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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미 생활 -6편

야설 0 1804

소영은 이렇게 고통에 몸부림을 치고 있었지만 민수는 옥죄는듯한 느낌에 정신을 차릴수 없었다. 아주 놀랍게도 소영의 그곳은 살아있는 듯이 민수의 물건을 마구 조이고 있었던것이다.
민수는 지금 허리를 움직이다간 당장 사정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자신을 진정시키기로 했다.
 

"흑... 흑... 흑... 엄마... 나... 어떻해... 엉... 엉............."


소영이 울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자신을 진정시킨 민수는 허리를 움직여 같다.


"아악... 아퍼요... 사... 사장님... 학... 가만이 좀..........."

"헉... 헉... 헉................................................"


민수가 움직여 가자 소영이 다시 통증을 호소했다.


"헉... 헉... 소영아... 조... 조금만 참아... 헉... 헉.........."

"하... 하지만... 학... 너... 너무 아퍼요... 제... 제발......."

"헉... 금방... 괜찮아 질거야... 헉... 잠시만... 헉..........."

"학... 으응... 아... 아퍼... 엄마... 아... 아퍼... 엉엉......."
 

민수는 정신을 차릴수 없는 쾌감에 소영이를 계속 몰아 붙였고 소영은 울며 엄마를 찾았다.


"아학... 어... 엄마... 아... 아퍼........................"
 

소영은 민수가 빨리 끝내주기를 바랬다. 그래야 이 아픔에서 벗어날것 같았으므로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그곳에서 아픔이 조금씩 사라져가는 듯 하더니 이상한 간지러운 듯 한 느낌을
느끼기 시작했다. 소영은 그 느낌이 무었인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왠지 아쉬웠고 어떤 무엇인가를 갈구하며 아랫도리에 힘을주었다.
 

"헉... 이... 이런... 우욱................................."


동시에 민수에게서 헛바람새는 소리가 나왔다. 소영이의 그곳이 꿈틀대며 자신의 물건을 조여왔기 때문이었다.


"으응... 학... 으응... 아학... 조... 좋아... 아... 엄마... 으응.........."

"헉... 이거 정말 참기 힘들군... 헉..................."

"아응... 학... 학... 아응... 아아응... 학... 학............................."

타고난 것일까? 소영이는 첫 경험에서 절정을 향해 가고 있었다. 민수는 어떤 책임감을 느끼면서 자신을 최대한 자제하면서 
소영이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으응... 학... 어... 엄마... 아... 아앙... 엄마....."

"헉... 헉... 우욱... 헉... 미치겠군..................."

"아앙... 사... 사장님... 엉... 엉... 엉... 나... 나........................."


소영이는 금새 절정으로 다가가고 있었다. 그럴수록 민수도 참기가 점점 더 힘들어졌다.


"아앙... 아앙... 나... 나... 아앙... 아아앙... 앙앙앙... 나............"


소영은 조그만 엉덩이에 잔뜩 힘이 들어가며 몸속 깊은곳에서 무언가가 터져나오려 함을 느꼈다. 나올듯 나올듯 잘 돼지 않던 그것은 민수가 허리를 빨리 움직이며 아주 거칠게 자신을
학대하자 몸속에서 일시에 울컥 울컥 쏟아져 나왔다. 소영은 
다리를 꼿꼿이 펴고 엉덩이를 최대한 민수쪽으로 밀어 붙이며 절정을 맞이했다. 민수도 소영이 절정을 맞이하며 아주 엄청난
힘으로 자신을 조여오자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다.

소영이의 그곳은 아주 엄청난 힘으로 민수의 물건을 조여대면서 민수의 정액을 마지막 한방울까지 자신의 자궁 깊숙한 곳으로 이글고 있었다. 두 사람은 그렇게 동시에 절정을 맞이하며
한동안을 그러고 있었다. 잠시후 민수가 먼저 몸을 추스렸다. 
소영은 아직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는지 숨을 고르고 있었다. 소영은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없었다. 자신이 사장님을 마구
끌어 
앉고 몸부림치다니 창피하기도했지만 아가의 그 쾌감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소영은 현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난감했다. 하지만 자신이 더 이상은 순결한 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자 눈물이 흐르는것은 어쩔수가 없었다. 소영이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자
민수가 말문을 열었다.
 

"울지마라... 소영아... 니가 너무 예뻐서... 그런거야... 이왕 벌어진 일 아니니... 날 믿어라... 대신 내가... 우리 소영이... 가수되는것은 확실히 책임지마..............."

"흑... 흑... 흑............................................."


소영은 소리 내어 울기 시작했다. 아직은 자신의 현실이 서러웠던것이다. 민수는 울고있는소영을 끌어안고 토닥거리며 말했다.


