주 붉으스름한것이 씹을 많이 해보지 못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보지구멍에서 연신
음액이 흘러나와 엉덩이를 아주 흠뻑 적시고 있었다. 석현이는 손을 뻗어 
보지살을 주물러주었다. 혜경이는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쾌감에 빠져 있었다. 석현이의 손가락이 보지살을
마구 헤집고 안으로 들어가 음핵을 문질렀다. 혜경이의 몸이 펄쩍 뛰면서 벼락 맞은 듯이 부르르 떨었다.
 

"아학... 하앙앙... 쌀것같아... 아항앙........"


혜경이는 이제 쾌락이 극에 달해 절정에 오를듯이 몸부림 쳤다. 잔뜩 움켜잡은 젖가슴은 이그러질대로 이그러져 있었다.


"엄마... 하악... 아흑.............................."


혜경이의 몸이 갑자기 경직 되면서 절정을 맞이했다. 석현이는 보지가 수축을 하면서 좆대를 조이자 더욱 거세게 쑤셔박았다. 혜경이의 두 다리가 파들파들 떨렸다. 이미 쾌락의 극치에
달해 있는 그녀의 몸이 쑤셔박는 좆대에 더욱 퍼득거렸다. 그것도 
잠시 혜경이의 몸이 축 늘어지는것을 알고 석현이는 좆대를 빼냈다. 아직도 좆대는 사정을 하지 못해서 번들거리면서
꺼떡이고 
있었다. 석현이는 그대로 잠들어 버린 혜경이를 바라보다가 경아가 누워 있는 곳으로 갔다. 경아는 잠이 들었다가 혜경이가 소리지르는 바람에 깼다. 석현이가 다가오자 아주
몽롱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재미있었니?......................................."


석현이는 고개를 가로 저었다. 그리고 자신의 좆대를 보여주었다.


"아직... 사정을 하지 못했구나... 나하고 하면 될꺼야................."


경아는 자신의 다리를 벌려 주었다. 석현이는 다리사이로 들어가 앉았다.


"혜경이 누나가 너무 일찍 절정에 달하는 바람에 나는 사정도 하지 못했어............" 


석현이는 말은 하면서 손으로 경아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손가락이 아주 교묘하게 이곳저곳을 자극하고 다녔다. 경아의 몸이 달아 오르면서 보지구멍으로 음액을 흘렸다. 손가락 두개를
겹쳐서 보지구멍으로 집어 넣어 쑤셔보았다. 보지는 한층더 쾌감을 
느끼면서 더큰것을 바라고 있었다. 석현이는 다시 좆대를 보지구멍에 쑤실준비를 했다. 경아는 자신의 보지에 좆대가
와 닿는
것을 느끼면서 이제곧 들어올 좆대를 상상하면서 자신의 유방을 움켜잡았다. 석현이는 좆대를 한번에 보지구멍으로 박았다.
 

"하악... 아흠........................................."


경아의 몸이 펄쩍펄쩍뛰었다. 뿌리까지 파고 들어간 좆대는 아주 서서히 진퇴운동을 시작했다. 좆대가 드나들자 경아는 보지에서 전해지는 커다란 쾌감이 온 몸을 자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경아의 보지는 언제 쑤셔도 뿌듯한것이 기분이 아주 좋았다. 
좆대를 귀두까지 뽑았다가 다시 집어 넣을때면 보지는 다시 아주 살짝 줄어들어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들어갈때의
기분은 언제나 
뿌듯하니 좋았다.
 

좆대를 귀두까지 뽑았다가 다시 집어서 넣을때면 보지는 다시 줄어들어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들어갈 때의 기분은 언제나 뿌듯하니 좋았다. 석현이의 좆대가 남들과 달리 유난히 크고
길기 때문에 어떤 여자든지 만족을 했었다. 석현이의 좆대가 뿌리까지 들어올라 치면 언제나 자궁을 쿡쿡 찔러 댔기 때문에 한층 더 쾌감이 좋았다. 석현이는 서둘지를 않았다. 경아의
몸을 일으켜 앉히며 그녀의 팔을 자신의 목에 두르게 하고 그녀의 엉덩이를 흔들게 했다.

경아는 좆대를 보지로 찍어 눌르면서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석현이는 경아의 아주 탐스러운 젖가슴을 잡고 주물렀다. 이제 풍만해진 유방은 한 손으로 다 잡기도 힘들었다. 경아의 몸이
오르내릴때마다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흔들렸다. 손바닥으로 누르면서 비벼 
보기도 했다. 경아의 유방이 바짝 눌린채 이리저리 흔들리자 더욱더 짜릿함을 느낄수 있었다. 경아의 머리가
뒤로 제껴지며 
좌우로 흔들렸다. 자신의 몸을 강타하고 있는 쾌감을 다 감당할수가 없다는 표정이었다.
 

석현이는 머리를 숙여 경아의 젖꼭지를 입안에 물었다. 그리고 힘껏 빨았다. 입안이 가득차게 들어오는 젖무덤을 혀를 내밀어서 젖꼭지를 핥아주었다. 경아는 젖꼭지에서 짜릿한 쾌감이
번지는 것을 느꼈다. 경아는 석현이의 목을 당기면서 자신의 젖꼭지를 
더욱 강력하게 빨아 주기를 희망 했다. 석현이는 그녀의 욕망을 알기나 한 듯이 혓바닥 전체를 사용해서 밀어 붙여
핥아 주었다. 
두 손은 돌려 그녀의 하얀 엉덩이를 쥐어 뜯었다. 짜릿한 아픔이 번지면서 그것이 쾌감으로 퍼졌다.

엉덩이가 석현이의 손에 이그러 질때마다 경아의 보지가 수축을 하면서 석현이의 좆대를 마구 무는 것이었다. 그럴때마다 
두 사람의 쾌감은 더욱더 커지는 것을 느꼈다. 석현이는 이제
이빨로 젖꼭지를 잘근 잘근 물었다. 짜릿 짜릿한 아픔이 번졌지만 
그것은 금방 쾌감으로 동화 되었다.
 

"아흑... 어허엉... 나... 미치겠어...어헝엉엉................."


석현이는 다시 경아를 돌려서 엎드리게 했다. 펑퍼짐한 엉덩이가 하늘로 치솟게 해 놓고 뒤에서 좆대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맞추었다. 그리고는 다시 욕망이 꿈틀대고있는 보지구멍으로
집어 넣었다. 보지구멍이 좆대를 휘감으면서 맞이하고 있었다.


"아항앙... 좋아... 아이고... 흐응응.........."


보지구멍에서는 음액을 줄줄 흘려내고 있었다. 준영이는 힘차게 좆대를 쑤셔대었다.


"북쩍북쩍..........................................."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방안을 울렸다. 하얀 엉덩이의 살이 부딪칠때마다 출렁거렸다.


"하앙... 보지가 찢어 지는 것 같앙앙........"


경아는 아주 힘차게 꽂히는 좆대가 보지를 작살 낼것만 같았다. 석현이는 그녀의 몸을 일으켜 세워 놓고 젖가슴을 움켜 잡았다. 뒤에서 좆대를 쑤셔대면서 자신의 젖가슴을 억센 손으로
일그러 뜨리고 있었다. 경아는 자신의 젖가슴이 석현이의 손 안에서 마구 
일그러지자 자신의 보지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석현이는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잡고서 잡아 당겨
보기도 하고 
돌리기도 하면서 더욱 더 그녀의 몸을 부채질을 해댔다. 그녀의 몸이 더이상 지탱하지 못하고 앞으로 넘어 졌다.


다시 석현이의 손이 자신의 좆대가 꽂히고 있는 보지로 들어갔다. 자신의 좆대가 드나드는 것을 만져보면서 석현이는 경아의 음핵을 문질러 주었다. 가뜩이나 커다란 좆대가 뒤에서 아주
빡빡하게 드나들고 있는데다가 자신의 예민한 음핵을 문질르자 
경아는 까무러칠것 같았다.
 

"아학... 아흐응... 석현아... 나... 쌀것 같아... 아하앙........."

"헉헉... 나도 나올것 같아... 헉헉..........."


석현이는 이제 막바지에 달한것을 깨닫고는 엉덩이를  더욱 거세게 움직였다. 경아는 까무러치기 일보였다.


"하악... 아아앙.................................."

"어흑... 크윽....................................."


두사람은 목에서 괴성을 내면서 동시에 절정에 달했다. 석현이는 좆대를 보지 깊숙히 꽂은 상태에서 울컥울컥 정액을 토해 내었다. 경아는 엎드린채 몸을 부들부들 떨고있었다. 석현이는
사정이 끝나지 않은 좆대를 끄집어 내어 그녀의 입가로 
가져 갔다. 그리고 그녀의 턱을 치켜들어 자신의 좆대를 입안에 집어 넣었다. 아직 커다랗게 부푼채로 있는 좆대는 그녀의 입안에
들어가기가 벅찼지만 그녀는 좆대를 입을크게 벌리고 석현이의 좆대를 입안으로 맞이했다.