"자... 자... 울지말라니까... 우리 소영이가 울면 내 마음이 아프지.............."


말은 그렇게 했지만 민수는 소영이를 품에 안자 아까의 쾌감이 떠올라 다신 자신의 물건에 서서히 힘이 들어감을 느끼고 있었다.
 

"흑... 흑... 흑... 어... 어머..........................."


흐느끼던 소영은 자신을 안고 있던 민수의 물건이 부풀어 오르는것을 보곤 울음을 멈추었다.
 

"하하하... 이... 녀석도 참 주책이구나... 아무때나 이 모양이니... 하지만 이건 내 책임이 아니라... 소영이 네가 너무 이뻐서 그런거니 니 책임이다... 그러니 네가 책임져야지...자........"

"마... 말도 않돼요... 그... 그런... 억지가... 흡.............."


소영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민수가 소영의 입술은 덮쳐갔다.
 

"흡... 으읍... 시... 싫어요............................"


소영이 도리질을 쳤지만 형식적인 몸부림일 뿐이었다.
 

"사... 사장님... 하지 마세요........................."

"왜... 그래... 우린 이미 남이 아니잖아... 그렇지.........."

"하... 하지만............................................."

"하지만은 무슨 하지만... 자... 가만이 있어봐... 내가 기분 좋게 해 줄테니............"

"사... 사장... 학... 거... 거긴... 학................."

"후후후... 어때?... 또 다시 좋아지지... 넌... 확실이 굉장한 몸을 갖고 있어.........."

"학... 으음... 아... 그... 그게 무슨 마... 말이죠... 으응.............."

"무슨 말이긴... 소영이의 몸이 무척 뜨겁다는거와 남자에게 굉장한 즐거움을 주는 몸을 지니고 있다는얘기지... 후후후........"

"시... 싫어요... 그런말... 나... 난 그런 여자가.... 학... 으응......." 

"아니... 소영인 분명히 뜨거운 몸을 지녔어... 봐... 소영이 몸이 그걸 말해주고 있잖아............."

"으흑... 아... 아니에요................................"


하지만 민수의 말데로 소영의 몸은 민수의 손길에 격렬히 반응하고 있었다.


"정말 대단한 몸이야... 아직 어린데도 이정도라니... 더 크면 남자 여럿 잡겠는걸... 후후후......"


민수는 민수는 어느정도 준비가되었다고 판단하고 소영의 몸 위로 올라갔다.


"으흑... 아... 시... 싫은데..........................."


소영은 계속 싫다고 하고 있었지만 몸은 소영의 뜻을 배반하고 있었다.


"으음......................................................"

"학... 아.................................................."


민수의 물건이 소영의 입구에 대어지자 둘은 동시에 신음 소리를 내었다. 민수는 망설이지 않고서 자신의 물건을 소영의 그곳에 밀어 넣었다.

 

"아흑... 아... 학... 학... 아... 으응................"

"으음... 우... 으으... 여... 역시...................."


민수의 물건이 소영의 그곳으로 조금씩 밀려들자, 소영의 그곳이 살아있는듯 꿈틀대며 민수의 물건을 조여오기 시작했고 민수는 말을 잊지 못했다. 소영은 소영이데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민수는 자신을 진정시키며 허리를 움직여갔고 소영은 
민수에게 매달려 몸부림치기 시작했다.
 

"으음... 윽... 조... 좋군... 정말 대... 대단한 몸이야... 으음..........."

"아학... 아... 으응... 아... 미... 미칠것같아... 아.............."

"그... 그래... 너도 좋지.............................."

"예... 아흑... 학... 학... 아응... 응................"

"소... 소영아... 이젠... 니... 니가... 위에서 해봐..............."

"어... 어떻게요... 으흑... 응........................"


민수는 누워서 소영을 위로 올렸고 소영은 지금 이 느낌을 놓고 싶지 않아 민수가 시키는데로 위로 올라갔다. 소영이 자신의 조그만 그곳을 벌린 후 민수의 물건을 손으로 쥐고서 자신의
그곳에 대었다. 민수는 그런 소영의 하얀 엉덩이를 힘껏 당겼다.
 

"아흑... 아... 아파... 흐윽... 하... 하지만... 조... 좋아... 학... 으응..........."

"으음... 이런 느낌이라니... 우....................."


한번에 갑자기 너무 깊이 삽입되자 소영은 약간 아픔을 느꼈으나 그보다는 쾌감이 컸다.


"으흥... 아... 조... 좋아... 으흑... 미칠것같아............"

"우욱... 소... 소영아... 좀... 좀 천천히... 으.............."


소영이 흥분하여 하얀 엉덩이를 마구 휘돌리자 민수는 금방이라도 사정할것 같은 기분이었다.