입안에서 좆대가 꿈틀대면서 정액을 토해냈다. 입안 가득히 뜨거운 정액으로 차면서 정액 특유의 냄새가 퍼졌다. 경아의 혀가 
좆대를 휘어 감으면서 자극시켰다. 그러자 좆대는 몇번 더
울컥거리며 정액을 쏟아 내었다. 경아는 정액의 맛을 의미하면서 아주 
천천히 목구멍으로 정액을 넘겼다. 그리고 목을벌려 석현이의 좆대를 목구멍으로 받아 들였다. 입안으로 뿌리까지
들어가는 
좆대를 바라보는 석현이는 좆대가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것을 느끼며 뿌듯했다. 경아는 입술을 살짝 오무려서 좆대를 깨끗이 빨아주었다. 석현이는 손을 뻗어 경아의 젖무덤을
쥐고 주물러 주었다. 따스한 
젖무덤이 석현이의 손에 의해 이그러졌다.
 

"누나가... 피곤하다.........................."


경아는 석현이의 좆대를 다 빨고 입에서 꺼낸후 말을했다.


"알았어... 누나... 혜경이 누나도 여기 누워줄께............"


석현이는 말을 마치고 벌거 벗은채 사지를 벌리고 바닥에 누워 있는 혜경이를 번쩍 안아 경아의 곁에 눕혀 주었다. 그리고 이불을 끌어다 두 사람을 덮어주고는 방으로 돌아갔다. 늦은 봄
햇살이 따가웠다. 석현이는 오늘 서울로 올라와서 자취하고 
있는 경숙이 누나에게로 향했다. 경숙이는 기숙사에 들어갈려고 했으나 기숙사가 다 차는 바람에 들어가지 못하고 친구들과
자취를 하면서 학교에 다녔다. 대학 3학년인 경숙이는 많은 남자 친구들을 사귀었으나 아직 석현이 만한 좆대를 가진 남자를 만나보지 못했다. 석현이는 집앞에서 벨을 눌렀다. 경숙이가
머물고 있는 자취방은 안집 대문을 통하는 것이 아니라 문이 따로 달려 있었다. 건물 자체가 따로 떨어져서 아예 문을 따로 낸 것이었다. 그래서 경숙이와 친구들은 방안에서 떠 들어도
안집으로 피해가 가지 않았다.


"누구세요?......................................"

"석현이어요...................................."

"덜컹............................................."


문 열리는 소리와 함께 예쁘장한 경숙이의 얼굴이 나왔다.


"어서와라......................................."


경숙이는 반가이 맞이 하면서 석현이를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문을 바로 열면 바로 부엌이었고 방으로 들어가는 문이 하나가 더 있었다. 석현이는 방안으로 들어가자 화장품 냄새와
향기로운 냄새가 코로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석현이는 방안에 앉아  있는 경숙이 친구에게 인사했다.


"얜... 내 사촌 동생이야...................."

"어서와... 난... 선숙이란다..............."


선숙이라고 대답한 여자는 손을 내밀어 석현이에게 악수를 청했다. 석현이도 손을 내밀어 악수를 했다. 부드러운 감촉이 와 닿았다. 두 사람은 손을 흔들며 서로 웃었다. 선숙이는 잘생긴
석현이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경숙이가 이부자리를 반쯤 걷어 
치우고 석현이의 자리를 만들었다. 석현이는 그자리에 앉았다.


"어떻해 왔니?................................"

"나는 오면 안돼?... 누나 보고 싶어 왔지... 뭐... 누난 나 안보고 싶었어?.............."

"그래... 나도 네생각 많이 했다.........."


두 사람이 다정한 말투로 대화를 나누자 선숙이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너희 둘이 꼭 연인 같구나................"

"왜?... 연인이라도 되면 안되냐?........"

"아니 뭐... 안될건 없다... 연인 많이 해라.................."


선숙이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베게를 껴안고 벌러덩 누워 버렸다.


"요즈음은... 다른 여자 안 만들었니?........................"

"지금도... 많은데 뭐 굳이 만들필요 있나... 어쩌다 보면 하나씩 늘긴 해도............"

"그렇겠지... 너 얘는 어떻니?............"

"누나가 잘알잖아... 나는 여자를 가리질 않는다는걸........."

"그렇지... 선숙아... 일어나봐..........."

"왜?............................................"