"아... 소영아... 제... 제발... 천천히.............."

"아흥... 으응... 아... 좋아... 아... 아응........."


민수는 도저히 않돼겠다 싶어서 소영의 엉덩이를 잡아서 소영의 움직임을 늦추었다. 민수는 우선 자신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 올려야만 했다. 약간 진정이 된 민수는
소영을 엎드리게 했다. 소영은 아주 의아해 했지만 지금 그런건 
문제가 되지 않았다. 민수는 소영을 엎드리게 한 후에 소영의 하얀 하지만 조그만 엉덩이를 보며 뒤에서 다가갔다. 소영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민수는 뒤에서 공격하기 시작했다.
 

"아흐흑... 너... 너무... 깊어... 아흑... 아........"

"우욱... 좋아... 이번에도 확실히 보내주지......"
 

민수는 소영을 거세게 밀어 붙였다.


"아학... 으응... 학... 아... 아아앙... 앙... 어... 엄마....."


소영은 울부짖기 시작했고 특이하게도 엄마를 불러댔다.


"아앙... 어... 엄마... 아앙... 아아아앙... 나................"
 

소영은 절정에 다다른듯 엉덩이에 잔뜩 힘이 들어갔고 다리를 꼿꼿이 폈다.


"앙앙앙앙... 엄마... 나... 나... 죽어... 어... 엄마... 아악................"


소영은 자신의 몸 깊숙한 곳에서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는것을 느꼈다. 소영이 절정을 느끼면서 민수의 물건을 아플 정도로 죄어오자 민수도 더욱 참을 수 없었다. 민수는 정액을 소영의
자궁 깊숙한 곳에 모두 토한후 소영의 몸위에 널부러졌다.


다음날 민수는 다리가 후들거려서 간신히 운전을 하면서 서울로 돌아왔다. 물론 소영이에게 마지막 5명중에 합격시켜 가수로 
데뷰시켜줌을 약속했음은 물론이다. 원래 계획은 미끼로만
쓸 생각이었는데 민수는 마음을 바꾸었다. 그만큼 소영이 민수의 
마음에 쏙 들은 탓이다. 민수는 소영이 만큼은 정식이 건드리지 못하게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렇다고해서 소영이
만으로 
만족할 생각은 없었다. 가수가 되고 싶어하는 여자들은 너무나 많았고 자신은 그들을 마음껏 즐길수 있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걸 왜 포기한단 말인가.
 

"저... 실장님............................................"
 

정식은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에 뒤로 돌아 보았다. 이 은아란 여자였다. 은아를 보는 순간 정식은 은아가 자신을 왜 불러 세웠는지 짐작했다. 이 은 아 ! 1차 선발된 30명 중에서 마지막
5명 안에 들 가능성이 높았던 애였다. 자신이 보아도 은아는 
확실이 재능이 있었다. 그래서 마지작 5명안에 합격시켜 키워 볼 생각이었다. 하지만 은아는 사장의 결정때문에 탈락해야만
했다. 사장이 막무가네로 소영이란 여자를 마지막 5명안에 넣어야 한다고 지시했고 그래서 부득이 한명이 탈락해야 했는데 그것이 은아 였다. 정식 자신이 은아에게 넌 합격할것 같다고
넌지시 한 얘기도 있었기에 더 난감했다. 하지만 정식은 모르는 
척 은아를 보며 말했다.
 

"왜... 그러지?... 이은아양.........................."

"어떻게 된거죠?......................................."

"뭐가?...................................................."

"아시잖아요... 제가... 지금 무슨 말하는건지............."


은아는 울듯한 표정으로 말했다.자신이 떨어진 이유를 그녀는 묻고 있는것이다. 그걸 정식이 모를리 없었다. 하지만 어쩌랴. 자신의 능력밖에 일이였다.


"글쎄... 난... 은아양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군?....."

"실장님!... 전... 알아야겠어요... 왜... 제가 떨어졌는지?............"


정식은 간신이 집어삼키며 태연한 표정으로 은아를 보며 말했다.


"그거야... 그동안 우리가 여러분들을 보고 평가한걸 종합해서 나온 결과라는걸 은아양도 알텐데............."

"그러니까... 전 더욱 이해를 할 수가 없는거에요... 왜... 저냐구요?... 소영이 같은 애도 되는데................"

"그... 그거야 평가의 결과라니까................"


"제가 어딜봐서 소영이만 못해요?... 춤... 실력도... 노래 실력도... 그리고 랩도... 모든게 제가 나아요.... 그건... 실장님도 아시잖아요... 그리고 전 누구보다도 열심이 했어요... 소영이는
 연습 시간도 빼먹고 성실하지도 못했잖아요... 그런데 왜............"
 

"으... 음... 그... 그거야............................"
 