"일어나봐... 기집애야....................."


선숙이는 다시 힘없이 일어나 앉았다.


"너... 남자 아직 없지?....................."

"그래... 네가 소개좀 시켜 줄래?........"

"여기 있잖아... 얘는 여자를 안가리는 카사노바다............."

"얘가?... 아직... 나이가 어리잖아?................................."

"나이가 어리다고 얕보면 큰 코 다친다... 너... 내가 전에 얘기 했지... 왜?... 물건이 무지무지하게 크다는... 내 사촌 동생이 바로... 얘야................"

"그래?........................................."


선숙이는 눈이 동그랗게 커지더니 시선이 석현이의 사타구니에 머문다. 석현이는 두 여자의 얘기를 들으며 이미 경숙이가 자신의 얘기를 자기 친구인 선숙이에게 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얘가... 그렇게 커?........................"


선숙이는 의심스럽다는 듯이 다시 물었다. 경숙이는 석현이를 일어나게 했다. 그리고는 바지의 혁대를 끌러 팬티와 함께 벗겨 내렸다. 갑작스런 경숙이의 행동에 석현이는 당황했고 아무
말없이 그대로 서 있었다. 아직 성이 나지 않아 그렇게 커 보이지 
않은 좆이 드러났다. 선숙이는 눈을 반짝 빛내며 석현이의 좆을 뚫어져라 쳐다보았지만 아직 커지지 않은 좆은 그렇게
크지 
않다는 듯이 실망의 눈빛이 흘렀다.


"지금은... 아직 성이 나질 않아서 그래... 내가 크게 만들어 볼께..............."


경숙이는 좆을 손으로 잡고 자신의 입을 가져다가 좆을 입안으로 밀어 넣었다. 물컹하면서 들어오는 좆을 경숙이는 힘차게 빨아주었다.


"으흑.........................................."


석현이는 짜릿한 쾌감을 느끼며 서서히 좆대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좆대는 점점 경숙이의 입안에서 커지기 시작했고 이내 경숙이의 입을 밀어 버릴정도로 부풀어 올랐다.
경숙이는 석현이의 좆대를 잔뜩 부풀려 놓고 입안에서 꺼내 
선숙이에게 보였다. 선숙이의 눈이 휘둥그레 지며 눈빛이 변했다. 자신이 이제껏 본것중에 이렇게 큰 좆은 본적이 없었다.
 

"어머... 이렇게 클수가..................."

"놀랬지... 이만하면... 네 보지가 찢어질만 하지?.............."


석현이는 이왕이렇게 된것 아무 스스럼 없이 경숙이의 젖가슴을 손을 뻗어 주물르기 시작했다. 경숙이의 젖무덤은 이제 아주 완숙하게 커져 있어 석현이의 손을 즐겁게 했다.


"누나는... 내 얘기를 사방에 하고 다녔나 보지?..............."

"아냐... 얘는 나하고 아무 스스럼 없이 지내는 아이라 내가 얘기해 주었던거야................."


석현이는 경숙이의 얘기를 들으며 경숙이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의 옷도 벗어 버렸다. 선숙이는 옆에서 눈을 말똥말똥 거리며 쳐다보고 있었다. 두 남녀는 알몸이 되었다.
경숙이는 자리를 다시 펼쳐 놓았다. 그리고 석현이를 그 자리에 
눕혀 놓았다. 커다란 좆대가 우뚝서서 꺼떡 거리고 있었다.
 

"너는... 같이 안어울릴래?............"

"괜찮겠어?................................"

"그럼... 걱정 할것 없어..............."


경숙이의 말에 선숙이는 자신의 옷도 다 벗어 버렸다. 선숙이의 몸매는 약간 살이 찐듯한 오동통한 몸매였다. 젖가슴도 비대할 만큼 아주 컸지만 사타구니에 난 털은 별로 없었다. 피부가
하얀것이 마치 분을 칠한것 같았다. 경숙이는 이미 석현이의 좆대를 
잡고 입으로 석현이의 좆대를 빨고 있었다. 선숙이가 옷을 다 벗고 다가와 경숙이가 빨고있는 좆대를 밑에서 가만히
쥐어 
보았다. 경아가 빨고 있어도 선숙이가 손으로 다 잡고도 남을 만큼 좆은 아주 컸다. 우람한 좆대의 실체를 손 안에서 느끼면서 자신의 몸이 근질거리는 것을 어찌 할수가 없었다.

석현이는 선숙이의 엉덩이를 자신의 얼굴쪽으로 끌어 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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