정식은 말을 할 수가 없어서 머뭇머뭇 거렸다. 참 미칠 노릇이었다. 그렇다고 은아 니가 연습하는 동안 소영이는 사장님하고 섹스를 했다. 그래서 소영이는 되고 너는 불합격이란다라고
말할수도 없었다.
 

"은아양... 아니... 은아라고 부르지... 떨어진 사람은... 누구나 불만을 가지게 되지... 그렇지만 어쩔수 없는거야... 이미 결정은 내려진거고 바뀌지는 않아... 그리고... 내가... 은아에게...
 충고 하나 하지 이건 내가... 은아를 아껴서야... 사실 나도 은아가 
탈락한게 누구보다도 아쉬워... 하지만 내 능력 밖의 일이었어... 그걸 알아주었으면 해..............."
 

"예... 에?... 실장님 능력 밖의 일이라니요... 실장님이 사실상 이 밀레니언 기획의 모든것을 다 알아서 하시는게 아닌가요?..........................."


"아니... 맞아... 업무상의 모든일은... 거의가 내가 알아서 하고있지... 하지만... 은아도 알고 있을텐데... 이 밀레니언... 기획의 오너는 따로 있다는걸... 모든 결정권은... 사장님이 갖고
 있지... 은아도 몇번 보았을꺼야... 강민수 사장님을... 은아야... 
네가... 소영이보다 모든 면에서 낫다는것은 나도 안다... 하지만... 이 세계가 재능만 갖고는 되는곳이 아니야 그 정도는
 너도 잘 알리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그럼... 뭐가... 더 필요하다는거지요?..............."

"글쎄... 그걸 은아가 모른다면... 난 더이상 해 줄말이 없는것 같군... 그럼... 이만 바뻐서............"

"자... 잠깐만요... 실장님... 실장님.............."


정식은 은아의 부름을 뒤로 하고서 그 자리를 빠져 나왔다. 은아는 절망감에 빠져 있었다. 그동안 얼마나 죽도록 연습했는데 그 결과가 이거라니 역시 떠돌던 소문이 사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영이와 사장이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그리고 사장이 영계 킬러라는 사실 이런 소문은 알만한 사람은 알고 있었다. 당한 애가 한 둘이 아니라던데 아니 어떤 애는 자신이 원해서
한 애도 있다는 소문도 있었다.
 

"그래... 소영이 이 년도 분명히 그랬던거야... 그렇지... 않고서야................"


그때 말리서 소영이가 친구와 함께 걸어 오는게 눈에 들어 왔다. 소영이를 보자 은아는 피가 곤두서는것을 느꼈다. 소영은 은아를 보더니 흠칫 놀라는듯했다.
 

"으... 은아야........................................."

"왜... 뭘... 그렇게 놀라니........................"

"아... 아니 놀라긴... 그런데... 여기서 뭐해?.............."

"그냥... 뭐 좀 생각하느라고... 너 축하한다... 니가 마지막 5명안에 들줄은 몰랐는데............."

"으응... 고마워... 난... 니가 될 줄 알았어... 모든게 니가 나보다 나았는데................"

"너... 비꼬는거니?... 사람 약 올리는거야?................."

"아... 아니... 난... 그저.........................."

"됐어... 주제에....................................."


은아가 말을 막하자 옆에 있던 소영이 친구가 보다 못해서 나섰다.


"이봐요... 보아하니 이번에 탈락한것 같은데 떨어져서 기분이 좋지 않다는건 이해하지만... 말이 좀 지나친거 아니에요............."

"넌... 뭔데... 끼어들어.........................."


은아의 거친 말에 친구도 화가 나기 시작했다.


"너... 너라니... 초면인데 말이 정말 심하네... 자기가... 실력이 없어서 떨어졌으면... 자기 탓을 해야지 왜... 소영이 한테 시비야... 시비가................"

"애라야... 그만 해... 원래... 그런 애가 아니야......................................"

"넌... 가만이 있어... 넌... 너무 착하니까... 당하구만 사는거야................"

"뭐... 내가 실력이 없어서 떨어졌다구... 호호호... 정말... 웃기는 이야기네.............."


은아는 소영이 친구의 말에 너무 화가 났다.


"너... 소영이 잘 들어... 네가 어떻게 합격했는지는 아는 사람은 다 알아... 너무 잘 난척 하지마... 니가 하는데 나라고 못 할줄 알아... 두고 봐............"
 

은아는 이 말을 하곤 돌아서 갔다. 가면서 은아는 결심을 굳히고 있었다. 민수는 거실에 지금 알 듯 모를 듯한 미소를 머금고서 앞을 보고 있었다. 민수 앞에는 지금 은아가 비장한 얼굴을
하고 서 있었다. 사실 민수도 처음엔 약간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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